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미안 엘라비네가 드디어 3월 분양을 시작한다. 강서구에 처음으로 생기는 래미안으로 래미안이 들어왔다는 것은 사업성이 좋고 입지가 괜찮다는 뜻이다. 국내 1위의 시공사 삼성물산은 건축 시공능력은 국내 최고지만 상당히 눈이 높아 까다롭다고 평을 받는다. 그만큼 공사는 매우 깐깐하게 지어 다른 시공사에 비해 논란이 일어난 적이 드물다. GS건설, 롯데건설 등이 가끔 문제를 일으키는 데 반해 래미안에서는 그런 소식은 들어본 적도 없고 래미안 월베일리, 래미안 원펜타스 등은 반포 최고가 아파트로도 유명하다.
오늘은 강서구 방화동 방화뉴타운 재건축 래미안 엘라비네 분양 안전마진은 ?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래미안 엘라비네 분양
래미안 엘라비네는 총 272세대를 일반분양하며 평수는 44타입 12세대, 59B타입 14세대, 76A타입 39세대, 84A타입 81세대, 84B타입 67세대, 84C타입 16세대, 84D타입 14세대, 115타입 29세대로 총 8종류의 세대 평형이다. 래미안 엘라비네는 방화6구역 재건축으로 탄생하는 2번째 신축아파트이다. 방화뉴타운은 김포국제공항, 5호선, 9호선이 인접하고 마곡지구란 일자리를 보유하고 있기에 서울 내에서 보기 드문 일자리 직주근접이 가능한 곳이다. 15년도 최초로 마곡 힐스테이트가 탄생했고 마곡 힐스테이트는 34평이 17억이라 평당 5천만원 이상이다.

마곡은 LG를 비롯하여 롯데, 에스오일, 코오롱, 넥센타이어 등의 R&D 센터가 모여있고 이대서울병원, 코엑스 마곡, LG아트센터, 식물원 등과 평지로 이루어져 굉장히 평화로운 분위기를 보유한다. 아쉬운 것은 학군으로 강서구는 학군이 약해 학군을 이용하고 싶다면 목동의 학원가를 5호선을 통해 이동하는 수 밖에 없다. 마곡의 대장은 마곡 엠벨리로 84타입이 22억으로 평당 7천만원 수준이다.
래미안 엘라비네는 이주단계에서 처음의 브랜드인 현대산업개발에서 삼성물산으로 바뀌었다. 조합원 입장으로는 굉장히 좋은 변화이고 마곡의 저평가 이유 중 하나인 높은 임대비율도 적용되지 않았다. 래미안 엘라비네의 임대비율은 20세대로 약 3.5%밖에 안 된다. 공공분양 역시 차원과 다른 커뮤니티를 가지고 있어 강서구 방화뉴타운의 새로운 시발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분양가
총 계약금은 10%이고 투기과열지구 대출규제로 15억 미만은 최대 6억, 15억 초과 15억 미만은 4억, 25억 초과는 2억까지 가능하다. 중도금 대출은 40%까지 LTV는 40%까지 가능하고 실거주의무가 붙는다. 중도금은 60%지만 40%는 대출로 가능하고 20%는 현금이 있어야 한다. 강남권 일부 단지를 제외하고는 현금자납을 연체해도 계약해지는 되지 않고 대신, 연체료가 붙는다. 다만, 잔금대출한도가 생기면서 연체료가 많아지면 등기가 어려워졌다.

전용면적 60㎡ 이하는 가점제 40%, 추첨제 60%가 적용되고 전용면적 60㎡ 초과 85㎡ 이하는 가점제 70%, 추첨제 30% 적용, 전용면적 85㎡ 초과는 가점제 80%, 추첨제 20%가 적용된다.
분양일정
※ 모집공고일 : 26년 3월 6일
※ 특별공급 : 26년 3월 16일
※ 1순위 공급 : 26년 3월 17일
※ 당첨자 발표일 : 26년 3월 25일
주의사항
청약자격은 서울시 거주자, 수도권 거주자에 한하며 청약통장에 가입하여 2년이 지난 자로서 예치기준 금액에 맞게 납입해야 한다. 세대주이어야하며, 과거 5년 이내 당첨된 자는 제외된다. 경쟁이 있을 경우 서울시 2년 이상 계속 거주한 자에게 우선공급된다. 래미안 엘라비네는 서울 강서구이기에 투기과열지구이자 토지허가거래구역이다. 하지만 분양가상한제는 적용되지 않는 단지이다. 전매제한은 3년, 재당첨제한 10년, 거주의무는 없지만 조건부 전세대출이 막혀 실거주 이후 전세를 줘야 한다. 투기과열지구에서 신용대출 1억 이상을 빌리고 주택을 매수하는데 쓰면 회수당하므로 주의한다.
래미안 엘라비네의 84타입 분양가가 18억이므로 평당 6천만원 수준이다. 현재 마곡 지구 대장 아파트가 20억 수준이기에 안전마진은 약 1억 수준이다. 하지만 신축이고 래미안이라는 브랜드 + 역세권 + 평지라는 장점이 겹쳐 향후 20억을 뛰어넘을 아파트로 성장할 것이다. 게다가 뉴타운 구역이기에 신축들이 점점 늘어나면 지역 분위기도 바뀌고 어수선했던 재개발 구역이 점차 정돈되면서 일자리지구와 더불어 학군도 더 좋아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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