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본주의 밸런스 톨라니 입니다.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전쟁이 최고조에 도달하고 있는 상황에서 유가 급등으로 글로벌 경제 및 금융 시장에 큰 타격을 주고 있는데요.

이번 주 미국 증시 일정 및 주요 국가 경제·금융 이슈 관련하여 언론 보도 및 국제금융센터 보고서를 통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01. 미국 증시 및 주요 국가 경제·금융 일정

언론 보도 외




1) 3월 9일 (월)

● 중국 2월 소비자물가지 CPI 발표

● 일본 1월 노동자 현금수입

2) 3월 10일(화)

● 미국 2월 기존주택 매매

● 미국 2월 NFIB 소기업 지수

● 중국 1~2월 교역지표

● 일본 25년 4Q GDP 수정치

3) 3월 11일 (수)

● 미국 2월 소비자물가지수 CPI

● 한국 3월 1일 ~ 10일 수출 동향

4) 3월 12일 (목)

● 미국 1월 주택착공 건수

● 미국 1월 주택건축허가 건수

5) 3월 13일 (금)

● 미국 1월 개인소비지출 PCE

● 미국 1월 내규재 신규수주

● 미국 3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 미국 1월 JOLTS 구인공고건수


02. 주요 국가 주간 경제·금융 이슈

국제금융센터 안남기 전문위원



1) 이란 최고지도자 선출 후 중동사태 향방 및 트럼프와 관련국 대응에 주목

● 중동 사태가 10일째로 접어드는 가운데 이란이 차기 최고지도자로 모즈트바 하메네이를 선출해 트럼프와 이스라엘 반응에 촉각. 금주 추가 공습 여부, 호르무즈 해협 변화도 주목

● 한편 중동 사태와 관련해 금주 프랑스 주도로 G7 재무장관회의가 추진 중이어서 에너지 시장 대응 등 결과에 관심. 3월 11일 EU 비공식 국방장관회의에서도 중동사태를 논의


2) 미국 2월 CPI 및 1월 PCE 지수 발표

● 3월 11일 미국 2월 CPI 발표. 헤드라인지수는 12월 2.7%에서 1월 2.4%로 큰 폭 둔화후 금번 2.5%내외로 소폭 상승 예상. 근원 CPI는 전월 2.5%

● 3월 13일 미국 1월 PCE 물가지수 발표. 12월 헤드라인 2.9%, 근원 3.0%로 반등 후 향방에 관심. 미국 4분기 GDP 수정치(속보치 1.4%)와 3월 미시건대 소비심리지수(2월 56.6)도 관심


3) 일본 4Q GDP 큰 폭 상향조정 가능성. 미국 동아태차관보 동아시아 방문

● 3월 10일 일본 4Q GDP 수정치 발표. 지난달 발표된 속보치가 전기비연율 0.2%로 예상치 1.6%에 크게 못미쳤으나 이후 견조한 자본지출 발표가 반영돼 1.2% 내외로 상향 예상

● 다솜브레 미국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가 3월 9일 ~ 17일 일본, 한국, 몽골을 방문. 한국과는 인도태평양 공동 우선과제와 함께 중동 사태, 북한 등을 논의할 가능성


4) 중국 2월 CPI 및 교역지표 발표

● 3월 9일 중국 2월 CPI 발표. 12월 전년동월비 0.8%에서 1월 0.2%로 둔화되어 디플레이션 우려가 커졌으나 금번 재차 반등 예상. 2월 PPI는 1월 -1.4%에서 추가 축소 예상

● 3월 10일 중국 1~2월 교역지표 발표. 수출증가율은 12월 전년동월비 6.6%에서 금번 7% 내외로, 수입증가율은 12월 5.7%에서 6% 내외로 소폭 증가 가능성


5) 프랑스 지방선거 실시. 프랑스가 주최하는 원자력 에너지 정상회의도 관심

● 3월 15일 프랑스 1차 지방선거 실시. 전국 3.5만여개 지방자치단체에서 시장과 시의원을 선출하는 이번 선거는 내년 대선을 앞둔 시험대가 될 예정. 2차 선거는 3월 22일 실시

● 제2차 원자력 에너지 정상회의가 프랑스 정부 주관으로 3월 10일 파리에서 열려 민간 원자력 에너지 역할 등을 논의. 지난주 프랑스 핵억지력을 제시한 마크롱 대통령의 발언에 관심


지금까지 '미국 2월 소비자물가지수 CPI, 1월 개인소비지출 PCE 등 주간 증시 일정 및 주요 국가 경제·금융 이슈' 관련하여 알아보았는데요.

여러분들의 성공 투자 여정을 이어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