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리의 마법

*YoY(Year on Year) : 전년 동기 대비 증가율

| 연금저축펀드 메인 계좌 | |
| 원금대비 손익(률) | +5,593,240원 / +69.48% |
| 자산 증감(률) | +485,585원 / +3.69% |
| YoY [지난해] | 10,980,006원 |
| YoY [올해] | 13,643,240원 |
| 증감액(률) | +2,663,234원 / +24.26% |

| 연금저축펀드 서브 계좌 | |
| 원금대비 손익(률) | +1,894,214원 / +47.06% |
| 자산 증감(률) | +222,990원 / +3.91% |
| YoY [지난해] | 3,948,250원 |
| YoY [올해] | 5,919,214원 |
| 증감액(률) | +1,970,964원 / +49.92% |

| ISA 절세 계좌 | |
| 원금대비 손익(률) | +3,083,290원 / +30.53% |
| 자산 증감(률) | +472,265원 / +3.72% |
| YoY [지난해] | 3,536,822원 |
| YoY [올해] | 13,183,290원 |
| 증감액(률) | +9,646,468원 / +272.74% |

| 미국 주식 직투 계좌(원화 기준) | |
| 원금대비 손익(률) | +3,003,945원 / +29.74% |
| 자산 증감(률) | -9,067,657원 / -40.90% |
| YoY [지난해] | 14,496,965원 |
| YoY [올해] | 13,103,945원 |
| 증감액(률) | -1,393,020원 / -9.61% |

| 미국 주식 직투 계좌(달러 기준) | |
| 원금대비 손익(률) | +334.70달러 / +3.81% |
| 자산 증감(률) | -6,165.45달러 / -40.32% |
| YoY [지난해] | 9,939.64달러 |
| YoY [올해] | 9,125.31달러 |
| 증감액(률) | -814.33달러 / -8.19% |

| 미국 주식 환차손익 | |
| 재투로 평균 환전금액 | 1,148.95원 |
| 원금대비 손익(률) | +2,523,316원 / +24.98% |
| 자산 증감(률) | -10,101,969원 / -44.45% |
| 환율 등락(률) | -14.00원 / -0.79% |
| YoY [지난해] | 12,163,000원 |
| YoY [올해] | 12,623,316원 |
| 증감액(률) | +460,316원 / +3.78% |

