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2주가 지났다. 여전히 상황은 유동적이지만 이란은 새로운 후계자가 지정되었고 강력하게 미국과 싸우겠다고 말하고 있다. 몇 번의 협상도 실행했지만 이란 측에서 반대하며 현재까지 사상자 3천여명이 발생할 정도로 전쟁이 점점 격화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 측에선 최대한 빨리 전쟁을 끝내겠다고 말하고 있지만 그가 한 말은 도대체 어디가 진짜인지 모른다. 사람들은 이제 그의 말을 믿지 않고 있는데 그가 매일 하는 말이 달라져 오죽하면 치매가 걸려 이제 80세 이상부터는 대통령 후보에 지원하지 말라는 이야기도 나온다.
오늘은 미국 이란 전쟁 수혜주 에너지 방산 주식 추천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중동전쟁 수혜주
이번 중동전쟁에서 가장 큰 위험요소는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이다. 호르무즈 해협은 세계 원유의 20%가 지나가는 전략적으로 매우 중요한 곳이다. 주요 산유국인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쿠웨이트, 이라크 등의 나라가 이 해협을 통과한다. 그래서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된다면 유가가 급등되고 휘발유 및 경유 가격이 폭등하여 글로벌 인플레이션이 발생한다. 해협의 봉쇄는 이란의 위협 카드로 어차피 망했으니 다 같이 망해보자라는 뜻으로 쓰는 최후의 카드이다. 원유의 공급중단은 동아시아에게 가장 큰 위험요소이다.

한국의 원유의 70%를 중동의 두바이유를 들고 오기 때문에 타격이 매우 크다. 에너지가 하나도 나지 않는 나라이기에 원유 같은 에너지 쇼크는 엄청난 충격을 준다.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된다고 해도 완전히 석유는 끊기지는 않는다. 하지만 우회 방법이 제한적이고 비용이 크게 들고 양도 매우 적다. 중동 산유국들은 일부 원유를 해협을 거치지 않고 파이프라인으로 다른 항구로 보내는 방법이 있다. 대표적으로 사우디아라비아의 파이프라인이 있는데 하지만 배로 운송하는 2천만 배럴에 비해 양이 매우 적어 대체하기 어렵다.
그래서 중동산 원유에 너무 의존하고 있다는 것이 지적되었다. 이제는 원유에 너무 의존하지 않고 새로운 에너지 자원을 개발해야 한다는 새로운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코로나 이후 세상이 달라졌듯이 이번 이란과 미국의 전쟁 이후 완전히 원유를 대체할 수 없지만 원유 말고도 새로운 미래 에너지인 "전기, 원자력, 수소, 핵융합" 등의 개발 압력이 강해졌다.
에너지
이렇게 전쟁이 발생하여 원유 공급이 막히게 된다면, 정유회사가 가장 수혜를 받는다. WTI, 브렌트유, 두바이유의 3대 유종의 유가는 폭등하면서 엑슨모빌, 셰브론 등의 정유회사는 수익이 증가한다. 우리나라에는 에스오일이 대표적인데, 에스오일은 한때 유가 상승으로 엄청난 급등을 보였다. 원유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기 위한 움직임도 보이기 시작한다. 재생에너지인 전기, 원자력 SMR, 수소에너지 관련 주식이 대표적이다.
전기자동차의 상용화가 더욱 빨라질 것으로 보이면서 First Solar, 테슬라, Charge Point, 블링크 차징 등이 수혜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원자력 에너지가 위험하긴 하지만 엄청난 효율을 내기 때문에 안전한 원자력 기술을 개발하는 컨스틸레이션 에너지, 비스트라, 뉴스케일 파워, 비스트라, 오클로 등이 있다. 수소에너지로는 엄청난 상승을 한 블룸 에너지, 플러그 파워, 에어프로덕츠 등이 대표적이다.
방산주
한국의 경우 LIG넥스원이 천궁-2를 수출하면서 주목받고 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한국의 대표 방산 대장주로 K9 자주포와 미사일 등을 수출하고 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현재 LG의 시총까지 제낄 정도로 엄청난 성장을 보이며 148만원까지 상승했다. 또 다른 수혜주는 현대로템으로 K2 전차를 생산하고 있다. 만약, 개별주에 투자하기 곤란하다면 방산 ETF인 KODEX K-DEFENCE와 TIGER K-DEFENCE & SPACE ETF를 투자하면 된다. 한국 방산 핵심 기업들을 포함하여 최근 매우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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