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밤 뉴욕증시는 주요 빅테크들의 실적 발표가 임박한 시점에서 투자자들의 낙관론이 재차 확산되며 상승 마감. 유나이티드 헬스케어등 의료보험 업체들의 주가가 극히 부진했으나 시장 전반의 위험 선호 심리를 훼손하지는 못했음. 이날 S&P500은 +0.41% 오르며 7,000선 돌파를 목전에 두게 되었음. NASDAQ도 +0.91% 상승했으나 헬스케어 비중이 높은 DOW는 -0.83% 하락했음
국내 증시는 트럼프가 협상모드로 전환하면서 투자심리가 개선된 데다, 내일 예정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 등 시가총액 상위 대형주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기대감이 유입되며 KOSPI가 반등. OSDAQ은 기관이 4거래일간 7조 원을 순매수하는 대기록을 세우며 강세를 이어갔음. 이날 KOSPI는 +1.69% 상승한 5,170.81포인트, KOSDAQ은 +4.70% 오른 1,133.52포인트를 기록(오늘 KOSPI 거래대금은 약 29.6조 원, KOSDAQ은 약 23.2조 원을 기록. 고객예탁금은 97.5조 원으로 전일 대비 3.7조 원 증가, 신용잔고는 29.3조 원으로 0.29조 원 증가)
외국인과 기관은 KOSPI를 동반 순매도(외국인 -274억 원, 기관 -1조5,345억 원)했고, KOSDAQ을 순매수(외국인 +4,631억 원, 기관 +2조3,279억 원)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급등,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실적 기대감이 반영되며 반도체주가 상승. 특히 장 후반 세계 최대 반도체 장비업체 ASML이 예상치를 뛰어넘는 실적을 공개하면서 국내 반도체주의 상승폭도 확대(에스앤에스텍 +22.46%, 제주반도체 +19.37%, HPSP +17.71%, 원익ips +16.74%, 심텍 +15.24, SK하이닉스 +7.75%, 삼성전자 +3.01%)
LG에너지솔루션이 중국 휴머노이드 업체로부터 배터리 납품 의뢰를 받았다는 소식에 2차전지주가 올랐음(솔브레인홀딩스 상한가, 에코프로 +20.23%, 엔켐 +16.56%, 에코프로머티 +15.61%, 하이드로리튬 +12.19%)
코스닥 3000 달성 대책 등에 대한 기대감에 바이오주 상승(휴젤 +9.98%, 한미약품 +9.47%, 클래시스 +9.08%, 펩트론 +9.06%, 알테오젠 +6.62%, 지투지바이오 +6.61%, 파마리서치 +5.70%)
그 외, 방산, 전력기기주가 강세
반면, 국회에서 스테이블코인 관련 디지털자산기본법 합의안이 불발되며 관련주가 약세
그 외, 금융, 원전주가 하락
<상한가 분석>
솔브레인홀딩스 : 자회사 솔브레인의 실적 회복 및 2차전지 테마 강세
삼표시멘표 : 지난 27일 한국토지주택공사 주택공급특별추진본부에서 ‘노후계획도시 정비 지원기구 점검회의’를 개최했다는 소식
잉크테크 : 불확
비엘팜텍(5) : 분자접착제(Molecular Glue) 플랫폼 기술로 국내외 제약·바이오 업계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는 소식
육일씨엔에쓰 :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오세훈 서울시장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 발표 소식
네오셈 : 올해 삼성전자·SK하이닉스 영업이익 사상 최대 전망
네오펙트 : 미용/의료기기 업종, 높은 성장 전망 대비 주가 저평가 분석
셀리드 : 코스닥 3천 달성, 바이오산업 정책 로드맵 대책 기대감
에코프로에이치엔 : 계열사 에코프로 등 상승
알트 : 가입자 1억 명을 보유한 미국 3대 통신사와 로봇 상용화를 논의 중
<외국인 매수 종목>


<외국인 연속 3일 순매수 상위 종목>


<연기금 순매수 상위 종목>


<시총 1조 원 이상 등락률 상위 종목>


<1. 29 매매 전략>
매수 : 맥쿼리인프라 제이알글로벌리츠 삼성전자우 삼성E&A HD한국조선해양 시노펙스 팬오션 Tiger차이나전기차 기업은행
<1. 28 수익 종목 중 일부 매도>
매도 : 유한양행 삼성전자(+124.67%) 삼성SDI(+37.04%) 한글과컴퓨터 솔브레인홀딩스(+36.41%) 카페24 코나아이 하나마이크론(+43.47%) 제주반도체(+102.75%) 에코프로(+51.80%) 테크윙 후성 위메이드 한미약품 두산테스나(+101.81%) 알테오젠 파마리서치 심텍 와이씨 이녹스첨단소재 루닛 티엘비 디어유 코난테크 HPSP Tiger2차전지TOP10레버리지(+50.61%) 지투지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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