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밤 뉴욕증시는 주요 기술주의 AI 과잉 투자 논란이 불거지면서 하락 마감. Microsoft는 시장 컨센서스 상회 실적을 내놓았으나, 주력인 클라우드 부문의 성장세가 부진. 여기에 예상보다 더욱 큰 자본지출 규모가 확인되면서 AI 수익성 우려를 유발. 이날 S&P500은 장중 1.54%까지 밀렸으나 종가는 0.13%의 약보합세로 마감. NASDAQ 역시 3%에 달하던 하락세를 0.72% 수준으로 줄이며 방어
국내 증시는 코스피가 올해 들어 단 이틀을 제외하고 전 거래일 상승 마감. 코스닥은 어제까지 6거래일 동안 약 22% 상승. 연속 상승에 따른 피로감이 누적되며 대부분의 업종이 하락한 가운데, 반도체주의 강세가 코스피 지수의 하단을 지지했음. 이날 KOSPI는 +0.06% 강보합의 5,224.36포인트, KOSDAQ은 -1.29% 내린 1,149.44포인트를 기록(KOSPI 거래대금은 약 34.7조 원, KOSDAQ은 약 22.7조 원. 고객예탁금은 103.3조 원으로 3조 원이 증가, 신용잔고는 29.5조 원으로 0.3조 원이 증가)
KOSPI는 외국인 -2조1,7011억 원 순매도, 기관이 -6,435억 원을 순매도했음. KOSDAQ은 외국인 -2,578억 원을 순매도한 반면, 기관이 +1조3,051억 원을 순매수. 외국인은 KOSPI에서 금융과 유통 업종을 매수했고, 전기/전자와 운송장비/부품 업종을 매도
국내외 반도체 기업들의 호실적 발표(삼성전자, SK하이닉스, 샌디스크 등)로 반도체 업종이 상승(대덕전자 +18.86%, 제주반도체 +17.50%, 리노공업 +12.27%, 한화비전 +10.65%, 피에스케이 +10.62%)
역대급 거래대금과 예탁금 증가 추세에 증권주가 상승(미래에셋증권 +3.06%, 키움증권 +3.05%, 유안타증권 +2.67%)
정부 도심집중형 공급계획 발표 속 유휴부지 사업화 기대감에 부동산 보유 자산주 테마가 상승(서부T&D +10.32%, 경방 +4.70)
2월 춘절 기간 방한 중국인 유입 기대에 유통주가 강세(롯데쇼핑 +6.33%, 신세계 +3.42%)
반면, 사노피가 에이비엘바이오의 파킨슨병 후보물질을 우선 순위에서 하향한 탓에 바이오 업종이 동반 하락
그 밖에 2차전지와 현대차그룹주가 약세
<상한가 분석>
프로텍 : 지난해 영업이익 전년비 244% 증가
비엘팜텍(6) : 분자접착제(Molecular Glue) 플랫폼 기술로 국내외 제약·바이오 업계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는 소식 및 구리 및 알루미늄 가격 사상 최고치 경신 소식 등에 구리 관련주로 부각
성우전자 : 지난해 영업이익 흑자 전환 소식
동아엘텍 : 지난해 실적 호조 소식
뉴로핏 : 삼성액티브자산운용 지분 취득 소식
<외국인 매수 종목>


<외국인 연속 3일 순매수 상위 종목>


<연기금 순매수 상위 종목>


<시총 1조 원 이상 등락률 상위 종목>


<2. 2 매매 전략>
매수 : Tiger미국30년국채커버드콜액티브 맥커리인프라 제이알글로벌리츠 삼성전자우 LG전자 달바글로벌 삼성중공업 셀트리온 엘앤씨바이오 한온시스템 삼성E&A Tiger차이나전기차
<1. 30 수익 종목 중 일부 매도>
매도 : 삼일제약 현대건설 DB하이텍(+105.93%) 포스코퓨처엠 삼성전자(+124.88%) 삼성SDI 미래에셋증권(+68.41%) 코리아써키트 한국전력 SK텔레콤(+37.69%) 아난티 JYPEnt 솔브레인(+40.87%), 주성엔지니어링(+47.0%) 하나투어 우리기술투자 카페24 리노공업(+105.60%) 현대로템 하나마이크론(+48.89%) 대주전자재료 에코프로 테크윙 Tiger반도체(+30.0%) 위메이드 kodex레버리지(+36.09%) 휴젤 서진시스템(+100.42%) 알테오젠 심텍(37.86%) 에스티팜(+106.15%) 이녹스첨단소재 에이비엘바이오 루닛 티앤엘 티엘비
컨텐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