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본적으로 전세계의 모든 나라는
인플레이션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최근 2~3년간의 급격한 인플레이션을
제외하더라도,
성장하는 국가는
매년 평균 2~3%의 인플레이션이 나타나며
또 그게 가장 이상적인 자본주의 사회의 구조라고 합니다.
인플레이션을 직접 체감을 하기 좋은게
식음료 부문인데,
44년간 빅맥 햄버거의 크기 변화를 보시죠~

가격도 4배 이상 올랐지만
크기 또한 거의 반으로 줄은거 같은데요.
그럼 8배 이상 오른걸로 봐야되나?
2.
미국에 햄버거가 주식이라면
우리나라는 김밥이 주식일터
김밥천국의 시세를 한번 볼까요?

10년전 가격이고
지금은 2.5배 정도 올랐죠.
3.
꼭 식음료만 오른건 아니죠.

부동산,
빌라,다가구가 아닌 아파트
그중에서도 누구나 갖고 싶어하는 서울아파트의
10년간 가격추이를 살펴보면
중위가격은 아래와 같습니다.
2014년 4.7억 원
2024년 12억
김밥이랑 똑같이 2.5배 증가했죠.
부동산만 올랐다고요?
주식은 어떨까요?

우리나라 대표 지수인 코스피지수만 봐도
2014년 2,000포인트
2026년 현재 5100포인트
2.5배 이상 상승한걸 보실 수 있습니다.
4.
그에 반해 임금은 얼마나 올랐을까요?

10년 전 대비 90%가량 상승했네요.
2배가 조금 안되는 수치로
임금도 물가상승에 맞춰 오른거 같지만
아래 3가지를 고려한다면,
그렇게 많이 오른건 아닙니다.
물가상승에 대비해야 합니다.
현금을 가지고 있으면 자연스럽게 가난해 지는겁니다.
그렇다고 빅맥을 사놓을수도
김밥을 사놓아서 냉동고에 얼릴수도 없으니
우리는 부동산, 주식 등 자본을 축적해야
앞으로 닥칠 인플레이션을 방어할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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