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종전의 조건


- 美 "이란 항복선언 없어도 군사목적 달성 판단 시 종전"

- 이란 선언 여부 무관하게 항복 상태에 이르렀다면 종료

- 앞서 조기 종전 의지 밝힌 트럼프 대통령 의지 뒷받침

- 이란 위협, 탄도미사일 등 뒷받침되지 않으면 "공허"

- 이란 전쟁 11일째…"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승리 중"

- 이란의 탄도미사일 공격 90% 이상, 드론 85% 감소

- 커지는 조기 종전 기대감…"트럼프, 이란과 대화 가능"

- 트럼프 "전쟁 마무리 수순"…이란 "우리가 종전 결정"

- 美 국방장관 "언론의 전쟁 확산 표현, 실제로는 반대"

- 유가 급등에 초조한 트럼프, 종일 "조기 종전" 언플만

- '출구전략' 마땅찮아 행정부 오락가락…푸틴까지 조언

- 10일 "최대 공습" 예고…지상전 선택지 남으면 골치

트럼프 완전 꼬리를 내림 어제와는 다른데요.


트럼프가 본인이 직접 끝내면 종료라는 것이에요.


불과 몇일전에만 해도 항복 전제조건을 이야기 했어요. 세가지 목표 핵무기 제거 탄도미사일 제거 정권교체를 언급했습니다.



급격한 타코를 하게 된 이유 공화당 회의 후 선거입니다. 물가가 가장 큰 변수입니다.

문제는 이스라엘이 시작했는데 미국 철수 후 네타냐후 총리 40년 한을 풀었다고 했고, 내부적으로 사법리스크 테헤란 정유시설 이스라엘 공습 공격 트럼프 진노하기도했습니다.

미국 철수 이란 90% 이상 군수 파괴 이란은 종전생각이 없어요. 국제유가 세계경제 문제가 되죠. 미국의 종전을 해도 이란의 벌집를 쑤시는 상황이 되어 종전이 되지 않을 수도 있어요.


호르무즈 가짜뉴스

- 美 에너지장관 "유조선 첫 호위" 올렸다 번복 망신살

- SNS에 "美해군, 호르무즈 해협 유조선 성공적 호위"

- 美에너지장관, '유조선 호위' 글 몇 분 뒤 돌연 삭제

- 상황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상황에서 성급하게 성과 자랑

- 美대변인 "유조선이나 선박 호위한 적 없다고 확인"

- 호르무즈 해협 '개방' 유지하기 위한 추가 옵션 마련 중

- 이란혁명수비대도 美에너지장관 게시글 내용 '부인'

- 이란혁명수비대 "호르무즈 해협에 감히 접근 못할 것"

- 뉴욕증시, 혼조 마감…호르무즈 해협 불안감에 '출렁'

- 유가 롤러코스터…WTI 장중 한때 76달러대로 하락

- 에너지장관 '실언'에 폭락하던 국제 유가 '낙폭 축소'

- 결국 미국이 당하고 있나…"이란은 베네수엘라와 달라"

호르무즈 가짜뉴스 유조선 첫 호위

국제 유가 밤사이 요동 폭등락 76달러?


호르무즈해협 장악할 것이다? 전쟁전의 국제유가 급격히 떨어지긴 했는데요.



에너지부 장관 이란 문제 비축유 방출 한 국가는 없고 오히려 이란이 기뢰를 설치했다고 합니다.

미국의 에브라함 링컨이 있긴 하지만 미국 철수할 가능성 지상군 투입은 물건너 갔고 세계 경제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삼성 공채 70년

- 삼성, 상반기 대규모 신입사원 공채 실시…70년째 유지

- 17일까지 삼성전자 등 18개사 지원서 접수…5월 면접

- 국내 4대 그룹 중 유일하게 공채 제도 유지하는 삼성

- 이재용 회장, 지난해 8월 '일자리 창출' 약속 지킨다

- 5년간 6만 명 채용, 첨단산업 육성…"취업 기회 제공"

- 다양한 인재 육성 노력 지속…무상으로 양질의 교육 제공

삼성공채 70년 정기공채제도 유일한 제도 이병철 이건희 이재용 미국과는 다른 정말로 노력만하면 잡을 수 있는 기회의 징검사다리입니다.


재벌그룹 공채 없어진 것이 채용비리인데~ 지방과 서울 다르는 적성시험 등으로 구분되어 있고 특히 5대 재벌그룹은 부활하는게 경제계에서는 더욱 좋다고 합니다.


3만 달러 함정

- 한국 1인당 국민소득 3만6855달러…대만·일본에 밀려

- 2014년 3만 달러대 올라선 뒤 12년째 박스권 지속

- 3년째 3만 6000달러대…"저성장 늪에서 탈피 시급"

- 국민의 평균적인 생활 수준 보여주는 1인당 국민소득

- 원화 절하에 0.3% 성장 그쳐…원화로는 4.6% 증가

- 성장률 차이 영향 커…대만 성장률 8.7%·한국은 1%

- "미래 신성장 동력 중심 혁신 경제의 틀 구축해야"

3만달러 함정 12년간 지속되는 주가도 높아지는데 실생활에 무엇보다 산업현장의 변화가 없이 고착화 될 수 있는 경제상황인데요. 준엄한 경고를 하고 있어요. 일본은 회복했고, 대만은 4만달러를 향해 가고 있습니다.



출처 : sbs 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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