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대비 자산 증감 현황

| 연금저축펀드 메인 계좌 | |
| 원금대비 손익(률) | +5,985,767원 / +74.36% |
| 자산 증감(률) | +345,395원 / +2.52% |
| 연금저축펀드 서브 계좌 | |
| 원금대비 손익(률) | 2,051,859원 / +50.98% |
| 자산 증감(률) | +171,295원 / +2.90% |
| ISA 절세 계좌 | |
| 원금대비 손익(률) | +3,587,636원 / +35.52% |
| 자산 증감(률) | +256,840원 / +1.91% |
| 미국 주식 직투 계좌(원화 기준) | |
| 원금대비 손익(률) | +3,218,883원 / +31.87% |
| 자산 증감(률) | -97,847원 / -0.73% |
| 미국 주식 직투 계좌(달러 기준) | |
| 원금대비 손익(률) | +413.87달러 / +4.71% |
| 자산 증감(률) | +68.13달러 / +0.75% |
| 미국 주식 환차손익 | |
| 평균 환전금액 | 1,148.95원 |
| 원금대비 손익(률) | +2,620,013원 / +25.94% |
| 자산 증감(률) | -188,998원 / -1.46% |
| 환율 등락(률) | -21.50원 / -1.46% |
| 전체 계좌 합산 | |
| 원금대비 손익(률) | 14,844,145원 / +45.99% |
| 자산 증감(률) | +675,683원 / +1.45% |
출처 입력
안녕하세요 이웃 여러분~!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재투로입니다.
어느덧 2026년의 7주 차를 맞이하여 한 주 동안의 주식 가계부를 결산하며 스스로의 투자 원칙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려 합니다.
📈 견고하게 우상향하는 전체 계좌의 흐름
이번 주는 시장의 여러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제 전체 자산이 긍정적인 방향으로 흘러가며 아주 만족스러운 결과를 안겨주었습니다. 전체 원금 32,275,000원 대비 자산 평가액이 47,119,145원을 달성하며 원금 대비 수익률 +45.99%라는 놀라운 성과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지난주와 비교했을 때도 전체 자산이 675,683원 증가하며 +1.45%의 증감률을 보였는데 이는 하락장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적립식 매수를 이어온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특별한 기술이나 요행을 바라기보다는 매주 정해진 원칙을 지키며 자산을 불려 나가는 과정 자체가 저에게는 큰 가르침이 되고 있네요. 앞으로도 시장의 소음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경제적 자유'라는 목표를 향해 묵묵히 걸어가도록 하겠습니다.
🛡️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연금저축과 ISA 계좌
제 포트폴리오의 가장 핵심적인 비중을 차지하는 연금저축펀드와 ISA 계좌는 이번 주에도 자산의 하방을 든든하게 지지해 주었습니다. 우선 연금저축펀드 메인 계좌의 경우 원금 대비 수익률이 +74.36%에 도달하며 복리의 마법이 무엇인지 몸소 체감하게 해주고 있습니다. 서브 계좌 또한 +50.98%의 수익률을 유지하며 자산의 기초 체력을 단단하게 만들어주고 있는 효자 계좌 중 하나입니다. 한편 ISA 절세 계좌는 이번 주에만 256,840원의 수익을 더하며 원금 대비 수익률 : +35.52%의 성과를 보였는데 절세 혜택과 수익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고 있다는 확신이 듭니다. 이러한 계좌들은 단기적인 시세 차익보다는 노후를 위한 든든한 씨앗이라는 생각으로 정성껏 가꾸어 나갈 계획입니다.
🌍 미국 주식 직투와 환율 변동의 함수 관계
이번 주 미국 주식 직투 계좌의 성과는 환율이라는 변수가 전체 자산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다시 한번 공부할 수 있었던 소중한 기회였습니다. 달러 기준으로는 지난주보다 68.13달러가 늘어나며 +0.75%의 상승을 기록했으나 원화 기준으로는 97,847원이 줄어들며 -0.73%의 수치를 나타냈습니다. 이는 환율이 지난주 대비 21.50원 하락하며 -1.46%의 등락을 보인 탓인데 원화 가치가 강해지면서 나타난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비록 환율 하락으로 인해 원화 평가액은 소폭 감소했으나 달러 기준으로 자산의 가치는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는 점에 더 큰 의미를 두고 싶네요. 현재 환차손익이 +2,620,013원에 달하는 만큼 일시적인 등락에 흔들리기보다는 저렴해진 환율을 활용해 달러 자산을 추가로 확보하는 전략을 진지하게 고민해 보려 합니다.
이상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재투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포스팅은 매매 및 종목을 추전하는 글이 아니며,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합니다.
또한, 투자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귀속됨을 기억해 주세요~!
이 글을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의 성투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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