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O 500주 모으기 프로젝트

1월 3주차 매수내역 공개합니다.

미국증시는 눈치싸움을

계속하며 보합세를 유지중입니다.

이렇게 지루한 장세에서

가장 투자하기 좋은 종목이

바로 상장지수펀드인 ETF이죠.

(레버리지는 하락장일때 사는겁니다.)

개별종목이 아닌

지수ETF 투자는

수익률이 아닌 수량이

중요하기에 타이밍은

무시하고 타임(시간)

집중합니다.

현재는 미국주식을

개별주 및 ETF 2가지로

병행해 가져 가고 있으나

은퇴후(50대) 궁극적으로는

VOO(성장 및 배당)

1개만 가져갈겁니다.

지난주에도 1개를 매수했고




이제 총 230개 모았네요.




1주에 1개, 1년에 52개

느리고도 쉽지않는 계획입니다.

1주에 대략 원화로 80만원

월 300만원을 지속적으로 투입해야 합니다.

올해는 현금 여유분이 있어

가능할거 같으나,

내년부터는 어떻게 해야할지...

아마도 개별주를 매도하고

차익분으로 매수하지 않을까 싶네요.



앞으로 월 4개씩 사모아서,

8년내 500개,

10년내 1,000개

모을겁니다.



일단...

1차 목표인 500주 완료되면,

8년후 퇴사 시점 보유중인 성장주를 매도해,

최종 목표인 1,000주를 확보하면 됩니다.

8년후에는 제 포트 비중 3위 종목인

마이크로소프트(MSFT) 과연 얼마일지 궁금하네요




메그니피센트7 중 최근 주가 성적이

가장 좋지 않아 못난이 취급받는 마소


과연 올해는 어떠한 흐름을 보여줄지..

전 올해 가장 기대되는 종목으로

마이크로소프트를 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