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자본주의 밸런스 톨라니 입니다.
미국 12월 PCE 인플레이션 및 4분기 GDP 등 주요 국가 경제 및 금융 동향 관련하여 국제금융센터 보고서를 통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01. 미국 12월 PCE 인플레이션 및 4분기 GDP, 1월 FOMC 의사록 등에 주목
출처 : 국제금융센터 황유선 책임연구원
○ 1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온건한 상승률을 보인 가운데, 12월 PCE 인플레이션의 추가 상승 가능성에 주목(컨센서스, 헤드라인 PCE 인플레이션 2.9%, 근원 3.0%)
○ 4분기 GDP 성장률은 역대 최장 셧다운 영향으로 3분기(4.4%) 대비 약화가 불가피하나, 2%를 넘는 견조한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컨센서스 2.8%)
- 한편, 이외 S&P Global 제조업·서비스업 PMI, 미시건대 소비자심리지수 및 인플레이션 기대 확정치 등 주요 서베이 경제지표 발표도 예정
○ 1월 FOMC에서 4회만에 정책금리를 동결한 배경, 중립금리 수준에 대한 논의, 위원들의 노동시장 및 인플레이션에 대한 평가 등에 대한 세부 논의를 가늠
02. 주요 국가 경제 및 금융 동향
1) 트럼프 대통령, 평화위원회 창립 회원국의 지원금은 $50억 상회
○ 회원국들은 2.19일 회동하여 가자지구 인도적 지원 및 재건을 위해 약속한 $50억 이상의 지원을 확정하고 가가지구 안보 유지를 위한 안정화 부대에 수천 명의 인력을 투입하기로 약속할 것이라고 트루스소셜(SNS)에 게시
○ 한편,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지난주 트럼프 대통령과의 회담에서 대이란 협상 조건으로 ‘이란의 핵 농축 물질 또는 능력 보유 불가, 이란 탄도미사일 사거리 제한’ 등을 제안했다고 발언. 금주 제네바에서 미국-이란 회담 예정
2) ECB, 3분기부터 모든 중앙은행에 레포거래 한도 확대 예정
○ 시장 긴장 완화, 유로화의 국제적 사용 확대 등이 목적. 새로운 제도 하에서는 레포라인을 이용한 중앙은행 정보는 공개하지 않고, 모든 레포 라인에 걸쳐 유동성이 얼마나 공급 되었는지에 대한 세부 정보를 제공할 예정
○ 한편, 라가르드 ECB 총재는 유럽의 자본유출을 막기 위해서는 세금을 부과하기 보다 투자를 장려하는 것이 더 나은 접근방식이라고 발언. 또한 금년 중 EU가 추진 중인 저축·투자 연합에 어느 정도 진전이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언급
3) 시진핑 주석, 춘절 연설에서 안정과 고품질 성장 등을 강조
○ 사회적 화합과 안정을 유지하기 위한 노력, 새로운 발전 패러다임 구축 및 고품질 성장에 대한 집중, 15차 5년 계획의 성공적 시작을 위한 노력 등을 강조
○ 한편 일요일 공개된 작년 12월 중앙경제업무회의에서의 연설문에 따르면내수를 경제성장의 주요 동력으로 삼을 것을 촉구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미국과의 무역분쟁 속 대외 불확실성에 대비하고 있음을 시사
4) 미국 국토안보부 셧다운 돌입
○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 단속 작전에 대한 반발로 촉발된 의회의 예산안 교착상태로 폐쇄. 다만, 대부분의 미국 정부부처 예산안은 통과되었고, 국토안보부 직원의 90% 이상이 필수 인력으로 분류되어 근무하고 있어 영향은 제한적일 전망
○ 한편, 민주당 지도부는 ICE의 활동 제한, 요원들의 바디캠 도입 및 사법 영장 발부 의무화 등의 내용이 포함된 요구사항을 백악관에 보내기 위해 준비 중
5) 중국 규제당국, 영구적인 농촌금융 프레임워크 공개
○ 빈곤퇴치 단체와 낙후 지역에 대한 농업 관련 부실대출 비율 관련 규제를 완화. 또한 빈곤지역에 등록된 기업에 주식·회사채·전환사채 발행을 통한 자금조달 지원을 확대하고, 위험관리 개선을 위해 농산물 선물·옵션 상장을 장려할 계획
○ 한편, 중국중앙텔레비전(CCTV)은 중국이 5.1일부터 외교관계를 맺고 있는 아프리카 53개국의 모든 제품에 무관세 혜택을 확대 적용하고, 공동개발 경제 동반자 협정 추진 및 아프리카 제품의 중국 시장 진출을 확대할 것이라고 보도
6) 인도 중앙은행, 은행들의 M&A 자금지원 관련 규제 완화
○ 은행들의 기업인수에 대한 직접 자금지원을 허용. 인수기업이 대상기업에 대해 경영권을 확보한 경우에만 인수 금액의 최대 75%까지 허용
7) 우크라이나 정부, IMF 자금지원의 주요 조건 완화를 발표
○ 새로운 IMF 프로그램(4년만기, $80억)은 세제개편과 같은 사전 조치 없이 논의될 예정. IMF가 새로운 대출을 승인할 경우 EU의 900억유로 자금지원(2년)도 가능
8) BOE 위원, 현재 영국 경제성장에 필요한 핵심 요소들이 부족하다고 지적
○ 최근 경기부진은 지난 몇 년간 높은 인플레이션 지속에 따른 상흔과 생산성 증가, 기업 투자 등이 제대로 가동되고 있지 못하는 데 기인한다고 평가. 금주 발표될 소비자물가 상승률 등에 주목할 필요
지금까지 ‘미국 12월 PCE 인플레이션 및 4분기 GDP 등 주요 국가 경제 및 금융 동향’ 관련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여러분들의 성공 투자 여정을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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