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7일 핵심 암호화폐 이슈 정리하겠습니다.

귀금속 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찍고 있는 가운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코인 시장은 여전히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금 가격은 이번 주 초 온스당 5,100달러를 넘어서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시장 예측 플랫폼인 마이리어드(Myriad) 이용자들이 지난해 11월부터 “이더리움보다 금이 먼저 5,000달러를 찍을 것”이라고 베팅해 왔는데, 그 예상이 실제로 맞아떨어진 셈입니다. 당시 금 가격은 약 4,000달러 수준이었고, 이더리움은 2,600달러대까지 밀려 있었죠.

반면 이더리움 쪽 분위기는 꽤 냉랭합니다. 현재 이더리움은 약 2,900달러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는데요, 최근 일주일 사이에만 10% 이상 하락했습니다.

마이리어드 이용자의 약 68%는 이더리움이 다시 4,000달러로 반등하기 전에 2,500달러까지 한 번 더 밀릴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회복보다 추가 조정을 더 걱정하는 시각이 우세하다는 뜻이죠.

골드만삭스 같은 월가 대형 투자은행도 최근 보고서에서 금 가격이 연말까지 5,400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는 전망을 내놨습니다. 제도권 금융 쪽에서도 금을 여전히 강력한 안전자산으로 보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왜 이런 흐름이 나왔을까요. 지정학적 불확실성입니다. 금은 전통적으로 무역 갈등이나 정치적 긴장이 커질 때 수요가 늘어나는 자산이죠. 최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캐나다가 중국과 무역 협정을 추진할 경우 100%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위협하면서 이런 분위기에 불이 붙었습니다. 시장에서는 무역 전쟁 리스크가 다시 살아나는 것 아니냐는 경계심이 커졌고, 그 돈이 금으로 몰렸다는 해석이 나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SNS를 통해 캐나다의 대중국 협력을 강하게 비판했는데요, 이에 대해 캐나다 총리 마크 카니(Mark Carney)는 중국과의 자유무역협정을 추진할 계획은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다만 캐나다가 미국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인도 등 다른 국가들과의 무역 협력을 모색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실제로 카니 총리가 3월에 인도를 방문해 우라늄, 에너지, 광물, 인공지능 분야 협력을 논의할 가능성이 있다는 보도도 나왔습니다.

한편 은 가격은 월요일 한때 트로이온스당 117달러를 넘기며 사상 최고치를 새로 썼습니다. 이후 미장 후반에는 105달러 선까지 밀렸지만, 흐름 자체는 여전히 강합니다. 이번 랠리로 은의 상승폭은 2017년 말 이후 기준으로 비트코인의 성과를 추월했습니다.

2017년 말 은 가격은 약 17달러 수준이었는데요, 이번 조정 이후 가격 기준으로도 그동안 약 517% 상승한 셈입니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은 2017년 말 약 2만 달러 고점을 찍은 뒤 현재 약 8만7천 달러 선에서 거래되고 있어 상승률은 약 500% 정도입니다. 은이 비트코인을 근소하게 앞질렀다는 이야기죠.

이번 은 랠리를 더 인상적으로 만든 건 거래량입니다. 은 가격에 연동된 ETF에서 거래가 폭발적으로 늘었는데요, 아이셰어즈 실버 트러스트 iShares Silver Trust, 흔히 티커로 SLV라고 불리는 ETF의 하루 거래대금이 약 320억 달러에 달했습니다. 평소 일평균 거래량의 약 15배 수준이었고, 그날 전 세계에서 거래된 모든 금융상품 가운데 가장 큰 규모였습니다.

블룸버그 ETF 애널리스트 에릭 발추나스(Eric Balchunas)는 이날 SLV 거래대금이 S&P500 ETF보다도 많았고, 엔비디아나 테슬라 같은 초대형 주식보다도 훨씬 컸다고 지적했습니다. 은뿐 아니라 금, 광산주 ETF, 그리고 레버리지 은 상품들까지 금속 관련 상품 전반에 거래가 몰린 것도 특징이었습니다.

왜 이런 현상이 나타났을까요. 전문가들은 ‘마일스톤 효과’, 즉 심리적 가격 구간이 투자자 행동을 자극했다고 설명합니다. 코인 뷰로 공동 창업자 닉 퍼크린(Nic Puckrin)은 금이 역사상 처음으로 5,000달러를 넘고, 은이 100달러를 돌파한 상황 자체가 투자자들의 매수 심리를 크게 자극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합니다. 사람들은 이런 상징적인 숫자에 특히 민감하게 반응하는 경향이 있다는 거죠.

