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밤 뉴욕증시는 이란 전쟁에 따른 고유가 우려 속에 예상보다 높은 물가지표 확인으로 3대 지수 모두 1% 넘게 하락. 당일 개최된 FOMC에서 파월 연준의장은 이란 사태로 촉발된 경제 불확실성과 함께 인플레이션 반등 가능성을 경고. 노동부가 발표한 2월 생산자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0.7% 상승하며 예상치(0.3%)를 크게 웃돌았음, 고유가의 물가 파급 효과가 본격화되기도 전에 이미 기저 물가 압력이 가중됐다는 신호는 투자 심리를 위축시키기에 충분. 당일 이란이 카타르 내 대규모 LNG 생산 설비를 타격해 에너지 가격 전반의 상승을 자극한 점도 주요 악재로 작용. 이날 S&P500은 -1.36%, DOW는 -1.63% 내렸으며, NASDAQ과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또한 각각 -1.46%, -0.53%씩 밀렸음

  • 국내 증시를 보면, 코스피의 경우 뉴욕 증시 하락에 영향받아 -2.76%의 급락으로 출발, 오후 들어 -1.04%로 회복되었으나 장 후반 낙폭을 키워 키웠음. 이날 코스피는 -2.7% 하락한 5,763.22포인트, 코스닥은 -1.79% 하락한 1,143.48포인트를 기록함(고객예탁금은 114.7조 원으로 3조 원이 축소되었고, 신용잔고는 33.3조 원으로 1,125억 원증가했음)

  • KOSPI에서는 외국인 -2조6,680억 원, 기관이 -1조1,017억 원 각각 순매도 했으며, 개인이 +3조6,042억 원을 순매수했음. KOSDAQ 역시 외국인이 -2,199억 원, 기관이 -2,745억 원을 순매도 했으며, 개인이 +5,437억 원을 순매수했음

  • 이스라엘이 이란 최대 규모 사우스 파르스 가스전을 공격하면서 국제 유가가 상승함에 따라 LPG, 도시가스 테마 상승(지에스이 +19.68%, SK가스 +14.07%, 대성에너지 +11.46%)

  • 재정경제부가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은행과 함께 디지털화폐 기반 국고금 집행 시범사업을 추진하면서 디지털 화폐 관련 테마 상승(케이씨티 상한가, 한네트 +8.84%, 로지시스 +5.15%)

  • 한국전자통신연구원 200Gbps 광검출기 국산화 성공 소식으로 일부 통신장비 및 광통신 테마 상승(디에이치엑스, 한주에이알티 상한가, 빛과 전자 +14.22%, 대한광통신 +5.12%)

  • 태양광과 풍력이 AI 전력수요의 현실적 대안이라는 모멘텀으로 태양광 및 풍력 관련 테마 상승(씨에스윈드 +14.55%, OCI홀딩스 +2.53%)

  • 반면, 반도체주, 펄어비스 등 게임 테마 하락, 석유화학 테마, 음식료품 테마 등 대부분의 업종이 하락 마감

<상한가 종목>

진흥기업 : 모회사 효성중공업 증설에 따른 수혜 기대감 재부각

아남전자 : 400.24억원 규모 자사주 공개매수 후 소각 결정에 상한가

디에이치엑스 : 한국전자통신연구원 200Gbps 광검출기 국산화 성공

우리로 : 한국전자통신연구원 200Gbps 광검출기 국산화 성공 소식

한주에이알티 : 한국전자통신연구원 200Gbps 광검출기 국산화 성공

케이씨티 : 정부, 세계 최초 '디지털 화폐 국고 집행' 소식 등에 화폐/금융자동화기기(디지털화폐 등) 테마 상승 속 상한가

앤씨앤 : 관리종목 해제 속 상한가

차백신연구소 : 소룩스, 동사 인수 후 아리바이오와합병 추진 계획 소식 등에 상한가

미디어젠 :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생성형 AI 기술 개발 협력 강화 소식에 상한가

<외국인 매수 종목>




<외국인 연속 3일 순매수 상위 종목>





<연기금 순매수 상위 종목>




<시총 1조 원 이상 등락률 상위 종목>



<3. 20 매매 전략>

매수 : 맥쿼리인프라 KODEX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kodex레버리지 SK 두산로보틱스 대한광통신 파마리서치 에코프로 유한양행 CJ제일제당

<3. 19 수익 종목 중 일부 매도>

매도 : 기아 가온전선 효성 현대차2우B GS건설 삼성SDI 이수페타시스 코리아써키트 롯데에너지머티리얼 기업은행 삼성E&A 삼성물산 HLB 제일기획 LG유플러스 JYPEnt 엔씨소프트 폴라리스오피스 한전KPS 한국금융지주 HD현대마린엔진 유진테크 HJ중공업 SK오션플랜트 KB금융 씨에스윈드(+44.75%) 대성에너지 KODEX레버리지 두산테스나(+34.33%) BNK금융지주 심텍 뉴로메카 하이브 티엘비(+44.60%) 달바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