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대비 자산 증감 현황


연금저축펀드 메인 계좌
원금대비 손익(률) +5,593,240원 / +69.48%
자산 증감(률) +33,553원 / +0.25%
연금저축펀드 서브 계좌
원금대비 손익(률) +1,894,214원 / +47.06%
자산 증감(률) +40,534원 / +0.69%
ISA 절세 계좌
원금대비 손익(률) +3,083,290원 / +30.53%
자산 증감(률) +63,997원 / +0.49%
미국 주식 직투 계좌(원화 기준)
원금대비 손익(률) +3,003,945원 / +29.74%
자산 증감(률) -164,626원 / -1.24%
미국 주식 직투 계좌(달러 기준)
원금대비 손익(률) +334.70달러 / +3.81%
자산 증감(률) +9.15달러 / +0.10%
미국 주식 환차손익
평균 환전금액 1,148.95원
원금대비 손익(률) +2,523,316원 / +24.98%
자산 증감(률) -171,417원 / -1.34%
환율 등락(률) -19.50원 / -1.34%

전체 계좌 합산
원금대비 손익(률) +13,574,689원 / +42.06%
자산 증감(률) -26,542원 / -0.06%

재투로 코멘트


안녕하세요 이웃 여러분~!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재투로입니다.


벌써 2026년의 첫 번째 달을 마무리하는 1월 5주 차 주식 가계부 결산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번 주는 시장의 방향성이 다소 모호한 가운데 제 포트폴리오의 각 계좌들이 어떤 흐름을 보였는지 상세히 짚어보며 앞으로의 투자 전략을 점검해보려 합니다.


📊 2026년 1월 5주 차 전체 자산 현황 및 성과 분석

이번 주 전체 계좌의 통합적인 흐름을 살펴보면 원금 32,275,000원을 바탕으로 자산 평가액은 45,849,689원을 기록하며 한 주를 마무리했습니다.


지난주 대비 전체 자산 증감액은 -26,542원으로 약 -0.06%의 증감률을 보였는데 이는 사실상 보합권에서 시장을 관망하며 방어적인 성격이 강했던 한 주였다고 해석할 수 있겠네요. 원금 대비 누적 손익금액은 13,574,689원이며 수익률은 무려 +42.06%라는 견고한 수치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이 장기 투자의 저력을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비록 이번 주에는 자산의 드라마틱한 상승은 없었으나 시장의 변동성 속에서도 큰 흔들림 없이 자산의 가치를 지켜낸 것만으로도 충분히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단기적인 등락에 일희일비하기보다는 전체적인 자산의 덩어리가 어떻게 우상향의 궤적을 그려가고 있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투자 심리를 다스리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앞으로도 무리한 비중 확대보다는 정해진 원칙에 따라 자산을 배분하고 시장의 흐름에 몸을 맡기는 유연한 자세를 견지하며 경제적 자유를 향한 발걸음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 연금저축펀드와 ISA 계좌가 보여주는 안정적인 우상향의 힘

국내 계좌들의 성과는 이번 주에도 여전히 긍정적인 방향으로 흘러가며 포트폴리오의 중심을 든든하게 잡아주었습니다. 우선 연금저축펀드 메인 계좌는 지난주 대비 33,553원 증가하며 +0.25%의 상승률을 기록했고 서브 계좌 역시 40,534원 늘어난 +0.69%의 성과를 거두며 꾸준한 복리 효과를 증명해냈습니다.


메인 계좌의 누적 수익률이 +69.48%에 달하고 서브 계좌 또한 +47.06%를 기록하고 있는 모습은 적립식 매수와 배당 재투자가 만났을 때 자산이 어떻게 성장하는지를 가장 잘 보여주는 지표라고 판단합니다. 더불어 ISA 절세 계좌는 10,100,000원의 원금으로 시작하여 현재 13,183,290원의 평가액을 형성하고 있으며 이번 주에도 63,997원이 증가한 +0.49%의 상승세를 이어갔네요.


ISA 계좌의 경우 절세 혜택이라는 강력한 무기를 바탕으로 운용되고 있기에 장기적으로 일반 계좌 대비 훨씬 높은 실질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는 점이 큰 매력입니다. 이러한 국내 절세 계좌들의 안정적인 성장은 해외 주식의 높은 변동성을 상쇄해주는 훌륭한 완충 장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어떤 상황에서도 시장에 머무르며 수량을 모아가는 끈기이며 제가 실천하고 있는 이러한 '거북이 투자' 방식이 결국에는 가장 빠른 길임을 다시 한번 확신하게 됩니다.


📈 미국 주식 직투 계좌와 환율 변동이 자산에 미치는 영향

미국 주식 직투 계좌는 이번 주 자산 가치 산정 방식에 따라 다소 상반된 결과를 보여주며 환율의 중요성을 다시금 일깨워주었습니다.


달러 기준으로 살펴보면 원금 대비 손익률은 +3.81%를 기록 중이며 지난주 대비 자산 평가액이 9.15달러 증가한 +0.10%의 강보합세를 나타냈습니다. 하지만 이를 원화 기준으로 환산하면 상황이 달라지는데 지난주 대비 164,626원 감소한 -1.24%의 증감률을 기록하며 아쉬운 모습을 보였네요.


이러한 차이가 발생한 결정적인 원인은 바로 원/달러 환율의 하락 때문으로 지난주 1,455.50원이었던 환율이 이번 주에는 1,436.00원으로 19.50원 하락하며 환차손이 발생했기 때문입니다. 비록 원화 기준 평가액은 줄어들었지만 저의 평균 환전 금액인 1,148.95원과 비교하면 여전히 상당한 환차익 구간에 머물러 있으며 누적 환차손익만 2,523,316원(+24.98%)에 달하고 있습니다.


미국 주식 투자는 종목 자체의 수익률뿐만 아니라 환율이라는 또 하나의 변수를 함께 고려해야 하는 고차원적인 영역임을 이번 주 데이터를 통해 명확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따라서 단기적인 환율 변동에 일희일비하며 매도 시점을 잡기보다는 달러라는 안전 자산을 보유한다는 관점에서 접근하는 것이 현명한 투자자의 자세라고 믿습니다.


환율 하락으로 인한 원화 가치 하락은 오히려 추가 매수의 기회로 활용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유지하며 앞으로도 미국 시장의 성장성을 믿고 차근차근 비중을 조율해 나가겠습니다.


이상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재투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포스팅은 매매 및 종목을 추전하는 글이 아니며,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합니다.

또한, 투자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귀속됨을 기억해 주세요~!

이 글을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의 성투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