| 전체 계좌 합산 | |
| 원금대비 손익(률) | +13,574,689원 / +42.06% |
| 자산 증감(률) | -7,886,817원 / -14.68% |
| YoY [지난해] | 32,962,043원 |
| YoY [올해] | 45,849,689원 |
| 증감액(률) | +12,887,646원 / +39.10% |
안녕하세요 이웃 여러분~!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재투로입니다.
2026년의 첫 시작을 알리는 1월 주식 가계부 월간 결산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이번 달은 포트폴리오의 대대적인 정비와 더불어 자산의 내실을 다지며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아주 중요한 전환점이었습니다.
💰 연금저축과 ISA 계좌의 견조한 자산 성장세
2026년의 문을 여는 1월은 연금저축펀드와 ISA 계좌가 포트폴리오의 중심을 든든하게 잡아준 한 달이었습니다. 메인 연금저축 계좌는 원금 대비 수익률이 무려 69.48%를 달성하며 자산 평가액 13,643,240원을 기록했는데요. 지난 2024년 1월 평가액이 8,090,558원이었고 2025년 1월에 10,980,006원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매년 꾸준하게 자산의 덩치가 커지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브 계좌 역시 이번 달 3.91%의 증감률을 보이며 자산 평가액 5,919,214원으로 안정적인 우상향 곡선을 유지하고 있는 중입니다. 특히 중개형 ISA 계좌의 경우 지난달 대비 472,265원이 증가하며 총 13,183,290원의 자산을 형성했는데 이는 절세 혜택을 극대화하는 전략이 유효하게 작용하고 있다는 확신을 주네요.
2024년 1월 당시 396,459원에 불과했던 ISA 계좌 자산이 2년 만에 1,300만 원을 넘어선 것은 적립식 투자의 무서움을 보여주는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시장이 금리나 환율 변동으로 출렁일 때마다 이러한 세제 혜택 계좌들은 저의 심리적 저지선 역할을 해주며 장기 투자를 지속할 수 있는 동력을 제공합니다.
앞으로도 적립식 매수를 멈추지 않고 하단을 견고히 다져나갈 계획이며 이러한 견조한 흐름이 향후 하락장이 오더라도 제 계좌를 방어해 주는 든든한 방패가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 미국 주식 직투 계좌의 포트폴리오 재편
이번 달 미국 주식 직투 계좌에서는 겉으로 보이는 숫자보다 그 내면에 담긴 전략적 선택에 주목할 필요가 있는 큰 변동이 관찰되었습니다. 원화 기준 자산 증감액이 -9,067,657원을 기록하며 외형상으로는 자산이 크게 줄어든 것처럼 보일 수 있으나 이는 철저히 계획된 포트폴리오 조정의 결과인데요.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1월 중에 보유하고 있던 'ULTY'와 'YMAX' 두 종목을 전량 매도하여 해당 자금을 계좌 외부로 출금했기 때문입니다. 이는 개별 종목의 하락에 따른 손실이 아니라 수익을 실현하고 자산의 유동성을 확보하기 위한 결단이었기에 계좌의 실제 수익률은 원화 기준 29.74%라는 견고한 수치를 여전히 유지하고 있습니다.
달러 기준으로도 원금 대비 3.81%의 수익을 기록하며 자산의 가치를 잘 보존하고 있으며 2025년 1월 당시 달러 자산이 마이너스 수익률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장기적인 성과가 궤도에 올랐음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 환율 측면에서 보면 평균 환전 금액인 1,148.95원 대비 현재 환율이 1,436원까지 상승해 있는 상태라 2,523,316원이라는 상당한 규모의 환차익을 확보한 점도 매우 인상적인 부분입니다.
자산 평가액은 일시적으로 13,103,945원까지 낮아졌으나 이는 새로운 투자 기회를 포착하기 위한 준비 단계라고 판단하며 앞으로의 시장 흐름을 보며 다시금 적절한 진입 시점을 모색할 예정입니다. 포트폴리오를 유연하게 운영함으로써 리스크를 관리하고 실질적인 수익을 확정 짓는 경험은 투자자로서 한 단계 더 성장하는 밑거름이 된다고 확신합니다.
📈 2026년 1월 결산 총평 및 향후 전략
모든 계좌의 성과를 하나로 모아본 1월의 전체 자산 평가액은 45,849,689원으로 최종 집계되었습니다. 미국 주식 직투 계좌에서의 전략적 매도와 출금 영향으로 인해 지난달과 비교하면 전체 자산 규모는 14.68% 감소한 수치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하지만 원금 대비 전체 손익률은 오히려 42.06%로 상승하며 계좌의 질적 성장이 이루어졌음을 명확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32,275,000원의 원금 대비 13,574,689원이라는 누적 수익금이 쌓여있다는 사실은 제가 지향하는 장기 가치 투자의 방향성이 틀리지 않았음을 증명하는 소중한 지표입니다. 2024년 1월 전체 자산이 32,449,615원이었던 시절과 비교해 보면 원금의 증가보다 자산 가치의 상승 폭이 훨씬 가파르다는 점이 무척 고무적이네요. 단순히 총 자산의 크기에 집착하기보다 얼마나 건강한 수익 구조를 가지고 있는지 점검하는 과정에서 이번 1월 결산은 매우 의미 있는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비록 눈에 보이는 절대적인 금액은 일시적으로 줄어들었을지 모르나 불필요한 거품을 걷어내고 실질적인 내실을 단단하게 다졌다는 점에서 깊은 만족감을 느낍니다. 앞으로 다가올 2월에도 시장의 소음에 휘둘리지 않고 제가 세운 원칙에 따라 차분하게 대응하며 경제적 자유라는 원대한 목표를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가겠습니다.
이웃 여러분께서도 각자의 투자 철학을 바탕으로 마음 편한 투자를 이어가시며 이번 한 달도 풍요롭고 행복하게 마무리하시길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이상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재투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포스팅은 매매 및 종목을 추전하는 글이 아니며,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합니다.
또한, 투자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귀속됨을 기억해 주세요~!
이 글을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의 성투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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