퍼크린은 금속 시장의 상승 흐름이 몇 달 전부터 차곡차곡 쌓여왔고, 개인 투자자들이 본격적으로 따라붙기 시작하면 추가 상승 여지도 남아 있다고 봅니다. 달러 약세도 한 요인인데, 미국 달러 지수는 2022년 고점 대비 이미 15% 이상 하락한 상태입니다.

여기에 구조적인 수요도 있습니다.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반도체, 전력망 구축에 필요한 금속 수요가 늘어나면서 은과 구리 같은 산업용 금속의 소비가 함께 증가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단순한 안전자산 수요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부분이죠.

반면 비트코인과 가상자산 시장은 상대적으로 힘을 못 쓰고 있습니다. 은과 금이 강하게 오르는 동안 비트코인은 위험자산 회피 분위기에 눌리며 8만7천 달러 부근까지 밀렸고,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에서는 최근 5거래일 연속으로 약 17억 달러가 빠져나갔습니다.

지난주 디지털 자산 투자 상품에서 빠져나간 자금은 총 17억3천만 달러로 집계됐습니다. 코인셰어스(CoinShares)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중순 이후 가장 큰 주간 유출 규모입니다. 특히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ETF가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비트코인 관련 상품에서는 한 주 동안 10억9천만 달러가 빠져나갔고, 이더리움 상품에서도 6억3천만 달러가 유출됐습니다. 반면 솔라나 관련 상품은 1,710만 달러가 유입되며 예외적인 흐름을 보였는데요, 전체 디지털 자산 투자 상품의 운용자산 규모는 약 1,780억 달러 수준으로 집계됐습니다.

그런데 지역별로 차이가 있습니다. 전체 유출 자금의 거의 전부에 해당하는 약 18억 달러가 미국 상품에서 빠져나갔습니다. 반면 유럽 일부 국가와 캐나다에서는 오히려 저가 매수를 선택한 투자자들도 있었습니다. 스위스에서는 3,250만 달러, 독일에서는 1,910만 달러, 캐나다에서는 3,350만 달러가 각각 유입됐습니다. 스웨덴과 네덜란드는 소규모 유출에 그쳤고요.

퍼크린은 비트코인이 10만 달러 아래에서 약세가 길어질 경우 단기적으로 추가 하락 압력이 커질 수 있다고 봅니다. 다만 연내 사상 최고가를 다시 시도할 가능성 자체가 완전히 사라진 건 아니라고 덧붙였습니다. 결국 앞으로 한 달 정도의 흐름이 매우 중요하다는 이야기죠. 이 기간 동안 비트코인이 다시 힘을 회복하느냐, 아니면 본격적인 약세 국면으로 접어드느냐가 갈릴 수 있다는 판단입니다.

한편 비트마인(BitMine) 최고경영자인 톰 리(Tom Lee)는 최근 CNBC 인터뷰에서 현재 가상자산 시장이 상대적으로 부진해 보이는 이유를 금과 은의 급등에서 찾았습니다. 투자자들의 관심과 자금이 안전자산으로 쏠리면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같은 주요 가상자산이 뒷전으로 밀려났다는 설명이죠.

톰 리는 먼저 금과 은의 급등을 단순한 일시적 테마가 아니라, 이제는 제대로 된 자산군으로 자리 잡았다고 봅니다. 예전에는 금은 일부 금 애호가들만 들고 가는 자산처럼 여겨졌지만, 최근 3년을 거치면서 지정학적 불안, 달러 약세, 중앙은행의 완화적 스탠스가 겹치며 진짜 힘을 보여줬다는 평가입니다. 어느 하나만의 이유라기보다는 이 세 가지가 동시에 작용하고 있다는 거죠.

흥미로운 건, 그는 이 금속 랠리를 주식에 부정적인 신호로 보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오히려 달러 약세나 완화적인 통화 정책을 시장이 미리 반영하고 있다면, 자산 가격 전반에는 우호적인 환경이라는 해석입니다. 금의 강세가 위험 회피라기보다는, 달러에서 벗어나 더 다양한 자산으로 이동하는 위험 선호의 다른 표현일 수 있다는 거죠. 그래서 금 가격 움직임이 오히려 주식 시장의 위험 선호 회복을 미리 보여주는 신호일 수도 있다고 봅니다.

