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량과 이동평균선 (차트의 뼈대)
세력도 절대 속일 수 없는 주식 투자의 단 하나의 진실, '거래량'과 '이평선'

많은 4060 투자자분이 실적과 재무제표가 훌륭한 기업을 골라놓고도, "대체 언제 사야 하느냐"는 질문을 던집니다.
가치 평가가 '무엇을' 살지 결정한다면,
차트 분석은 '언제' 살지 알려주는 도구입니다. 복잡한 보조지표 다 버리고,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강력한 '거래량'과 '이동평균선' 딱 두 가지만 기억하십시오.
1. 모든 것은 속여도 돈의 흔적은 못 숨긴다 (거래량)
주식 시장에는 수많은 정보와 거짓말이 넘쳐납니다. 하지만 거래량은 다릅니다. 거래량은 진짜 돈이 오간 흔적입니다.
주가가 오르는데 거래량이 터진다?
이는 강력한 매수 세력이 진입했다는 뜻이며 추가 상승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반대로 주가가 떨어지는데 거래량이 크다?
이는 공포 투매가 발생했다는 강력한 매도 신호입니다. 세력도 거래량만큼은 인위적으로 조작하기 어렵습니다.
2. 시장의 중력, '이동평균선'을 읽어라
이동평균선(이평선)은 정해진 기간 동안의 주가 평균값을 연결한 선입니다.
5일선은 단기 심리, 20일선은 생명선,
60일선은 수급선으로 불립니다.
주가가 이평선 위에 있다는 것은 시장의 힘이
상승 추세에 있다는 의미이며 안전합니다. 반대로 이평선 아래로 떨어지면 시장의 중력이 작용하여 하락 추세로 전환되었음을 경고합니다.
3. 실전 차트 분석의 핵심, 톱니바퀴 결합
거래량과 이평선은 함께 봐야 합니다.
이평선을 상향 돌파할 때 거래량이 동반된다면 이는 강력한 매수 급소(골든크로스)가 됩니다. 반대로 이평선을 하향 돌파하는데 거래량이 크다면 즉각적인 매도 또는 비중 축소가 필요합니다. 차트의 가장 밑바닥에 있는 이 두 지표만 마스터해도 승률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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