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미국 증시 시황 체크

(S&P500)



주간 주요 지수/지표 체크

(지난주 마지막 거래일 대비)


나스닥

23,461.81 / -39.43(-0.17%)

S&P 500

6,939.03 / +23.42(+0.34%)

다우존스

48,892.47 / -206.24(-0.42%)

원/달러 환율

1,454원 / -1.50원(-0.10%)

공포 탐욕 지수

58p / +6p(탐욕 구간)


주간 주요 일정


월요일


● 미국

→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1월)


화요일


● 한국

→ 소비자물가지수(YoY/1월)

→ 소비자물가지수(MoM/1월)


● 미국

→ ISM 제조업구매관리자지수(1월)


수요일


● 미국

→ 노동부 JOLTS (구인, 이직 보고서/12월)

→ ADP 비농업부문 고용 변화(1월)

→ 서비스 구매관리자지수(1월)


목요일


● 미국

→ ISM 비제조업구매관리자지수(1월)

→ 원유재고

→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금요일


● 미국

→ 평균 시간당 임금(MoM/1월)

→ 비농업고용지수(1월)

→ 실업률(1월)


재투로 코멘트


안녕하세요 이웃 여러분~!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재투로입니다.


이번 주 지수별로 엇갈린 흐름을 보인 미국 증시 현황과 다가오는 2월 1주 차의 주요 경제 일정을 꼼꼼하게 정리해 보았습니다.


📊 혼조세를 보인 1월 5주 차 증시 현황

이번 주 증시는 지수별로 방향성이 엇갈리는 혼조세를 보이며 한 주를 마감했습니다.


나스닥 지수는 23,461.81포인트로 전주 대비 0.17% 하락했고 다우존스 역시 48,892.47포인트를 기록하며 0.42% 소폭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반면 S&P500 지수는 0.34% 상승한 6,939.03포인트로 마감하며 대형주 중심의 견고함을 증명했습니다.


공포 탐욕 지수는 지난주보다 6포인트 상승한 58포인트로 '탐욕 구간'에 진입했는데 이는 시장의 경계심보다는 여전히 낙관적인 심리가 우위를 점하고 있음을 시사하네요. 원/달러 환율은 1.50원 하락한 1,454.00원으로 마감하며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했는데 이러한 거시 지표의 움직임은 시장이 급격한 변동성보다는 방향성을 탐색하는 구간에 있음을 보여줍니다.


저는 이러한 지수의 횡보를 과열을 식혀가는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하며 성급한 매매보다는 기존 포트폴리오의 안정성을 유지하는 데 집중하려 합니다.


🗺️ 섹터별 희비가 엇갈린 주간 증시 맵 분석

주간 증시 맵을 살펴보면 기술주 내에서도 기업별 실적과 이슈에 따라 극명한 차이가 나타났음을 알 수 있습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인 마이크로소프트는 7.65%라는 큰 폭의 하락을 기록하며 전체적인 하이테크 섹터에 하방 압력을 가했는데요. 그러나 애플이 4.61% 상승하고 구글과 메타가 각각 3.08% 및 8.77% 급등하며 지수를 방어해 주는 긍정적인 흐름이 나타났습니다.


특히 엔비디아가 1.84% 상승하며 반도체 섹터의 중심을 잡았으나 AMD가 8.84% 급락하는 등 세부 종목별로 수급 쏠림 현상이 강하게 나타났네요. 금융 섹터와 산업재 섹터는 전반적으로 초록빛을 띄며 시장의 온기를 나누어 가졌으나 테슬라는 4.15% 하락하며 자동차 섹터의 부진을 이끌었습니다.


저는 이러한 '차별화 장세'가 이어질수록 특정 종목에 대한 몰빵 투자보다는 지수를 추종하는 'ETF'의 비중을 적절히 조절하여 리스크를 관리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 2월 1주 차 주요 일정과 대응 전략

다가오는 2월 1주 차에는 시장의 향방을 결정지을 중요한 경제 지표 발표가 대거 예정되어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월요일 미국의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 발표를 시작으로 화요일에는 한국의 소비자물가지수와 미국의 ISM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가 공개되는데요.


수요일부터는 고용 시장의 열기를 확인할 수 있는 노동부 JOLTS 보고서와 ADP 비농업 고용 변화가 발표되며 목요일에는 비제조업 지표와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이어집니다. 특히 금요일에 발표될 비농업 고용지수와 실업률 그리고 평균 시간당 임금 데이터는 연준의 향후 금리 정책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핵심 지표입니다.


저는 이번 주를 고용 시장의 건전성을 확인하며 '금리 인하 경로'를 가늠해 보는 중요한 분기점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경제 지표가 예상치를 크게 벗어날 경우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으므로 조급하게 대응하기보다는 데이터의 세부 내용을 면밀히 분석하며 장기적인 관점에서 적립식 매수 기회를 엿볼 계획입니다.


이상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재투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포스팅은 매매 및 종목을 추전하는 글이 아니며,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합니다.

또한, 투자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귀속됨을 기억해 주세요~!

이 글을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의 성투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