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국은 명실상부 GDP기준

경제력이 세계 최강이지만




군사력 역시 세계 최고의 수준인

깡패 같은 나라임




그런 미국이 이번에 정말로 갖고 싶어하는게

있으니 그건 바로 그린란드!




처음에 그린란드 발언을 할때

트럼프가 또 "또럼프 짓한다"라고만

치부했는데 농담이 아니라

이건 정말 진심이었네요.

2.



자기 나라의 국익을 위해서라면

동맹국도 다 버리는 무시무시한 미국

결국 세상의 논리는

자본주의에 입각해 '돈의 논리'로

흘러간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있는

사업가이자 정치인이자 대통령인 트럼프

트럼프의 동맹국에 대한 관세도발

덕분에 미 증시는 어젯밤에 폭락.

애프터장에서 약 반등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나 글쎄...


오늘도 왠지 저가 매수할 기회를

줄것만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네요.

3.

미국은 원하는건 반드시 얻습니다.

그 방식이나 방법이 원초적이고

비도덕적이고 국제 규율에 어긋나더라도

절대 물러서지 않겠죠.

그린란드에 성조기를 꽂을때까지

트럼프는 멈추지 않을겁니다.




우린 이 기회를 놓치면 안되고

변동성을 즐겨야 합니다.

주가가 떨어진다고 무섭다고

보유중신 주식을 다 매도하고고

도망가면 안되고,

보유 현금 비중을 적절히 체크하면서

매수 시점과 매수량을 분산해

지속 투자해야 합니다.

그린란드가 미국땅이 될지

덴마크 땅으로 남을지

둘다 아니면 독립을 할지...

그 누구도 알 수 없으나

확실한건 언젠가는 이 사태가 끝난다는겁니다.

불확실성이 제거되면

주가는 결국 다시 원점 복귀가 아니라

더 오르게 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