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본주의 밸런스 톨라니 입니다.

이번 주 미국 증시는 엔비디아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어 AI 반도체 관련 사업의 주가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며, 2월 소비자신뢰지수 및 1월 생산자물가지수 PPI가 발표가 연준의 금리방향성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하는데요.

이에 '엔비디아 실적 발표 주목, 미국 2월 소비자신뢰지수, 한국은행 금통위 금리동결 전망 등 주요 국가 주간 경제· 금융 동향' 관련하여 언론 보도 및 국제금융센터 보고서를 통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01. 미국 및 주요 국가 주간 증시 일정

2026.02.23 연합뉴스외





1) 2월 23일 (월)

● 미국 12월 공장 수주

● 중국인민은행 대출우대금리(LPR) 결정

2) 2월 24일 (화)

● 미국 12월 S&P/케이스실러 주택 가격지수

● 미국 12월 도매재고

● 미국 2월 콘퍼런스보드(CB) 소비자신뢰지수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국정연설

3) 2월 25일 (수)

● 실적 발표 : 엔비디아, 세일즈 포스 등

4) 2월 26일 (목)

● 미국 주간 신규실업수당 청구 건수

● 한국은행 금통위 회의 개최(기준금리 결정)

5) 2월 27일 (금)

● 미국 1월 생산자물가지수 PPI

● 캐나다 4분기 GDP 발표


02. 주요 국가 주간 경제·금융 이슈

국제금융센터 안남기 전문위원


1) 트럼프 추가관세 행보 및 국정연설에 주목. 이란에 대한 공격 여부도 촉각

● 지난주 연방대법원의 국제비상경제권한법 관세에 대한 위법 판결 후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글로벌 15% 관세로 대응. 금주 대체 관세 논의와 트럼프의 추가 관세 행보에 관심

●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월 24일 의회에서 국정연설. 경제·물가, 관세, 이민, 외교·국방 발언에 관심. 한편 금주 이란에 대한 공습 여부와 2월 24일 러-우 전쟁 4주년 전후 행보도 주목


2) 미국 소비자신뢰지수 및 PPI 발표

● 컨퍼런스보드는 2월 24일 미국 2월 소비자신뢰지수 발표. 작년 12월 94.2에서 금년 1월 12년래 최저인 84.5로 급락해 추가 하락 여부에 관심. 혀

● 미국 1월 PPI는 당초 2월 12일 예정이었으나 셧다운으로 연기되어 2월 27일 발표. 작년 10월 전년동월비 2.8%에서 11월과 12월 3.0%로 상승한 가운데 금번 향방에 관심


3) 엔비디아 실적에 주목. 다수 연준인사들의 연설 및 보스틱 총재 퇴임

● 2월 25일 엔비디아 4분기 실적 발표 예정. 4분기 매출 및 향후 전망, 블랙웰/루빈 사이클 전망, 최근 AI 우려에 대한 평가에 주목. 2월 24일 홈데포, 28일 벅셔해서웨이 실적도 예정

● 금주 연준 윌러, 보우먼, 쿡 이사 및 굴스비, 보스틱, 콜린스, 바킨, 무살렘 등 다수 인사의 연설이 예정되어 있어 금리 코멘트에 관심. 2월 28일에는 보스틱 애틀랜타 연은총재 퇴임


4) 캐나다는 4Q 역성장 위험. 인도는 4Q 성장률 5개 분기만에 둔화 예상

● 2월 27일 캐나다 4분기 경제성장률 발표. 작년 1분기 전기비연율 2.2%에서 2분기 -1.8%로 역성장후 3분기 2.6%로 반등했지만 금번 소폭 성장 또는 마이너스로 전환될 가능성

● 2월 27일 인도 4분기 경제성장률 발표, 작년 2분기 전년동기비 7.8%에서 3분기 8.2%로 4개 분기 연속 증가세를 이어왔으나 금번 7% 내외로 둔화 예상


5) 한은 금통위 회의 개최. 중국인민은행은 대출우대금리 결정

● 한국은행은 2월 26일 금통위 회의 개최. 작년 5월 기준금리 인하후(2.50%) 5회 연속 동결해 왔으며 금번에도 동결 전망. 금번 경제전망 상향 여부도 관심(11월 금년 성장률 1.8%, CPI 2.1% 전망)

● 중국인민은행은 2월 23일 대출우대금리(LPR) 결정. 작년 5월 1년만기 금리를 3.0%, 5년만기 금리를 3.5%로 10bp 씩 인하한 이후 동결을 지속하고 있으나 금번 인하에 나설지 관심


지금까지 '엔비디아 실적 발표 주목, 미국 2월 소비자신뢰지수, 한국은행 금통위 금리동결 전망 등 주요 국가 주간 경제· 금융 동향' 관련하여 알아보았는데요.

이번 주도 여러분들의 성공 투자 여정을 이어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