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장 vs 미장 (시장 분산 투자)
[미국 주식] 언제까지 코스피만? 내 자산의 절반을 미국으로 옮겨야 하는 이유

1. 박스권 코스피, 우상향 나스닥
우리나라 코스피 시장은 10년째 특정 구간에 갇혀 있는 '박스피'라는 오명이 있습니다.
반면 미국 시장은 부침은 있어도 장기적으로 꾸준히 우상향해왔습니다.
전 세계 시가총액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미국 시장을 외면하는 것은 글로벌 성장의 과실을 포기하는 것과 같습니다.
2. 주주 환원에 진심인 시장
미국 기업들은 우리나라 기업들에 비해 주주 환원(배당, 자사주 소각 등)에 매우 적극적입니다.
기업이 번 돈을 주주와 나누는 문화가 정착되어 있어, 장기 보유했을 때 얻는 수익의 안정성이 훨씬 높습니다.
이른바 'K-디스카운트(한국 증시 저평가)'를 극복할 가장 쉬운 대안이 바로 미국 주식입니다.
3. 달러라는 최강의 안전자산
미국 주식을 산다는 것은 '달러'라는 기축통화를 보유한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경제 위기가 오면 주식 가격은 떨어져도 달러 가치는 오르는 경향이 있어,
내 자산 전체의 변동성을 줄여주는 훌륭한 헤지(Hedge) 수단이 됩니다.
은퇴를 앞둔 4060 세대라면 자산의 일정 부분을 반드시 미국 우량주나 ETF로 나누어 두시길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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