은 가격의 급등, 특히 최근 몇 달간의 거의 포물선 같은 상승에 대해서는 이런 급등은 언제 끝날지 예측하기 어렵기 때문에 섣불리 반대로 베팅하는 건 위험하지만, 동시에 포물선형 상승은 대개 추세의 시작이 아니라 끝에 가까운 신호인 경우가 많다는 점도 짚습니다. 타이밍은 어렵지만, 그렇다고 해서 귀금속을 포트폴리오에서 아예 배제해서는 안 된다는 입장입니다.

코인에 대해서는 10월 10일에 있었던 충격이 아직도 업계를 짓누르고 있다고 봅니다. 당시 일부 거래소와 마켓 메이커들이 크게 타격을 입으면서, 산업 전반이 아직 완전히 회복되지 못한 상태라는 거죠. 다만 펀더멘털 자체는 크게 좋아졌다고 강조합니다. 최근 다보스에서 월가 주요 인사들이 전통 금융과 토큰화, 블록체인을 하나의 흐름으로 보기 시작했다는 점을 그 근거로 듭니다. 래리 핑크뿐 아니라 UBS, 스탠다드차타드, 유로클리어 같은 기관들까지 이 흐름에 동참하고 있다는 점을 언급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코인 가격이 힘을 못 쓰는 이유에 대해서는, 금과 은의 급등이 시장의 산소를 빨아들이고 있기 때문이라고 표현합니다. 펀더멘털은 개선되고 있는데 가격은 그걸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거죠. 하지만 펀더멘털이 계속 우상향하면 가격은 결국 따라오게 된다는 게 기본적인 시각입니다.

그는 금과 은의 랠리가 이어지는 동안에는 “놓치면 안 된다는 불안감”, 이른바 FOMO가 금속 시장으로 자금을 끌어당기면서 가상자산에는 불리한 환경이 만들어진다고 봤습니다. 금과 은이 오를 때 투자자들이 마진이나 옵션을 활용하면, 그만큼 다른 위험자산에 쓸 수 있는 여력이 줄어듭니다. 특히 코인은 이미 한 차례 크게 디레버리징을 겪었기 때문에 이런 영향이 더 크게 나타난다는 설명입니다. 그래서 달러 약세나 연준 완화 같은 재료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레버리지 효과가 사라진 가상자산은 상대적으로 덜 반응하고 있다는 거죠.

다만 이런 현상이 영원히 지속되지는 않는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과거를 보면 귀금속이 과열된 뒤 열기가 식을 때, 상대적으로 소외됐던 가상자산 시장이 뒤늦게 반등하는 패턴이 반복됐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지금 시장은 금속의 시간처럼 보이지만, 그 흐름이 끝나면 주식과 가상자산이 다시 바통을 받을 가능성이 크다는 겁니다. 단기적으로는 답답할 수 있지만, 이걸 구조적인 부정으로 해석할 단계는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하고 있습니다.

이런 낙관적인 시각은 비트마인의 실제 전략에서도 드러납니다. 이더리움 가격이 3,000달러 아래에서 약세를 보이는 와중에도, 비트마인은 이더리움 매수를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주에도 이더리움 4만302개를 추가로 매입했다고 밝혔습니다. 금액으로는 약 1억1,600만 달러 규모인데, 2026년 들어 비트마인의 최대 이더리움 매수입니다. 수량 기준으로도, 달러 기준으로도 올해 들어 가장 큰 거래였죠.

이번 매수로 비트마인이 보유한 이더리움은 총 424만3,338개에 이르렀습니다. 현재 가격 기준으로 약 122억 달러 규모이며, 전체 유통 중인 이더리움 물량의 3.5%를 넘는 수준입니다. 단일 기업이 보유한 규모로 보면 상당히 공격적인 포지션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톰 리는 이더리움 스테이킹에도 적극적입니다. 가격이 조정을 받는 상황에서도 장기 회복 가능성을 보고 있다는 뜻이죠. 최근에도 약 20만9,504 이더리움을 추가로 스테이킹했는데, 이는 약 6억1천만 달러 규모입니다. 비트마인이 스테이킹을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스테이킹한 이더리움은 총 221만 개 이상, 금액으로는 약 65억 달러에 달합니다. 이는 전체 이더리움 보유량의 약 52%에 해당합니다.

