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본주의 밸런스 톨라니 입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2511월말 기준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이 전월대비 및 전년 동월대비 상승하였다고 발표하습니다.

 

이에 25.11월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 현황관련하여 금융감독원 보도자료를 통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01. 개요

25.11월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1개월이상 원리금 연체기준)0.60%로전월말(0.58%) 대비 0.02%p 상승 [전년 동월말(0.52%) 대비 0.08%p 상승]

 

’25.11월중 신규연체 발생액*(2.6조원)은 전월(2.9조원) 대비 0.3조원감소하였으며, 연체채권 정리규모(1.9조원)는 전월(1.3조원) 대비 0.6조원증가



 

’25.11월중 신규연체율(’25.11월중 신규연체 발생액/’25.10월말 대출잔액)0.11%로 전월(0.12%) 대비 0.01%p 하락 [전년 동월(0.12%) 대비 0.01%p 하락]

 

* 신규연체율(%) : (’24.11) 0.12→(’25.7) 0.11→(’25.8) 0.12→(’25.9) 0.10→(’25.10) 0.12→(’25.11) 0.11



 


02. 부문별 현황


1) 기업대출

’25.11월말 현재 기업대출 연체율(0.73%)은 전월말(0.69%) 대비0.04%p 상승 [전년 동월말(0.60%) 대비 0.13%p 상승]

 

대기업대출 연체율(0.16%)은 전월말(0.14%) 대비 0.02%p 상승[전년 동월말(0.03%) 대비 0.13%p 상승]

 

중소기업대출 연체율(0.89%)은 전월말(0.84%) 대비 0.05%p 상승[전년 동월말(0.75%) 대비 0.14%p 상승]

 

­ 중소법인 연체율(0.98%)은 전월말(0.93%) 대비 0.05%p 상승 [전년 동월말(0.78%) 대비 0.20%p 상승]

 

­ 개인사업자대출 연체율(0.76%)은 전월말(0.72%) 대비 0.04%p 상승[전년 동월말(0.71%) 대비 0.05%p 상승]

 

2) 가계대출

가계대출 연체율(0.44%)은 전월말(0.42%) 대비 0.02%p 상승[전년 동월말(0.41%) 대비 0.03%p 상승]

 

주택담보대출 연체율(0.30%)은 전월말(0.29%) 대비 0.01%p 상승[전년 동월말(0.27%) 대비 0.03%p 상승]

 

주택담보대출을 제외한 가계대출(신용대출 등)의 연체율(0.90%)은 전월말(0.85%) 대비 0.05%p 상승 [전년 동월말(0.82%) 대비 0.08%p 상승]



 


03. 평가 및 향후 감독방향

1) 25.11월말 연체율(0.60%)은 신규발생 연체채권 감소(△0.3조원) 및연체채권정리규모 증가(+0.6조원)에도 불구하고 전월(0.58%) 대비 소폭 상승(+0.02%p)



 

2) 금감원은 은행권 연체율이 안정적인 수준에서 관리될 수 있도록 은행별부문별 건전성 현황 등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국내은행이 부실채권 상매각 등 자산건전성 관리를 강화하고 충당금적립 등 충분한 손실 흡수능력을 확보해 나가도록 지속 유도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