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생에서 어렵다고 포기하면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는건

공부나 재테크나

마찬가지인거 같습니다.

부동산 값이 천정부지로 오른다고

그냥 포기하는 사람과

많이 오르는 와중에서도

덜 오른곳

내가 감당 가능한곳 등을

찾아서 투자를 하는 사람의

10년후 자산격차는

천양지차일겁니다.



올해 들어 서울에서 허가받은 주거 목적의 토지거래가 노원·성북·강서구 등 서울 외곽 지역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지역은 지난달 30대의 생애 첫 집합건물 매수가 많았던 자치구이기도 하다.

노원구는 재건축·리모델링 등 정비사업을 추진 중인 단지에 매수세가 집중됐다.

15억원 이하 아파트가 밀집한 곳으로, 생애최초 대출을 활용할 경우 최대 6억원까지 빌릴 수 있어 거래가 활발하게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

노원구에서 거래가 가장 많이 이뤄진 단지는 월계동 ‘서울원아이파크’(공공임대 제외 1856가구, 37건)였다.

광운대역세권 개발사업으로 지어지는 단지는 작년 12월 4일 전매제한이 풀린 이후 지난 15일까지 54건(해제 1건 제외)이 계약서에 도장을 찍었다.

전용면적 84㎡는 지난 7일 16억8490만원(31층)에 손바뀜하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같은 면적·층 최고 분양가격(13억7700만원, 발코니 확장비 제외) 대비 3억원 넘게 오른 수준이다.




2.

30대 젊은이들이 못올라갈 나무인

강남만 쳐다보지 않고

일단 낮은곳인 노원, 성북, 강서구에

등기를 치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정말 냉정하게 따지면

금수저, 은수저가 아닌 이상

평범한 월급쟁이가 꾸준히 돈 모으고

대출 받아서 아파트 사기엔

강남이라는 시장은 이제 너무

멀어져버렸습니다.

앞으로 부동산 조정장이 오더라도

더 멀어지면 멀어졌지

절대 가까워지지 않을거구요.

그럼 30대들은 굳이 왜

서울 외곽에 등기를 치는걸까요?



3.

이유는 단순합니다.

15억원 이하 아파트는

생애최초 주택 구입시

LTV 기준 최대 70%

최대 6억원 대출 가능

즉, '6억 영끌'이 가능한

구간이 서울 외곽지역이었던거죠.

10억짜리 집을 산다고 보면

본인 자본 4억을 가지고 있으면

대출 6억을 받아 매수할 수 있는거죠.

서울 핵심지만 아닐뿐

노원구 강서구도 서울은 서울이니

직장까지의 접근성, 인프라, 학군

서울시민으로서 누릴 수 있는건

다 누릴 수 있는것도

이유일거구요.


강남 고가 시장에 진입을 못하니

그냥 막연히 조정장만

기다리실건가요?

아니면 틈새시장을 찾아

투자를 하실건가요?

여러분이라는 어떻게 하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