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공모주 청약 캘린더


※ 캘린더에 기입 된 청약일은 청약 2일차 기준


주차별 공모주 청약 일정

첫째 주


📅 3월 6일 (금)

● 청약 종목(증권사)

→ 카나프테라퓨틱스(한국)


둘째 주


📅 3월 12일 (목)

● 청약 종목(증권사)

→ 아이엠바이오로직스(한국/신한)


셋째 주


📅 3월 17일 (화)

● 청약 종목(증권사)

→ 메쥬(신한)

→ 한패스(한국/대신)


📅 3월 18일 (수)

● 청약 종목(증권사)

→ 엔에이치스팩33호(NH)


📅 3월 19일 (목)

● 청약 종목(증권사)

→ 코스모로보틱스(유진/NH/유안타)


📅 3월 20일 (금)

● 청약 종목(증권사)

→ 리센스메디컬(한국/KB)

→ 신한제17호스팩(신한)


넷째 주


📅 3월 24일 (화)

● 청약 종목(증권사)

→ 인벤테라(NH/유진)

→ 교보20호스팩(교보)


재투로 코멘트


안녕하세요 이웃 여러분~!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재투로입니다.


만물이 소생하는 따뜻한 3월을 맞아 우리 공모주 시장에도 아주 풍성하고 활기찬 기운이 가득 차오르고 있습니다. 이번 달은 무려 10종목의 청약이 예정되어 있어 투자자분들께는 그 어느 때보다 바쁘고 설레는 한 달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네요.


🌸 봄바람과 함께 찾아온 3월 공모주 대제전

3월의 문을 여는 첫 번째 주인공은 6일에 청약을 진행하는 카나프테라퓨틱스입니다. 이 기업은 인간 유전체 기반의 혁신 신약을 개발하며 이미 다수의 글로벌 기술 이전 성과를 거둔 바이오 벤처로 시장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네요. 특히 수요예측 경쟁률이 962.1 대 1을 기록하며 공모가를 희망 밴드 상단인 20,000원으로 확정지어 3월 시장의 흥행 분위기를 제대로 주도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12일에 찾아오는 아이엠바이오로직스는 자가면역질환 항체 치료제 전문 기업으로 HK이노엔 출신의 핵심 인력들이 설립하여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이미 미국 나비게이터에 약 1조 원 규모의 기술 이전을 성사시킨 이력이 있는 만큼 상장 초기 낮은 유통 물량과 함께 긍정적인 수급 흐름을 기대해 볼 수 있겠네요.


🧬 로봇과 핀테크가 선사하는 혁신 기술의 향연

중순부터는 더욱 다채로운 업종의 기업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17일에 청약을 시작하는 한패스는 국내 체류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전용 금융 플랫폼으로 독보적인 위치를 점하고 있는 핀테크 기업입니다. 280만 명에 달하는 외국인 생활 금융 시장을 공략하며 폭발적인 매출 성장을 보여주고 있어 플랫폼 비즈니스의 잠재력을 증명할 것으로 보이네요. 19일에 등장하는 코스모로보틱스는 웨어러블 재활 로봇 분야의 강자로 국내 시장 점유율 35%를 기록하며 이미 기술력을 입증했습니다. 고평가 논란이 일부 있기는 하지만 로봇 산업의 구조적 성장세와 함께 시장에서 어떤 평가를 받을지 지켜보는 재미가 쏠쏠할 것 같습니다. 20일에 찾아오는 리센스메디컬은 급속 정밀 냉각 마취 기기를 통해 안과 수술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으며 미국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는 혁신 의료기기 기업이라는 점에서 주목할 가치가 충분합니다.


🏦 조영제 혁신과 스팩주로 마무리하는 한 달

3월 하순의 대미는 MRI 조영제 시장의 판도를 바꿀 인벤테라가 장식하게 됩니다. 기존 가돌리늄 조영제의 독성 문제를 철 성분으로 해결하여 안전성을 획기적으로 높인 이 기업은 현재 임상 3상을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어 미래 성장 가치가 매우 높게 평가되고 있네요. 5조 원 규모의 글로벌 시장을 정조준하고 있는 만큼 장기적인 관점에서도 눈여겨볼 만한 알짜 종목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달은 일반 종목 외에도 엔에이치스팩33호, 신한제17호스팩, 교보20호스팩 등 총 3종목의 스팩주가 포함되어 있어 포트폴리오의 안정성을 더해주고 있습니다. 종목들이 겹치는 일정이 많기 때문에 주관사 계좌를 미리 확인하고 자금 배분 전략을 촘촘하게 세우는 지혜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 원칙 중심의 투자로 완성하는 경제적 자유

저는 이번 달에도 '상장 당일 매도 원칙'을 기계적으로 실천하며 시장의 변동성에 차분하게 대응할 계획입니다. 공모주는 기업의 본질적인 가치만큼이나 상장 당일의 수급과 심리가 크게 작용하기 때문에 저만의 확고한 매도 원칙을 지키는 것이 자산을 안전하게 불려 나가는 핵심 비결이었기 때문이죠. 이웃 여러분께서도 이번 3월의 풍성한 일정 속에서 옥석을 잘 가려내어 소중한 수익을 거두시길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조급함보다는 냉철한 분석으로 시장의 흐름을 즐기며 우리 모두 경제적 자유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지는 따뜻한 봄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재투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포스팅은 매매 및 종목을 추전하는 글이 아니며,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합니다.

또한, 투자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귀속됨을 기억해 주세요~!

이 글을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의 성투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