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미국 증시 시황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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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
22,546.67 / -484.54(-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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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500 |
6,836.17 / -96.13(-1.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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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존스 |
49,500.93 / -614.74(-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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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
1,447원 / -21.50원(-1.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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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탐욕 지수 |
36p / -9p(공포 구간) |

● 한국
→ 휴일(설날)
● 미국
→ 휴일(워싱턴 탄생일)
● 일본
→ GDP(QoQ/4분기)P
● 중국
→ 휴일(춘절)
● 한국
→ 휴일(설날)
● 중국
→ 휴일(춘절)
● 한국
→ 휴일(설날)
● 중국
→ 휴일(춘절)
● 미국
→ 원유재고
→ 근원 소비지출물가지수(MoM/12월)
→ GDP(QoQ/4분기)P
→ 근원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YoY/12월)
→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2월)P
→ 서비스 구매관리자지수(2월)P
● 중국
→ 휴일(춘절)
● 미국
→ 신규 주택판매(12월)
안녕하세요 이웃 여러분~!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재투로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급격한 변동성을 보이며 붉게 물든 2월 2주 차 미국 증시 상황을 정리하고 중요 경제 지표 발표가 집중된 다음 주 주요 일정을 상세히 살펴보겠습니다.
📉 붉게 물든 미국 증시와 위축된 투자 심리
이번 주 미국 증시는 주요 지수가 일제히 하락하며 투자자들에게 다소 힘겨운 시간을 안겨주었습니다. 나스닥 지수는 22,546.67포인트로 마감하며 지난주 대비 2.10%라는 큰 폭의 하락세를 기록했고 S&P 500과 다우존스 역시 각각 1.39%와 1.23% 밀려나며 시장 전반에 하향 압력이 거세게 작용했습니다. 특히 증시 맵을 살펴보면 시가총액 상위권인 애플이 8.03% 급락하고 구글과 아마존도 5% 넘는 하락률을 보이는 등 빅테크 기업들의 부진이 지수 전체를 끌어내리는 주요 원인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하락세의 여파로 시장의 심리를 나타내는 공포 탐욕 지수는 지난주보다 9포인트 하락한 36포인트를 기록하며 결국 '공포' 구간에 진입하고 말았습니다. 이는 투자자들이 현재 시장 상황을 낙관하기보다는 리스크 회피에 더 집중하고 있음을 여실히 보여주는 지표라고 생각합니다.
💵 환율의 하향 안정화와 지표의 변화
증시의 가파른 하락 속에서도 원/달러 환율은 다행히 진정되는 모습을 보이며 한숨을 돌리게 해주었습니다. 이번 주 환율은 지난주 대비 21.50원 하락한 1,447.00원으로 마감하며 1.46%의 감소율을 기록했는데 이는 급등하던 달러 강세 현상이 잠시 숨 고르기에 들어간 것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환율의 하락은 미국 주식 직투 계좌의 원화 환산 가치에는 부정적일 수 있으나 국내 증시와 수입 물가 측면에서는 긍정적인 신호로 작용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지수 하락과 환율 하락이 동시에 발생했다는 점은 시장에 유입되는 유동성이 그만큼 위축되었을 가능성을 시사하므로 앞으로의 추이를 면밀히 관찰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저는 이러한 지표의 변화를 보며 단순히 수치에 일희일비하기보다는 포트폴리오의 전체적인 균형을 다시 한번 점검하는 기회로 삼으려 합니다.
🗓️ 2월 3주 차 주요 일정과 대응 전략
다가오는 2월 3주 차는 한국과 미국의 휴일이 겹치며 주 초반에는 비교적 차분한 흐름이 예상되지만 주 후반에는 강력한 변동성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월요일인 2월 16일은 한국의 설날 연휴와 미국의 워싱턴 탄생일 휴장으로 인해 양국 증시가 모두 쉬어가는 만큼 투자자들에게는 잠시 호흡을 가다듬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화요일과 수요일 역시 한국은 명절 연휴가 이어지고 중국 또한 춘절 휴일이 지속되면서 아시아 시장의 거래량은 다소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목요일에 발표될 연방공개시장위원회 회의록과 금요일 예정된 12월 근원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 및 4분기 GDP 수정치는 시장의 방향성을 결정지을 핵심 변수입니다. 특히 연준이 가장 신뢰하는 물가 지표인 PCE 데이터가 예상치를 상회할 경우 금리 인하 기대감이 더욱 후퇴할 수 있으므로 이에 대비한 보수적인 관점의 대응이 필요하겠습니다.
🧘♀️ 흔들림 없는 원칙으로 마주하는 시장
시장이 '공포' 단계에 들어서고 지수가 연일 하락할 때는 누구나 심리적으로 위축될 수밖에 없으나 이럴 때일수록 본인만의 투자 원칙을 되새겨야 합니다. 저는 이번 하락장을 자산 구성의 리스크를 점검하는 계기로 활용하고 있으며 급격한 매도보다는 계획된 적립식 매수를 이어가며 장기적인 관점을 유지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주 후반에 발표될 미국의 핵심 경제 지표들이 시장의 우려를 씻어내는 긍정적인 데이터로 나타나기를 희망하며 이웃 여러분들도 변동성에 휘둘리지 않는 평온한 투자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다음 주에는 설 연휴가 있는 만큼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시면서 재충전하는 한 주가 되셨으면 좋겠네요. 저 역시 시장의 흐름을 놓치지 않고 꼼꼼히 체크하며 여러분께 유익한 정보를 전달해 드릴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이상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재투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포스팅은 매매 및 종목을 추전하는 글이 아니며,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합니다.
또한, 투자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귀속됨을 기억해 주세요~!
이 글을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의 성투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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