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미국 증시 시황 체크

(S&P500)



월간 주요 지수/지표 체크

(지난달 말일 대비)


나스닥

23,461.81 / +219.82(+0.95%)

S&P 500

6,939.03 / +93.53(+1.37%)

다우존스

48,892.47 / +829.18(+1.73%)

원/달러 환율

1,454원 / +4.00원(+0.28%)

공포 탐욕 지수

58p / +12p(탐욕 구간)


월간 주요 일정


첫째 주


📅 2월 2일 (월)

● 미국

→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1월)


📅 2월 3일 (화)

● 한국

→ 소비자물가지수(YoY/1월)

→ 소비자물가지수(MoM/1월)

● 미국

→ ISM 제조업구매관리자지수(1월)


📅 2월 4일 (수)

● 미국

→ 노동부 JOLTS (구인, 이직 보고서/12월)

→ ADP 비농업부문 고용 변화(1월)

→ 서비스 구매관리자지수(1월)


📅 2월 5일 (목)

● 미국

→ ISM 비제조업구매관리자지수(1월)

→ 원유재고

→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 2월 6일 (금)

● 미국

→ 평균 시간당 임금(MoM/1월)

→ 비농업고용지수(1월)

→ 실업률(1월)


둘째 주


📅 2월 11일 (수)

● 한국

→ 실업률(1월)

● 미국

→ 소비자물가지수(MoM/1월)

→ 소비자물가지수(YoY/1월)

→ 근원 소비자물가지수(MoM/1월)

● 일본

→ 증시 휴장(건국기념일)


📅 2월 13일 (금)

● 미국

→ 기존주택판매(1월)


셋째 주


📅 2월 16일 (월)

● 한국

→ 증시 휴장(설날)

● 미국

→ 증시 휴장(워싱턴 탄생일)

● 일본

→ GDP(QoQ/4분기)

● 중국

→ 증시 휴장(춘절)


📅 2월 17일 (화)

● 한국

→ 증시 휴장(설날)

● 중국

→ 증시 휴장(춘절)


📅 2월 18일 (수)

● 한국

→ 증시 휴장(설날)

● 중국

→ 증시 휴장(춘절)


📅 2월 19일 (목)

● 미국

→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활동지수(2월)

● 중국

→ 증시 휴장(춘절)


📅 2월 20일 (금)

● 미국

→ 근원 소비지출물가지수(MoM/12월)

→ GDP(QoQ/4분기)

→ 근원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YoY/12월)

→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2월)

→ 서비스 구매관리자지수(2월)

● 중국

→ 증시 휴장(춘절)


📅 2월 21일 (토)

● 미국

→ 신규 주택판매(11월)


넷째 주


📅 2월 23일 (월)

● 일본

→ 증시 휴장(일왕 생일)


● 중국

→ 증시 휴장(춘절)


재투로 코멘트


안녕하세요 이웃 여러분~!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재투로입니다.


지난 한 달간의 뜨거웠던 시장 흐름을 차분하게 복기하고 새롭게 맞이하는 2월의 주요 경제 일정들을 미리 살펴보며 투자 전략을 점검해 보겠습니다.


📊 1월 미국 증시 마감 현황 및 지수 분석

1월 한 달간 미국 증시는 지수별로 뚜렷한 온도 차를 보였는데 그중에서도 다우존스 지수가 829.18포인트 상승하며 1.73%라는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며 장을 마쳤습니다. S&P500 지수는 6,939.03포인트로 1.37% 상승했고 나스닥 지수는 0.95% 오르며 상대적으로 완만한 우상향 곡선을 그렸네요.


빅테크 종목들 사이에서도 희비가 극명하게 갈렸는데 마이크로소프트가 11.73% 하락하며 큰 폭의 조정을 받은 반면 구글과 메타는 각각 7.62%와 7.59% 상승하며 시장의 '중심'을 탄탄하게 잡아주었습니다. 특히 엑손모빌이 16.87% 급등하는 등 에너지 섹터의 강세가 지수 상승을 견인했던 점이 인상적이었으며 이는 시장의 자금이 기술주를 넘어 다양한 섹터로 순환매가 일어나고 있음을 보여주는 긍정적인 신호라고 생각합니다.


🌡️ 공포와 탐욕 지수 및 환율 흐름 체크

국내 투자자들에게 중요한 지표인 원/달러 환율은 지난달 말 대비 4.00원 상승한 1,454.00원으로 마감하며 여전히 강달러 현상이 지속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시장의 심리 상태를 보여주는 공포와 탐욕 지수는 지난달 46포인트인 중립 단계에서 무려 12포인트나 상승한 58포인트를 기록하며 탐욕 구간에 진입했네요.


이는 많은 투자자가 향후 증시 전망에 대해 낙관적인 기대를 품고 있음을 의미하며 이럴 때일수록 감정에 치우치기보다 냉철한 데이터 분석을 통해 포트폴리오의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환율 변동성이 여전히 높은 수준에 머물러 있는 만큼 미국 주식 직투를 병행하는 분들은 환차익에 따른 자산 가치 변화를 세심하게 관찰하며 대응해야 할 시점입니다.


📅 2월 주요 경제 지표 발표 및 증시 일정

새롭게 시작된 2월은 첫 주부터 미국의 고용과 제조업 지표들이 연달아 발표될 예정이라 증시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큽니다. 2월 2일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 발표를 시작으로 3일에는 한국과 미국의 물가 지표가 공개되며 6일에는 비농업 고용지수와 실업률이 발표되는데 이 데이터들은 향후 금리 정책의 '가늠자'가 될 것입니다.


둘째 주 수요일인 11일에는 소비자물가지수가 발표되면서 물가 안정화 속도를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이며 셋째 주에는 한국의 설날과 미국의 워싱턴 탄생일 등 주요국의 증시 휴장이 집중되어 있어 거래량이 다소 줄어들 수 있겠네요.


20일에 발표되는 근원 소비지출물가지수와 4분기 국내총생산 수정치까지 꼼꼼히 확인하며 시장의 흐름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지혜가 필요한 한 달입니다.


이상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재투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포스팅은 매매 및 종목을 추전하는 글이 아니며,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합니다.

또한, 투자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귀속됨을 기억해 주세요~!

이 글을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의 성투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