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위치에 따라 비중은 달라져야 한다”


1️⃣ 기본 전제부터 정리

✔ 코스피 = 대형주·외국인·실적 중심

✔ 코스닥 = 성장주·유동성·개인 중심

따라서 비중 전략은

“시장 사이클”에 따라 바뀌어야 합니다.


2️⃣ 보수형 투자자 (변동성 최소화)

목표: 안정적 복리

구조 예시:

코스피 ETF 70%

코스닥 ETF 20%

현금 10%


이 구조는

✔ 금리 불확실성 구간

✔ 경기 둔화 우려 구간

✔ 외국인 수급 중심 장세

에 적합합니다.


3️⃣ 균형형 투자자 (수익 + 안정)

목표: 시장 평균 초과 수익

구조 예시:

코스피 ETF 60%

코스닥 ETF 30%

현금 10%


코스피를 중심축으로 두고

코스닥은 “탄력 구간”에서 활용합니다.


4️⃣ 공격형 투자자 (상승 초입 집중)

목표: 사이클 초반 수익 극대화

구조 예시:

상승 초입:

코스피 50%

코스닥 40%

현금 10%


유동성 확장 구간:

코스피 40%

코스닥 50%

현금 10%


단, 과열 신호 나오면 즉시 축소합니다.


5️⃣ 사이클별 자동 리밸런싱 구조

① 외국인 대규모 순매수 시작

→ 코스피 비중 확대


② 금리 하락 기대 강화

→ 코스닥 비중 점진 확대


③ 코스닥 과열·신용잔고 급증

→ 코스닥 축소


④ 동반 조정

→ 코스피 중심 재구성


6️⃣ 현실적인 실행 예시

월 1회 점검

✔ 외국인 수급

✔ 금리 방향

✔ 코스닥 변동성

✔ 신용잔고 증가율


이 4가지만 체크해도

비중 조정이 훨씬 명확해집니다.


7️⃣ 가장 흔한 실수

상승 후반부에 코스닥 몰빵

하락 초기에 공포 매도

비중 기준 없이 감정 대응

ETF는 “구조적으로 운영”해야 합니다.


핵심 정리

초입: 코스피 중심

중반: 균형

후반: 코스닥 축소

비중은 고정이 아니라

사이클 대응 도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