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나라의 원수인 대통령한테

특정 기업의 주가가 올라

본인 근로의욕이 꺾인다고

주식 소유자를 조져달라?




2.

글을 가만히 살펴보니

정말 다주식 보유자들을

혼내주라는게 아니라

현 다주택자들을 규제하는

정책을 비판하고 풍자하는

글이네요.

다주택자들이 부동산으로 시세차익 등

불로소득(?)을 얻어 열심히 일하는

직장인들 근로의욕을 꺾으니

현 정부가 양도세 중과, 보유세 상향 등

세제 규제를 때려되는것처럼



삼성, SK하이닉스 등 주식보유자들도

보유세를 때려서 매도하게 유도해달라는겁니다.

그러면 청년들이 삼전, SK하이닉스 주식을

싸게 살 수 있어서 공평해진다는 의미

3.

정책이야 새로운 정부가

출범할때마다 바뀔 수 있지만

임대사업자 혜택 정책은

문제인 정권(진보)때 세금 혜택까지

주면서 추천하지 않았었나요?

그당시 정부를 믿고 인센티브를 받아가며

임대 사업을 추진했던 임대사업자들은

이제 와서 갑자기 만악의 근원인 것처럼

적폐세력으로 몰리니 황당하기 그지 없을겁니다.



본인들이 임대사업자 혜택을 달라고 요구한것도

아니고 불법적인 요소를 동원한것도 아니니...

그런데 왜 정치권은 계속 오락가락하는

정책을 펼치는 것일까요?

왜 이랬다 저랬다 하는걸까요?

단순히 집값이 올라서?

주식값은 올랐는데 왜 안잡는거죠?

주식은 사는데(living)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지만

부동산은 사는데(living)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지 않기때문에?


결국 정치권은 표 계산하는겁니다.

표를 받이 받을 수 있는거에

국내 주식 투자자 수는 5천만명 중에

약 2천만명으로 40%

국내 다주택자수는 5천만명 중에

약 100만명으로 2%

어디에 당근을 주고

어디에 매를 들어야 하는지

정확히 아시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