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 비법] 따로 쓰지 말고 같이 쓰세요! 승률 높이는 '볼린저 밴드 + RSI' 합체 매매법



​안녕하세요.

​우리는 그동안 '볼린저 밴드(주가의 길)'와 'RSI(과열/침체 신호등)'에 대해 배웠습니다. 각각 훌륭한 지표지만, 단독으로 사용할 때는 가짜 신호에 속을 때가 종종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두 가지를 합치면 어떨까요? 마치 내비게이션(볼린저 밴드)과 속도계(RSI)를 동시에 보며 운전하는 것처럼 훨씬 안전하고 정확한 매매가 가능해집니다. 오늘은 이 환상의 짝꿍 매매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 왜 이 두 가지를 합쳐야 할까요?

  • 볼린저 밴드의 약점: 밴드 하단에 닿았다고 샀는데, 밴드를 찢고 계속 하락하는 경우(밴드 타기)가 있습니다.
  • RSI의 약점: 과매도(30 이하) 구간에 들어왔다고 샀는데, 주가가 반등 없이 옆으로만 기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두 지표의 신호가 '동시에' 나타날 때만 매매한다면, 이러한 약점들을 서로 보완하여 거짓 신호를 걸러내고 승률을 비약적으로 높일 수 있습니다.

​2. 실전 매매 공식 (딱 두 가지만 기억하세요!)



① 강력한 매수 타이밍 (바닥 잡기)

주가가 '볼린저 밴드 하단선'에 닿거나 밖으로 밀려났을 때


+ 동시에 'RSI 지표가 30 이하(과매도)' 구간에 진입했을 때!



👉 이 두 조건이 겹치는 순간은 주가가 단기적으로 떨어질 만큼 떨어진 상태입니다. 기술적 반등이 나올 확률이 매우 높은 '최적의 매수 타점'입니다.



② 확실한 매도 타이밍 (어깨에서 팔기)

주가가 '볼린저 밴드 상단선'에 닿거나 밖으로 튀어나갔을 때 + 동시에 'RSI 지표가 70 이상(과매수)' 구간에 진입했을 때!

👉 시장이 과열되어 흥분한 상태입니다. 욕심을 버리고 수익을 실현해야 할 '안전한 매도 타점'입니다.





[마무리]


투자의 세계에 100%는 없지만, 확률을 높이는 방법은 분명히 존재합니다. 오늘 알려드린 '볼린저 밴드 + RSI' 합체 기법을 통해, 남들보다 조금 더 안전하고 확실한 자리에서 매매하는 습관을 길러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