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투자지표#


<비트코인 추이>



<미 국채 30년 금리 추이>


<금-달러 추이>



<WTI유-달러 추이>


<달러-원 환율 추이>


<S&P500 지수 추이>


시장을 움직인 결정적 이유

  • 호르무즈 해협 봉쇄와 유가의 불길 : 이란의 새 지도부(모즈타바 하메네이)가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지속하면서 전 세계 석유 유통량의 20%가 차단. 미 재무부가 러시아산 원유에 대한 일시적 면허를 발행하며 시장 안정을 시도했으나, 미 국방부의 대규모 보복 타격 발표로 인해 유가는 다시 $100 선을 위협하며 상승

  • '슈퍼 달러'와 금리의 공습 : 전쟁 장기화로 유가가 급등하자 시장은 인플레이션이 다시 통제 불능 상태에 빠질 것을 우려. 이로 인해 미 국채 30년물 금리는 4.90%까지 치솟았고, 연준의 금리 인하 횟수 전망은 단 1회로 축소. 이 과정에서 달러화가 초강세를 보이며 원·달러 환율은 심리적 저항선인 1,500원을 돌파

  • 주식 시장의 하락 압력 : S&P 500은 에너지 섹터의 상승에도 불구하고, 아마존(Amazon) 등 에너지 소비가 많은 빅테크 기업들이 전력 및 물류 비용 상승 압박을 받으며 지수 하락을 주도. 특히 반도체 섹터 또한 공급망 혼란과 고금리 유지 우려로 인해 변동성이 커진 상황

  • 비트코인과 금: 안전자산인가 위험자산인가? : 전통적 안전자산인 금은 달러 강세와 고금리 압박에 오히려 눌리는 모습($5,100 선 붕괴)을 보인 반면, 비트코인은 극심한 변동성 속에서도 1억 원대를 유지하며 복합적인 성격을 드러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