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자본주의 밸런스 톨라니 입니다.
이번 주 미국 증시는 1월 고용지표 발표, ISM 제조업 및 서비스업 PMI 발표가 주가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하는데요. 지난 주 트럼프 대통령의 차기 연준 의장 발표로 시장이 잠시 혼란에 빠졌는데요.
과연 이번 주는 미국을 비록한 주요 국가들의 증시는 어떠한 이슈에 영향을 받을지 언론보도 및 국제금융센터 보고서를 통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01. 미국 및 주요 국가 주간 증시 일정

언론보도 외
1) 2월 2일 (월)
● 중국 1월 레이팅독 제조업 PMI
2) 2월 3일 (화)
● 한국 1월 소비자물가지수
● 미국 1월 ISM 제조업지수
3) 2월 4일 (수)
● 미국 1월 ADP 민간취업자수
● 미국 12월 JOLTS 구인공고건수
● 유럽 1월 소비자물가지수 CPI
● 실적발표 : 알파벳
4) 2월 5일 (목)
● 미국 1월 ISM 서비스업 PMI
● 유럽 2월 ECB 통화정책회의
● 영란은행 2월 통화정책회
● 실적발표 : 아마존
5) 2월 6일 (금)
● 미국 1월 비농업취업자수 증감
● 미국 1월 실업률 및 시간당 평균임금
02. 주요 국가 경제·금융 이슈
국제금융센터 안남기 전문위원
● 2월 6일 미국 1월 고용지표 발표, 비농업고용자수는 작년 10월 -17.3만명, 11월 5.6만명, 12월 5만명에 이어 금번 7.8만명 내외 예상. 실업률은 12월 4.4%로 소폭 하락 후 동 수준 예상
● 2월 3일 미국 ISM 제조업 PMI 발표. 작년 12월 47.9로 3개월 연속 하락 후 금번 추가 하락 여부에 관심. 2월 4일 ISM 서비스업 PMI는 12월 54.4로 급등 후 반락 예상
2) 차기 연준의장 지명 후 시장 영향에 관심. 미국 일부 셧다운 후 주초 마무리 모색
● 지난 1월 30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케빈 워시(전연준이사)를 차기 연준의장으로 지명한 이후 정책 전망에 따른 금주 시장 추가 영향에 관심. 보스틱, 보우만 등 연준인사 발언도 관심
● 한편, 지난주 상원에서 FY2026 예산안이 통과되었으나 논란이 된 국토안보부 예산은 임시 예산안으로 합의 주말 일시 정부 셧다운 후 하원이 주초 수정안에 대해 재표결할 예정
3) 유럽중앙은행 및 영란은행 통화정책회의. 대체로 동결 전망 우세
● 유럽중앙은행(ECB)은 2월 4일 ~ 5일 통화정책회의 개최. 작년 6월 인하를 끝으로 4차례 금리를 동결한 후(수신 2.00%, 리파이낸싱 2.15%) 금번 동결 전망. 유로화 강세로 인하 목소리도 예상
● 영란은행(BOE)은 2월 5일 통화정책회의 개최. 작년 9월과 11월 금리동결 후 12월 인하를 개재했으나(3.75%) 금번에는 성장 우려 완화 불구 12월 CPI 소폭 반등으로 동결 전망 우세
4) 그린란드 및 이란 사태 관련 트럼프와 상대국 행보에 주목
● 유럽의회가 연기되었던 미국 무역협정 비준안 논의를 2월 4일 재개하는 가운데 법안 수정도 추진되어 트럼프이 반응에 주목. 미국과 유럽간 그린란드 '합의틀" 협상 진전 여부도 관심
● 지난주 미국과 이란이 상호 위협과 협상 여지도 시사하는 가운데 금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실사격 해상훈련을 예정하고 있어 촉각. 2월 4일 ~ 5일 미러우 3자회담 결과도 관심
5) 일본 조기총선 실시. 미국 대형기업들이 실적 발표 예정
● 2월 8일 일본 조기총선 실시. 지난주 여당측인 신연립정권 지지율이 상승하고 야당연합은 부진해 중의원 전체 465석 중 과반을 훌쩍 넘는 안정의석을 획득할지 주목(현재 233석)
● 지난 주 미국 S&P 500 지수가 사상최고치를 또다시 경신후 주후반 반락한 가운데 2월 4일 알파벳, 5일 아마존 등 대형기업들의 실적이 주가에 미칠 영향에 관심
지금까지 '미국 1월 고용지표, 제조업 PMI 지표 등 주간 증시 일정 및 주요 국가 경제·금융 이슈' 관련하여 알아보았는데요.
이번 한주도 여러분들의 성공 투자 여정을 이어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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