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공모주 일정

(요일별 일정_종목명/증권사)


※ 캘린더에 기입 된 청약일은 청약 2일차 기준


월요일


●청약(둘째 날)

→ 케이뱅크(NH/삼성/신한)


화요일


●청약(둘째 날)

→ 액스비스(미래)

→ 에스팀(한국)


수요일


●배정/환불

→ 케이뱅크(NH/삼성/신한)


목요일


●배정/환불

→ 액스비스(미래)

→ 에스팀(한국)


금요일



재투로 코멘트


안녕하세요 이웃 여러분~!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재투로입니다.


한동안 잠잠했던 공모주 시장이 다시금 기지개를 켜며 우리 곁으로 돌아온 반가운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오랜만에 마주하는 공모주 일정인 만큼 설레는 마음도 크지만 이럴 때일수록 평소 유지해온 투자 원칙을 다시 한번 점검하며 차분하게 대응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 오랜만에 다시 활기를 띠는 공모주 시장

그동안 공모주 시장이 다소 소강상태를 보이며 투자자들의 관심에서 잠시 멀어져 있었으나 이번 2월 4주 차를 기점으로 다시 뜨거운 열기가 감지되고 있습니다. 오랜 기다림 끝에 찾아온 기회는 시장에 잠들어 있던 유동성을 깨우는 기폭제가 될 수 있으며 이는 곧 공모주 시장의 선순환 구조를 재가동하는 신호탄이 되기도 합니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한동안 쉬어갔던 감각을 깨우고 최신 시장 트렌드와 수급 현황을 면밀히 분석하여 실익을 챙길 수 있는 전략을 세워야 하는 시점입니다. 오랜만의 복귀인 만큼 서두르기보다는 시장의 분위기를 천천히 살피며 안정적인 수익을 목표로 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 대어급 케이뱅크의 청약과 자금 흐름

이번 주 가장 큰 관심을 받는 일정은 인터넷 전문 은행으로서 상징성이 큰 케이뱅크의 청약 소식입니다. 2월 23일 월요일은 케이뱅크의 청약 2일 차가 진행되는 날이며 주관사 NH투자증권, 삼성증권, 신한투자증권에서 각각 청약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대어급 종목은 시장의 관심을 독차지하는 경향이 있어 자금이 쏠릴 수 있으므로 각 증권사의 경쟁률 변화를 마지막까지 주시하며 효율적인 비례 배분 혹은 균등 배분 전략을 구사해야 합니다. 케이뱅크의 청약 결과에 따른 배정 및 환불은 2월 25일 수요일에 이루어질 예정인데 이는 자금 회수 측면에서 매우 중요한 체크 포인트가 됩니다.


🧬 중소형주 액스비스와 에스팀의 일정

케이뱅크에 이어지는 중소형주의 공세도 만만치 않은데 2월 24일 화요일에는 액스비스와 에스팀의 청약 2일 차 일정이 동시에 기다리고 있습니다. 액스비스의 주관사 미래에셋증권이며 에스팀의 주관사 한국투자증권으로 확정되어 각자의 매력을 뽐낼 준비를 마친 상태입니다. 중소형주는 대형주에 비해 상대적으로 가벼운 몸집을 가지고 있어 상장 당일 수급에 따른 주가 변동성이 매우 크게 나타날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해야 합니다. 이들 종목의 배정 및 환불은 2월 26일 목요일에 진행되며 케이뱅크 환불금을 활용해 연달아 청약에 참여한 투자자라면 자금 운용의 묘미를 느낄 수 있는 한 주가 될 것입니다.


🛡️ 변함없는 투자 원칙과 대응 전략

오랜만에 재개되는 공모주 투자인 만큼 저의 철칙인 '공모주는 상장 당일 매도 원칙'을 다시금 강조하고 싶습니다. 아무리 유망한 기업이라 할지라도 공모주 투자의 본질은 단기적인 수급 불균형을 통한 수익 확보에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기계적인 매도 대응은 시장의 변동성으로부터 수익을 확정 짓는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되며 이는 장기 가치 투자와는 별개의 영역으로 관리되어야 합니다. 새롭게 시작되는 공모주 랠리 속에서 이웃 여러분들도 각자의 원칙을 철저히 지키시어 조급함 없는 편안한 투자 이어가시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이상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재투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포스팅은 매매 및 종목을 추전하는 글이 아니며,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합니다.

또한, 투자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귀속됨을 기억해 주세요~!

이 글을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의 성투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