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본주의 밸런스 톨라니 입니다.

이번 주는 금리결정에 영향을 주는 미국 및 중국의 1월 소비자물가 지표 발표, 또한 지난 주에 연기 되었던 미국의 1월 고용지표 발표도 예정되어 있기에 미국 증시는 경제지표 발표에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에 '미국·중국 1월 소비자물가지수 CPI 발표, 지연된 고용지표 발표 등 주요 국가 주간 경제·금융 일정 및 이슈' 관련하여 언론 보도 및 국제금융센터 보고서를 통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01. 주간 미국 증시 및 주요 국가 경제·금융 일정

언론 보도 외




1) 2월 9일 (월)

● 미국 1월 CB 고용동향 지수

● 일본 12월 노동자 현금 수입

2) 2월 10일 (화)

● 미국 주간 ADP 고용 증감

● 미국 12월 소매판매

● 미국 12월 수출입 물가지수

● 미국 1월 NFIB 소기업 지수

3) 2월 11일 (수)

● 미국 1월 비농업 부분 고용 및 실업률

● 한국 2월 1일 ~ 10일 수출

● 중국 1월 소비자물가지수 CPI

4) 2월 12일 (목)

● 미국 주간 실업수당 청구건수

● 미국 1월 기존주택판매

● 일본 1월 생산자물가지수

5) 2월 13일 (금)

● 미국 1월 소비자물가지수 CPI

● 스티븐 마이런 연준 이사 연설


02. 주요 국가 주간 경제·금융 이슈

국제금융센터 안남기 전문위원


1) 미국 지연된 1월 고용지표 및 CPI 발표

● 미국 1월 고용지표가 셧다운으로 지연되어 2월 11일 발표(당초 2월 6일). 비농업고용지수는 작년 11월 5.6만명, 12월 5만명에 이어 금번 7만명 예상. 실업률은 12월과 비슷한 수준 예상

● 2월 13일 미국 1월 CPI 발표. 헤드라인지수는 작년 11월 ~ 12월 2.7%에서 2.5% 내외로 근원 지수도 2.6%에서 2.5%로 둔화가 재개될 가능성. 2월 10일에는 12월 미국 소매판매도 발표


2) 일본총선 자민당 압승 이후 정국 향방 및 금융시장 반응

● 지난 일요일 일본 조기총선에서 중의원 전체 465석 중 자민당이 316석(연립포함 352석)을 획득해 절대다수의석(310석) 상회. 이에 따라 다카이치 입지 강화. 정책추진 가속화 예상

● 금주 일본 증시는 긍정적으로 반응하겠지만 재정우려 강화로 157엔대로 반등한 엔화의 추가 약세와 최근 2주 연속 반락했던 국채금리가 재차 상승 모색할 가능성


3) 영국 4Q GDP 및 중국 1월 물가지수 발표

● 2월 12일 영국 25년 4분기 경제성장률 발표. 작년 1분기 0.7%에서 2분기 0.2%, 3분기 0.1%로 둔화후 소폭 반등 가능성. 2월 13일에는 유로존 25. 4분기 경제성장률 수정치 발표(속보치 0.3%)

● 2월 11일 중국 1월 물가지수 발표. CPI는 작년 10월 0.2%로 플러스 전환 후 12월 0.8%로 상승했지만 금번 재차 둔화 예상. PPI는 12월 -1.9%에서 마이너스폭이 줄어들 가능성


4) 이란 사태 및 미·러·우 평화협상 진전에 관심

● 2월 6일 미국과 이란 고위급 회담이 오만에서 열렸으나 핵 문제 합의에 난항. 미국은 무력 사용도 위협하고 있으며, 2월 11일 미국과 이스라엘 정상회담이 예정되어 있어 사태 전개에 관심

● 2월 5일 2차 미·러·우 3자 회담이 열려 포로 교환에 합의했지만 영통 문제 등 민감 의제는 제외. 차기 회담을 앞둔 당사국들의 외교 행보와 함께 러·우 양측간 도발 재개 여부에 관심


5) 미국 국토안보부 예산 항의 시한 도래. 2026 뮌헨안보회의 개최

● 2월 3일 FY2026 예산안의 트럼프 서명으로 정부 셧다운은 종료되었으나 2주 임시 예산안으로 연기했던 국토안보부 예산 시한이 2월 13일 도래. 양당의 예상 합의 여부에 촉각

● 2월 13일 ~ 15일 뮌헨안보회의(MSC) 개최. 115개국 대표 등 1천여명이 참석하며 미국 상원의원 다수도 참석. 이번 회의에서 우크라이나 등 주요 분쟁 이수, 나토 미래, EU 역할 등을 논의


지금까지 '미국·중국 1월 소비자물가지수 CPI 발표, 지연된 고용지표 발표 등 주요 국가 주간 경제·금융 일정 및 이슈' 관련하여 알아보았는데요.

이번 한 주도 여러분들이 성공 투자 여정 이어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