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올해 그리고 앞으로도
저에게 있어 가장 크고도
중요한 투자계획은 VOO 입니다.
개별종목이 아닌
지수ETF 투자는
수익률이 아닌 수량이
중요하기에 타이밍은
무시하고 타임(시간)에
집중합니다.
현재는 미국주식을
개별주(6억) 및 ETF(3억)
2가지로 병행해 가져 가고 있으나
은퇴후(50대) 궁극적으로는
1개만 가져갈겁니다.
지난주에는 주가 변동성이
큰 한주라 VOO를 평소보다
많이 살 수 있었습니다.
총 3주 매수했네요.



이제 총 236개 모았네요.

1주에 1개, 1년에 52개
느리고도 쉽지않는 계획입니다.
1주에 대략 원화로 80만원
월 300만원을 지속적으로 투입해야 합니다.
작년에는 현금흐름이 좋아서
신나게 사모았지만
올해부터는 주담대를 갚아야해서
1주에 1개 매수 프로젝트를
계속 수행할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서네요.
벌써 현금이 바닥을 보이고 있습니다.
현금이 없는 상황에서
주가가 계속 하락을 한다면
개별종목을 매도해서라도
있는 힘껏 모아보겠습니다.
앞으로 월 4개씩 사모아서,
8년내 500개,
10년내 1,000개
모을겁니다.
성장주 매도금+명퇴금으로
바로 VOO을 추가매수할 수 있을테고
VOO 수량을 1천개까지 늘릴 수 있으면
1년에 약1천만원의 배당금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
(지금 기준으로)
거기에 퇴직연금, 개인연금 등 추가로 수령하면
VOO원금 훼손 없이 노후생활을
이어갈 수 있을듯 하구요.
조금씩이라도 원화채굴을 자주 해서
달러로 바꾸는 작업을 멈추면 안됩니다.
환 헷지형 상품이 아닌
환 노출형 상품인 VOO ETF에 투자함으로 인해
미국 빅테크 + 미국 달러에 동시 투자하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느린게 꼭 나쁜것만은 아닙니다.
꾸준히만 하면,
큰 부자가 될 수 있습니다.
'시작이 반이다' 라는 말이 있듯이,
도중에 포기하지 않고
뭐든지 꾸준히 하는게 중요한거 같습니다.
여러분도 저랑 같이 미국 최고의 인덱스펀드인
VOO 꾸자사모 프로젝트에 동참 하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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