| 이상한 종전 협상

- 이란 전쟁 휴전 기대감과 경계심…양측 조건 두고 탐색전

- 트럼프 '15개 항 평화안' 제시에 이란 '역조건' 맞불

- "이란, 美제시한 종전안 거절…비현실적이고 과도해"

- 전쟁 피해 배상·호르무즈 주권 행사 등 5개 조건 제시

- 이란, 트럼프 협상 언급에 불신…"두 번이나 속았다"

- "조건 충족해야 휴전…종전은 트럼프 아닌 이란이 결정"

- 백악관, 이란 종전안 거부에 "협상 계속…불발땐 지옥"

- "트럼프, 언제나 평화 원해…갈등·파괴 더는 필요 없다"

- 백악관, '이란과 전쟁 4~6주 지속' 기존 평가 유지

- 이란軍, 트럼프 휴전 시도에 "자신과 협상하나" 조롱도

- 美 정책혼선·軍 수뇌부 갈등 조롱…"합의로 포장 말라"

- 양측 수싸움 팽팽…물밑 협상 중에도 전방위 공습 지속

- 이스라엘, 이란 주요 지역 공습…이란도 공격 지속

- 전쟁 역풍? 트럼프 '안방' 마러라고 보궐선거서 충격패

- 플로리다주 하원 87선거구서 민주 후보 2%p차로 승리

- 뉴욕시장·주지사 지방선거 등 주요 선거서 공화당 참패

미국과 이란 종전 협상 응항적 없는




이란 정부 관계자들 시큰 둥 검토한 적 거부한 적 없다고 하였습니다. 이란 5가지 조건과 미국이 제시한 15가지 조건 접점이 없고, 협상을 깨기 위한 것이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트럼프 중대한 선거 마러라고 보궐선거 충격패 부유한 지역 민주당 후보 승리했다고 하죠. 이번 선거 전유권자들 참패 트럼프 5일간 유예전략 선거때문에 잠시 미룬 것이 아닌가라고 하는데요

트럼프 휴전협상 스스로 셀프 종결 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뉴욕증시 오르고 유가 내리고 있습니다. 이란 정권 교체 및 선물을 받았다고 하는데 근거는 없고, 셀프 철수 4월 9일날에 조기 끝낼 수도 있다고 하죠. 지켜봐야 하겠습니다.


| 빈 살만 노림수

- "사우디 빈 살만, 트럼프에 이란 전쟁 계속하라"…왜?

- "빈 살만, 트럼프에 '에너지 인프라 공격' 부추겨"

- 이란, 걸프 지역 장기적 위협…"중동을 재편할 기회"

- 사우디, 관련 의혹 일축…美 "사적 대화" 확인 불가

- 보복 공습받는 사우디, 협상 대신 '전쟁 띄우기'

- 트럼프 대통령과의 '브로맨스' 자랑해 온 사우디 빈 살만

- 사우디는 수니파, 이란은 시아파 국가로 중동 패권 갈등

- "빈 살만, 이란을 손볼 마지막 기회로 여기고 있어"

- 트럼프도 빈 살만 치켜세우기 "우리와 함께 싸우는 중"


빈 살만 노림수 이란 전쟁하라고 사우디 트럼프 옆구리 시아파 수니파 재편할 수 있어요. 사우디 걸프만 왕국 강력한 왕정 국가인데요. 이란 혁명 공화국 대통령 혁명 추출을 공화정이 들어섰다고 하죠.

미국은 페트로달러 사우디 달러가 중요하고, 이스라엘 미국 유권자도 중요하고, 빈살만 성대한 잔치 트럼프 대통령 싹쓸이 중동전쟁을 하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사우디 변수가 있어요. 만약 이렇게 미군이 철수하면 이란은 또 사우디에게 보복공격이 감행 될 수 있어요.


금리인상 급선회

- 루비니 "인플레 고착화發 금리인상, 유가 수준에 달려"

- 이란 전쟁·유가 100달러 얼마나 오래 지속되는지 관건

- 4월 말까지 100달러 이상 유지 시 인플레 영향 확대

- 美 금리전망 급반전…인하 기대 약화, 인상 가능성 부상

- 인플레이션 공포 반영, 연준 금리인하 기대감 완전 소멸

- 재정 악화·통화정책 정치화, 장기금리 상승 압력 확대

- "지정학적 리스크가 이미 금리 상승을 자극하고 있다"


금리인상 급선회 미국 금리인상 닥터둠 인플레 고착화 100달러 금리인상 불가피 합니다. 금리인상 결정된 것은 아니지만 경제의 판이 바뀔수도 있습니다.


SK 주주 배신

- SK하닉, 美 ADR 상장 추진…글로벌 투자 기반 확대

- 하반기 美 상장 목표…"순현금 100조 원 이상 확보"

- 신주 발행 방식엔 주주충실의무 위반 논란…"지분 희석"

- 자사주 취득·소각 후 나머지 ADR로 상장 방식 바람직

- 당초 예상은 기존에 보유 중인 자사주 활용해 美 상장

- SK하이닉스, 신주 발행 통한 상장으로 사실상 방향전환

- "돈을 이렇게 잘 버는데 왜 신주 발행 통해 상장하냐"


SK주주 배신 신주발행 주주충실의무 위반 국민기업 이미지 실추 할 수 있어요. 자사주 소각이 아니라 자사주 처분을 하려고 하고, 뉴욕증시 상장 최태원 100조 유상증자 기존주주 배신이라는 말이 나옵니다.




출처 : sbs 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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