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당 정보

*YoY(Year on Year) : 전년 동기 대비 증가율
| 종목 정보 | |
| 종목명 | PLUS 고배당주 |
| 배당락일 | 1월 29일 |
| 배당지급일 | 2월 3일 |
| 주당 배당금(공시) | 86원 |
| 기준가(배당락일) | 24,575원 |
| 시가 배당률(공시) | 4.20% |
| 배당주기(해당 월) | 월배당(매월) |
| 총보수(실부담비율) | 0.3190% |
| 지난해 동기 대비 배당 성장(YoY) | |
| 지급 배당금 [지난해] | 63원 |
| 지급 배당금 [올해] | 86원 |
| 배당 성장 | +23원 / +36.51% |
| 지난해 동기 대비 주가 성장(YoY) | |
| 주가 [지난해] | 14,895원 |
| 주가 [올해] | 24,575원 |
| 주가 성장 | +9,680원 / +64.99% |
| 지난해 동기 대비 시가 배당률(YoY) | |
| 시가 배당률 [지난해] | 5.08% |
| 시가 배당률 [올해] | 4.20% |
| 증감 | -0.88%p |
안녕하세요 이웃 여러분~!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재투로입니다.
오늘은 월배당 ETF인 ‘PLUS 고배당주’의 최근 배당 공시 내용과 전년 대비 성장 흐름을 함께 정리해보려 합니다. 숫자 하나하나가 의미하는 바를 차분히 살펴보겠습니다.
📌 배당 현황과 기본 정보
이번 배당락일은 1월 29일이며 지급일은 2월 3일입니다. 공시된 주당 배당금은 86원이고 배당락일 기준가는 24,575원이었습니다. 이를 기준으로 한 시가 배당률은 4.20%입니다. 월배당 구조로 연 12회 지급된다는 점은 현금흐름을 중시하는 투자자에게 분명한 장점으로 작용합니다.
총보수는 0.3190%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월배당 ETF 특성상 잦은 분배가 이루어지지만 보수 수준은 과도하지 않은 범위에 위치해 있습니다. 결국 장기 투자에서는 배당 수익률뿐 아니라 보수까지 포함한 ‘실질 수익 구조’를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 전년 대비 배당 성장 분석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배당 성장률입니다. 지난해 동기 배당금은 63원이었고 올해는 86원으로 23원이 증가했습니다. 증가율로 환산하면 +36.51%입니다. 단순 수치 이상의 의미가 있습니다. 월배당 ETF에서 30%를 상회하는 연간 증가율은 분배 여력이 개선되었음을 보여주는 지표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 수치만으로 모든 것을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배당은 기초자산의 배당 확대 또는 평가이익 실현 여부에 영향을 받습니다. 따라서 일시적 요인인지 구조적 성장인지 구분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수치는 분명 긍정적인 흐름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 주가 상승과 시가 배당률 변화
배당만 성장한 것이 아닙니다. 배당락일 종가 기준으로 지난해 14,895원이었던 가격이 올해 24,575원으로 상승했습니다. 9,680원 상승이며 증가율은 +64.99%입니다. 배당 성장률보다 더 큰 폭의 주가 상승이 나타났습니다.
이 지점에서 시가 배당률 변화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지난해 시가 배당률은 5.08%였고 올해는 4.20%로 0.88%p 하락했습니다. 배당금은 늘었지만 주가 상승 폭이 더 컸기 때문에 배당률은 오히려 낮아진 구조입니다. 이는 ‘가격이 선반영된 배당 성장’의 전형적인 모습입니다.
즉 현재 4.20%라는 수치는 배당이 줄어서가 아니라 시장에서 ETF 가치를 더 높게 평가한 결과로 볼 수 있습니다. 장기적으로는 주가와 배당이 함께 우상향하는 구조가 더욱 중요합니다.
🔎 투자 관점에서의 해석
월배당이라는 구조는 심리적 안정감을 줍니다. 매달 현금이 유입되는 경험은 투자 지속성을 높이는 요소이기도 합니다. 이번 데이터는 배당 성장과 가격 상승이 동시에 나타났다는 점에서 ETF의 흐름이 견조했음을 보여줍니다.
다만 시가 배당률이 낮아졌다는 사실은 신규 진입 시 기대 수익률이 과거 대비 낮아졌음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기존 보유자는 성장의 과실을 누리는 구간이고 신규 투자자는 ‘성장 지속 가능성’을 점검해야 하는 시점입니다. 결국 핵심은 배당의 지속성과 기초지수의 경쟁력입니다.
숫자는 결과이고 중요한 것은 구조입니다. 배당 증가율, 주가 상승률, 배당률 변화까지 연결해 보면 이번 PLUS 고배당주는 단순 고배당 상품이 아니라 성장과 가격 재평가가 동시에 진행된 ETF라는 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상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재투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포스팅은 매매 및 종목을 추전하는 글이 아니며,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합니다.
또한, 투자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귀속됨을 기억해 주세요~!
이 글을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의 성투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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