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대비 자산 증감 현황


연금저축펀드 메인 계좌
원금대비 손익(률) +5,640,372원 / +70.07%
자산 증감(률) +47,132원 / +0.35%
연금저축펀드 서브 계좌
원금대비 손익(률) +1,880,564원 / +46.72%
자산 증감(률) -13,650원 / -0.23%
ISA 절세 계좌
원금대비 손익(률) +3,330,796원 / +32.98%
자산 증감(률) +247,506원 / +1.88%
미국 주식 직투 계좌(원화 기준)
원금대비 손익(률) +3,316,730원 / +32.84%
자산 증감(률) +312,785원 / +2.39%
미국 주식 직투 계좌(달러 기준)
원금대비 손익(률) +345.74달러 / +3.93%
자산 증감(률) +11.04달러 / +0.12%
미국 주식 환차손익
평균 환전금액 1,148.95원
원금대비 손익(률) +2,809,011원 / +27.81%
자산 증감(률) +285,695원 / +2.26%
환율 등락(률) +32.50원 / +2.26%
전체 계좌 합산
원금대비 손익(률) +14,168,462원 / +43.90%
자산 증감(률) +593,773원 / +1.30%

재투로 코멘트


안녕하세요 이웃 여러분~!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재투로입니다.


2026년의 두 번째 달을 시작하는 2월 1주 차이자 어느덧 올해의 6주 차를 맞이하여 주식 가계부 결산 내용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이번 주는 시장의 변동성 속에서도 포트폴리오의 안정성이 돋보였던 시기였으며 특히 환율의 움직임이 전체 자산 평가액에 미치는 영향을 다시금 실감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 안정적인 우상향을 그려가는 연금저축펀드와 계좌별 흐름 분석

이번 주 전체 계좌의 원금 대비 손익은 +14,168,462원으로 집계되었으며 수익률로는 +43.90%라는 경이로운 수치를 기록하며 기분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난주 대비 자산 증감액은 +593,773원으로 약 +1.30% 상승하였는데 이는 시장의 부침 속에서도 제가 추구하는 분산 투자와 장기 보유의 원칙이 빛을 발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연금저축펀드 메인 계좌를 살펴보면 원금 대비 손익이 +5,640,372원이고 손익률은 +70.07%에 달하며 이번 주에도 +47,132원이 증가하여 +0.35%의 견조한 상승세를 보여주었습니다. 반면 연금저축펀드 서브 계좌의 경우 원금 대비 손익은 +1,880,564원이며 손익률은 +46.72%를 유지하고 있으나 지난주 대비로는 -13,650원 하락하며 -0.23%의 소폭 조정을 겪었습니다. 이러한 미세한 차이는 계좌별로 보유한 종목 구성과 배당 재투자의 시점 차이에서 기인한 것으로 보이며 일시적인 등락에 일희일비하기보다는 전체적인 우상향 곡선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함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꾸준히 쌓여가는 연금 자산은 노후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이기에 지금처럼 적립식 매수를 지속하며 복리의 마법이 충분히 발현될 때까지 인내심을 가지고 지켜볼 계획입니다.


💰 ISA 절세 계좌의 도약과 퇴직금 운용을 통한 포트폴리오 재정비

ISA 절세 계좌는 이번 주 가장 눈에 띄는 성과를 보여주었는데 지난주 대비 자산이 +247,506원 늘어나며 +1.88%의 높은 증감률을 기록했습니다. 현재 ISA 계좌의 원금 대비 손익은 +3,330,796원이며 손익률은 +32.98%로 안정적인 궤도에 진입한 모습입니다. 특히 최근 2월에 들어서며 제 인생에는 퇴사라는 큰 변화가 있었고 퇴직금으로 수령한 목돈 중 일부를 어떻게 운용할지 고민하다가 비과세 혜택을 극대화하기 위해 ISA 계좌를 적극 활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당분간은 시장의 변동성을 경계하며 안정적인 파킹형 ETF를 통해 현금 흐름을 관리하고 있는데 이러한 전략적 자산 배분이 이번 주의 자산 방어와 증액에 긍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판단합니다.


