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보다 먼저, 버틸 수 있는 구조 만들기”


1️⃣ 왜 혼합이 필요한가?

코스닥 단독

→ MDD -40%~-50%


코스피 단독

→ MDD -30% 내외

둘 다 주식이기 때문에

하락장에서는 동반 하락합니다.


그래서 상관관계가 낮은 자산을 섞어야 합니다.


2️⃣ 기본 안정형 구조 (입문형)

✔ 코스피 ETF 50%

✔ 코스닥 ETF 20%

✔ 채권 ETF 30%


효과:

주식 하락 시 채권 방어

코스닥 변동성 완화

MDD 약 -20%~-25% 수준으로 감소 기대


이 구조는

“멘탈 방어형”입니다.


3️⃣ 중간 균형형 구조

✔ 코스피 45%

✔ 코스닥 25%

✔ 장기채 20%

✔ 단기채/현금 10%


장점:

상승장 참여

금리 하락기 장기채 수익

급락 시 단기채 완충

최근 10년 기준 시뮬레이션 구조상

MDD를 -20% 초반까지 낮출 수 있습니다.


4️⃣ 공격적이지만 낙폭 관리형

✔ 코스피 50%

✔ 코스닥 30%

✔ 장기채 10%

✔ 금 ETF 10%


금은

위기 시 방어

달러 강세 구간 완충

이 구조는 상승장 수익은 유지하면서

낙폭을 일부 줄이는 구조입니다.


5️⃣ 가장 중요한 원칙: 리밸런싱

혼합 구조의 핵심은

✔ 연 1~2회 리밸런싱

✔ 과열 자산 축소

✔ 낙폭 자산 확대

입니다.


이걸 하지 않으면

혼합의 의미가 없습니다.


6️⃣ 실제 MDD 차이 감각

예시 구조 비교:

코스닥 100%

→ -45%


코스피 100%

→ -35%


주식 70% + 채권 30%

→ -20%대


주식 60% + 채권 40%

→ -15%대


복리는

낙폭이 줄어들수록 강해집니다.


7️⃣ 핵심 요약

✔ 수익률은 “위쪽”

✔ MDD는 “아래쪽”


장기 복리는

아래쪽을 얼마나 막느냐에 달려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