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피의 보복
- 모즈타바 첫 메시지 "호르무즈 봉쇄 유지…새전선 검토"
- "순교자들의 피에 대한 보복을 계속할 것" 의지 강조
- 개전 이후 이란 최고지도자의 공식 입장 발표는 처음
- 하메네이 사망 후 차남 모즈타바 8일 최고지도자에 선출
- 모즈타바도 부상?…직접 모습 드러내지 않고 앵커가 대독
- 뉴욕증시, 모즈타바 초강경 메시지에 1% 넘게 급락
- 이란 "호르무즈 봉쇄 유지"…브렌트유 100달러 재돌파
- 호르무즈 위기 지속, 글로벌 에너지 시장 긴장 고조
- 네타냐후 "새 전쟁 목표는 이란 정권 전복 환경 조성"
- 석유 수송로 차단·주변국엔 '미군기지 폐쇄' 거듭 촉구
- 모즈타바, 사망한 이란인들의 '피'에 대한 복수도 약속
- 폭사 아버지 '순교자'로 지칭, 개인적 비통함 피력
피의 보복 호르무즈 해협 봉쇄 하메네이 후계자 얼굴을 드러내지 않고 언론사를 통해서 나왔으며 순교자의 정신을 강조합니다.


680년 후세인 순교 아슈라행사, 순교자에 대한 보복, 무조건 살상한다는 뜻입니다. 시아파 수니파 갈등도 격화되고 있어서 국제유가는 다시오르고 여러가지 금융지표도 불안하며 국채금리가 올라가죠. 미국 재정적자 부담 전쟁이 장기전이 될 수 있고, 주말이 분기점이 될 수 있습니다.
| 비축유 역풍
- "비축유는 미봉책"…사상 최대 방출에도 되레 뛴 유가
- 호르무즈 운송량 비하면 턱없어…브렌트유 100달러 돌파
- IEA, 전략비축유 4억 배럴 긴급 방출키로…역대 최대량
- 비축유, 전쟁 전 호르무즈 운송량의 15~25%에 불과
- "비축유는 완전한 대체재가 아닌 위기의 완충재로 설계"
- 전문가·시장 비관적 전망…트럼프 "단기적 급등" 오판
- 트럼프 "美, 유가 오르면 돈 번다…이란 핵이 더 중요"
- 고유가로 타격 불가피…단순 논리로 美유권자 안심 유도
비축유 역풍 4억배럴 힘을 잃는 모습 비축유를 방출 공급 연이틀 가격 오릅니다.


비축유 8억배럴인데 방출하면 나머지는 4억배럴만 남는 것이죠

20~25일 정도는 되어야 방출해야 되는데, 트럼프는 비축유 방출은 반대 하였습니다.

국제유가가 오르면 미국은 이익일 수 있으나, 일부 산유업자들 미국 물가 오르는 석유산업 1% 비중 밖에 안되는 제롬파월 물가오르는데 금리인하 할 것을 강조합니다.
| 301조 폭탄
- 美 무역법 301조 조사, 결국 현실화…추가관세 부과?
- 한국 비롯해 중국·일본·EU 등 16개 경제주체 적시
- 조사 결과 한국 수출품에 추가관세나 행정 조치 가능성
- USTR, 한국 포함 이유로 '제조업 과잉생산' 지목
- "과태료도, 쿼터제도 가능"…'제조업 강국' 한국 긴장
- 관세 무효 판결 이후 무역법 122조 글로벌 관세 부과
- 트럼프 행정부 관세 정책 철회 어려워…"보호무역 지지"
- 美 세수 확보 위해 車 등 추가관세…쿠팡 조사 가능성도
- 통상본부장 "예상된 수순, 미국 정부와 긴밀 협의"

무역법 301조 조사 트럼프 정말 관세 폭탄이 되면서, 트럼프 마음대로 다 할 수 있는 앞으로 큰 복병, 과잉생산, 16개 나라 중에 우리나라도 적시되어 있다고 합니다.
| 정은경 곰팡이 백신
- '곰팡이 백신' 논란 확산…정은경 장관 "국민께 송구"
- 유효기간 지난 백신 2700명 접종…이물질 신고도 다수
- 정은경 사과에도 국민 분노…"이렇게 넘어갈 수 있나"
- 나경원 "곰팡이 백신 사과는 너무 늦었고 무책임하다"


정은경 곰팡이 백신 이물질이 있었는데 접종을 하였어요. 코로나 조기 종식이 아닌 영웅의 배신이 될 수 있는 사건이죠. 국민들에 부작용이 없고 믿을 수 있다고 했는데 담당 장관은 곰팡이가 들어온 걸 알았고 기업에게만 알렸다고 합니다.

출처 : sbs biz
#김대호박사의오늘의키워드 #sbsbiz채널 #경제흐름읽기 #거시경제읽기 #세계주요이슈읽기 #한국경제주요이슈보기 #주식들여다보기 #부동산들여다보기 #시간은소중히쓰자 #피의보복 #비축유역풍 #301조폭탄 #정은경곰팡이백신
컨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