목돈이 생기면 자칫 조급한 마음에 공격적인 투자를 감행하기 쉽지만 저는 오히려 이럴 때일수록 원칙을 지키며 리스크를 관리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승리하는 길이라고 믿습니다. 퇴사 이후 무직 상태가 처음이라 다소 싱숭생숭한 마음이 들기도 하지만 그동안 열심히 달려온 스스로에게 주는 휴식이라 생각하며 앞으로의 인생 2막을 위한 내실을 다지는 기간으로 삼으려 합니다.


💰 미국 주식 직투 계좌와 환차익이 가져다준 긍정적인 시너지

미국 주식 직투 계좌는 환율의 영향력이 얼마나 막강한지를 여실히 보여준 한 주였습니다. 원화 기준으로 본 미국 주식 계좌의 자산 증감액은 무려 +312,785원이며 +2.39% 상승하였는데 이는 달러 기준 증감률인 +0.12%를 크게 상회하는 결과입니다. 실제 달러 기준으로는 +11.04달러 증가에 그치며 사실상 보합 수준이었으나 원/달러 환율이 지난주 대비 +32.50원 상승하여 1,468.50원을 기록함에 따라 강력한 환차익 효과가 발생했습니다.


현재 제 평균 환전 금액은 1,148.95원인데 이번 주 환율 등락률이 +2.26%에 달하면서 전체적인 원화 평가 금액을 끌어올려 주었습니다. 미국 주식 투자의 묘미는 바로 이러한 환헤지 효과에 있으며 시장이 하락하거나 정체될 때 환율이 방패 역할을 해주는 구조를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높은 환율로 인해 신규 매수 시점은 신중하게 결정해야겠지만 이미 보유한 달러 자산 가치가 상승하는 점은 투자자로서 매우 고무적인 일입니다. 앞으로도 환율의 흐름을 면밀히 관찰하며 달러 자산과 원화 자산의 균형을 맞추는 영리한 투자를 이어가겠습니다.


🌟 새로운 도전을 향한 설렘과 지속 가능한 투자 철학의 정립

어느덧 블로그를 시작한 지 2년 반이 넘는 시간이 흘렀고 매일 꾸준히 기록을 남기다 보니 1,500개가 넘는 포스팅이 쌓였습니다. 비록 블로그를 통해 큰 수익이 발생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웃 여러분과 소통하며 제 투자 성향을 객관적으로 돌아보고 성찰할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충분히 가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퇴사 이후 AI에 대해 배우며 제 꿈을 다시금 그려보기도 했고 그동안 일에만 메달려 가보지 못했던 첫 해외여행도 다녀오는 등 그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해보지 못했던 일들을 해보았는데요, 새로운 직장에 취업한 지금은 새로운 일에 대한 도전과 배움으로 하루하루가 기대와 설렘으로 가득합니다.


새로운 도전에 대한 두려움도 분명 존재하지만 이제는 새로운 길을 개척해야만 하는 상황이기에 오히려 더 열정적으로 임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투자의 세계에서도 마찬가지로 일시적인 시장의 소음이나 개인적인 환경 변화에 흔들리지 않고 저만의 페이스를 유지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제가 보유한 종목들이 때로는 부진한 성과를 보이더라도 장기적인 관점에서 기업의 가치를 믿고 배당 재투자를 이어간다면 결국 경제적 자유라는 목표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이웃 여러분께서도 각자의 투자 원칙을 굳건히 지키며 마음 편안한 투자 생활 이어가시길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이상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재투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포스팅은 매매 및 종목을 추전하는 글이 아니며,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합니다.

또한, 투자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귀속됨을 기억해 주세요~!

이 글을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의 성투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