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간 공모주 일정

※ 캘린더에 기입 된 청약일은 청약 2일차 기준
● 청약
→ 인벤테라(NH/우진)
→ 교보20호스팩(교보)
● 배정/환불
→ 리센스메디컬(한국/KB)
→ 신한제17호스팩(신한)
● 상장
→ 한패스(한국/대신)
● 배정/환불
→ 인벤테라(NH/우진)
→ 교보20호스팩(교보)
● 상장
→ 메쥬(신한)
● 상장
→ 엔에이치스팩33호(NH)
안녕하세요 이웃 여러분~!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재투로입니다.
어느덧 3월의 끝자락인 4주 차에 접어들며 공모주 시장은 그 어느 때보다 활기찬 기운을 내뿜고 있습니다. 이번 주는 청약의 마무리와 환불 그리고 기다리던 상장 소식이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돌아가는 매우 중요한 시기이기에 투자자분들의 세심한 자금 관리가 요구되는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한 주 동안의 일정을 꼼꼼하게 살피며 저만의 '기계적 대응'을 준비하고 있는데 여러분과 함께 그 내용을 상세히 나누며 성공적인 투자의 길을 모색해보고자 합니다.
📅 청약과 환불의 교차점에서 찾는 효율적인 자금 운용
이번 주 초반인 3월 24일 화요일은 공모주 시장의 자금 이동이 가장 역동적으로 일어나는 날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NH투자증권 및 우진투자증권이 공동 주관하는 인벤테라의 청약 둘째 날이면서 교보증권이 주관하는 교보20호스팩의 청약도 함께 마무리되기 때문입니다. 두 종목의 청약 일정이 겹치는 만큼 비례 배정을 노리시는 분들은 한정된 자산을 어디에 더 집중할지 결정하는 지혜가 필요해요. 다행히 같은 날 한국투자증권과 KB증권이 주관했던 리센스메디컬 그리고 신한투자증권의 신한제17호스팩 환불금이 입금되므로 이를 즉시 인벤테라나 교보20호스팩 청약 자금으로 연결하는 전략이 유효해 보여요. 자금이 묶이는 시간을 최소화하기 위해 계좌별 입금 시간을 미리 확인하시고 발 빠르게 대응하시길 권해드립니다.
🚀 상장 릴레이 속에서 고수하는 나만의 매도 원칙
3월 25일 수요일부터는 정성껏 청약했던 종목들의 상장 소식이 이어지며 결실을 보는 기간이 시작됩니다. 한국투자증권과 대신증권이 공동 주관한 한패스가 25일 수요일에 가장 먼저 문을 열고 뒤를 이어 신한투자증권의 메쥬가 26일 목요일에 상장할 예정입니다. 또한 3월 27일 금요일에는 NH투자증권이 주관하는 엔에이치스팩33호가 상장하며 4주 차의 화려한 일정을 매듭짓게 됩니다. 저는 평소 우량한 배당주를 장기 보유하는 가치 투자 철학을 가지고 있지만 공모주에 한해서는 '상장 당일 매도 원칙'을 철저히 지키고 있습니다. 공모주 시장은 상장 초기의 수급과 심리에 따라 가격 변동성이 매우 크기 때문에 욕심을 부려 수익을 극대화하기보다 기계적으로 대응하며 수익을 확정 짓는 것이 원금을 안전하게 회수하고 다음 기회를 준비하는 비결이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 흔들리지 않는 평온한 투자와 경제적 자유를 향한 발걸음
일정이 촘촘하게 몰리는 시기일수록 시장의 화려한 분위기에 휩쓸리기보다 본인만의 확고한 투자 원칙을 되새기는 태도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인벤테라와 교보20호스팩의 환불금이 입금되는 3월 26일 목요일에도 자산의 흐름을 다시 한번 점검하며 무리한 추격 매수보다는 계획된 시나리오에 따라 움직이는 냉철함이 요구됩니다. 공모주 투자를 통해 얻은 소중한 수익금을 다시 연금저축이나 ISA 계좌의 안정적인 자산으로 환원하며 복리 효과를 극대화하는 과정 자체가 저에게는 경제적 자유로 가는 소중한 지도와 같습니다. 이번 주도 조급함은 내려놓으시고 준비된 일정을 차근차근 소화하며 마음 편한 투자 이어가시길 바랄게요. 함께 공부하고 성장하며 경제적 자유라는 목표에 한 걸음 더 다가가는 행복한 한 주가 되셨으면 좋겠어요.
이상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재투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포스팅은 매매 및 종목을 추전하는 글이 아니며,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합니다.
또한, 투자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귀속됨을 기억해 주세요~!
이 글을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의 성투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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