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대비 자산 증감 현황

| 연금저축펀드 메인 계좌 | |
| 원금대비 손익(률) | +5,807,808원 / +71.26% |
| 자산 증감(률) | +128,758원 / +0.93% |
| 연금저축펀드 서브 계좌 | |
| 원금대비 손익(률) | +1,943,844원 / +47.70% |
| 자산 증감(률) | +51,673원 / +0.87% |
| ISA 절세 계좌 | |
| 원금대비 손익(률) | +3,228,534원 / +31.65% |
| 자산 증감(률) | +24,219원 / +0.18% |
| 미국 주식 직투 계좌(원화 기준) | |
| 원금대비 손익(률) | +2,843,881원 / +27.88% |
| 자산 증감(률) | -299,751원 / -2.25% |
| 미국 주식 직투 계좌(달러 기준) | |
| 원금대비 손익(률) | -192.76달러 / -2.18% |
| 자산 증감(률) | -266.76달러 / -2.99% |
| 미국 주식 환차손익 | |
| 평균 환전금액 | 1,151.14원 |
| 원금대비 손익(률) | +3,133,957원 / +30.73% |
| 자산 증감(률) | +100,836원 / +0.76% |
| 환율 등락(률) | +11.38원 / +0.76% |
| 전체 계좌 합산 | |
| 원금대비 손익(률) | +13,824,067원 / +42.37% |
| 자산 증감(률) | -95,101원 / -0.20% |
안녕하세요 이웃 여러분~!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재투로입니다.
어느덧 2026년의 첫 분기를 마무리하는 3월 3주 차이자 올해의 12주 차를 맞이하며 한 주 동안의 소중한 투자 성과를 정리하고 제 계좌의 건강 상태를 면밀히 점검해 보는 주식 가계부 시간을 가졌습니다.
📈 흔들림 없는 성장을 증명하는 연금저축과 ISA 계좌의 저력
이번 주 연금저축펀드 메인 계좌는 128,758원이 불어나며 +0.93%의 견실한 수익률을 거두었고 누적 수익률은 +71.26%라는 경이로운 수치를 기록하며 제 포트폴리오의 든든한 대들보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서브 계좌 역시 한 주간 51,673원이 증가하며 +0.87%의 성장세를 보였는데 원금 대비 +47.70%라는 안정적인 성과를 꾸준히 유지하고 있는 모습이 무척이나 대견하게 느껴지네요. ISA 절세 계좌의 경우 24,219원이라는 소폭의 상승과 함께 +0.18%의 수익률을 보태며 누적 수익률 +31.65%를 달성했는데 비록 큰 폭의 등락은 없었으나 자산이 매주 쉼 없이 우상향하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투자자로서 큰 확신을 얻게 됩니다. 이러한 성과는 시장의 소음이나 단기적인 변동성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매주 정해진 금액을 기계적으로 매수하며 배당금을 재투자하는 저만의 ‘적립식 매수 원칙’이 빚어낸 값진 결실이라고 생각하네요. 특히 퇴직금의 일부를 안전자산인 파킹 ETF 등에 배분하며 ISA 계좌의 기초 체력을 강화했던 지난날의 선택이 최근처럼 변동성이 큰 장세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평온함을 유지하게 해주는 가장 큰 비결이 아닐까 싶습니다.
🇺🇸 미국 주식의 기술적 조정과 환율이 보여준 강력한 방어력
반면 미국 주식 직투 계좌는 이번 주 다소 고전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원화 기준으로 자산 증감액이 299,751원 감소하며 -2.25%의 하락률을 기록하며 한 주를 마감했습니다. 이를 달러 기준으로 더 자세히 들여다보면 평가액이 266.76달러 줄어들며 -2.99%라는 더 깊은 하락 폭을 보였으나 다행스럽게도 원/달러 환율이 1,500원 선을 돌파하며 1,504.83원까지 상승해 준 덕분에 환차익을 통한 강력한 방어막을 형성해 주었네요. 연준의 금리 정책과 미국의 고용 지표 발표에 따라 시장의 긴축 우려가 커지며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가 조정을 받는 과정에서도 이러한 ‘환 노출형 투자’의 이점이 명확히 드러난 한 주였다고 판단됩니다. 주가 자체의 하락은 아쉽지만 환율이 지난주 대비 11.38원이나 오르며 계좌 전체의 평가 가치를 보전해 준 덕분에 원화 자산의 하락 폭을 일정 수준 이내로 묶어둘 수 있었는데 이는 자산 배분의 중요성을 다시금 일깨워주는 소중한 경험이 되었네요. 환율이 높아지는 상황이 경제 전반에는 부담이 될 수 있겠으나 미국 주식을 꾸준히 모아온 저와 같은 투자자에게는 위기의 순간에 계좌를 지켜주는 가장 든든한 보험과도 같다는 사실을 다시금 가슴 깊이 새기게 됩니다.
🧘 평온한 마음으로 그려가는 경제적 자유를 향한 새로운 설계
모든 계좌를 합산하여 도출한 12주 차의 전체 자산 흐름은 지난주 대비 95,101원이 감소하며 -0.20%라는 미미한 하락으로 숨 고르기를 하며 마무리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체 누적 수익금은 13,824,067원이라는 큰 숫자를 유지하고 있으며 총 수익률 또한 +42.37%라는 견고한 성적을 거두고 있어 장기 투자의 강력한 힘을 여실히 느끼고 있네요. 19살부터 쉼 없이 달려온 사회생활을 잠시 멈추고 퇴사라는 인생의 큰 전환점을 맞이한 시점에서 이러한 자산의 안정적인 우상향 곡선은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는 저에게 엄청난 심리적 여유와 지지대가 되어줍니다. 앞으로 영어나 일어 같은 언어 학습은 물론이고 요리 자격증 취득이나 봉사활동처럼 그동안 바쁜 일상에 치여 미뤄두었던 꿈들을 하나씩 실천하며 인생을 더욱 풍요롭게 채워나갈 계획인데 이 여정 속에서 주식 가계부는 단순한 숫자의 기록을 넘어 제 삶의 성장을 증명하는 발자취가 될 것이라 확신하네요. 이웃 여러분들께서도 눈앞의 작은 손실에 마음을 빼앗기기보다 멀리 있는 ‘경제적 자유’라는 본질적인 목표를 바라보며 이번 한 주도 평온하고 행복하게 마무리하시길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이상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재투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포스팅은 매매 및 종목을 추전하는 글이 아니며,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합니다.
또한, 투자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귀속됨을 기억해 주세요~!
이 글을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의 성투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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