톰 리는 최근 이더리움과 비트코인의 가격 비율, 흔히 말하는 ETHBTC 비율이 지난해 10월 중순 이후 전반적으로 상승해 왔다고 설명합니다. 그의 해석은 이렇습니다. 월가가 추진 중인 토큰화, 즉 주식이나 채권, 부동산 같은 실물 자산을 블록체인 위에서 거래하려는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고, 그 인프라가 주로 이더리움 위에서 만들어지고 있다는 점을 시장이 인식하기 시작했다는 겁니다.

물론 최근 일주일만 놓고 보면 이 비율은 다시 내려왔습니다. 비트코인이 약 5.5% 하락한 반면, 이더리움은 약 9.5% 떨어지면서 상대적으로 더 부진했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톰 리는 이더리움의 중장기 위치에 대해서는 여전히 긍정적인 입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비트코인이고 이더리움이고 코인이 전부 떨어지는 상황에서 ETHBTC 비율이 무슨 소용이냐는 건데요. 얼마 전까지만 해도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하던 비트마인 주가는 최근 이더리움이 다시 하락하면서 마이너스로 돌아섰습니다. 다만 지난 6개월 기준으로 봤을 때 하락률은 -20%로 엇비슷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스트래티지는 지난주 비트코인에 약 2억6,700만 달러를 추가로 투입해 약 2,900 BTC를 더 사들였습니다. 다만 직전 두 주 동안 각각 12억 달러, 21억 달러를 투입했던 것과 비교하면 매수 규모가 확연히 줄어든 셈입니다. 비트코인 가격이 최근 5주 중 최저 수준까지 내려온 상황에서도, 회사는 매수를 멈추지는 않았지만 브레이크를 살짝 밟은 모습입니다.

현재 스트래티지가 보유한 비트코인은 총 71만2,600개로, 금액으로는 약 627억 달러에 달합니다. 비트코인 가격은 최근 약 8만7,600달러 선에서 거래되고 있는데요, 일본에서 금융 불안 조짐이 나오고 미국 정부 셧다운 가능성까지 거론되면서 9만 달러 아래로 밀린 상태입니다.

주가 흐름도 흥미롭습니다. 스트래티지 주가는 최근 약 161달러 선에서 거래되고 있는데, 지난 6개월 동안 60% 이상 하락한 뒤 최근 한 달 기준으로는 비교적 안정된 흐름 속에서 1.5% 정도 반등했습니다. 변동성은 컸지만, 단기적으로는 바닥을 다지는 듯한 모습이죠.

참고로 이번 비트코인 매수 자금의 대부분은 보통주 발행을 통해 조달됐습니다. 전체 조달액 중 약 97%가 보통주에서 나왔고, 동시에 변동금리 우선주인 STRC도 추가로 발행했습니다. STRC는 매달 배당을 지급하는 구조로, 현재 연환산 기준 약 11%의 현금 배당을 제공합니다. 마이클 세일러는 이 상품을 투자자 입장에서 일종의 고금리 저축 계좌 대안처럼 설명하고 있습니다.

스트래티지는 STRC 가격이 100달러를 넘어서면 추가 발행을 통해 가격을 그 근처로 유지하고, 그 자금으로 다시 비트코인을 매수하겠다는 방침을 밝혀왔습니다. 실제로 이달 들어 STRC 발행을 통해 약 4억2,100만 달러를 조달했습니다. 최근 STRC 가격은 99.50달러 수준으로 내려와 있습니다.

한편 현재 스트래티지의 mNAV는 1.07 정도인데요. TD 코웬의 애널리스트 랜스 비탄자(Lance Vitanza)는 최근 스트래티지가 보유 자산 대비 거의 프리미엄이 없는 상태에서도 의미 있는 비트코인 추가 매수를 해냈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는 비트코인 가격이 눌려 있는 한, 스트래티지가 지난해 여름처럼 공격적으로 보통주와 우선주를 발행해 매수를 이어갈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습니다.

그런데 예측 시장에서의 시각은 다릅니다. 마이리어드(Myriad)에서는 스트래티지의 mNAV가 1.5를 찍기 전에 0.85까지 내려갈 확률을 약 86%로 보고 있습니다. 시장이 스트래티지를 여전히 높은 프리미엄 자산으로 보지는 않고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어쨌든 현재 시장에서 가장 핫한 자산은 금과 은 등 귀금속이고 가장 소외된 것은 암호화폐로 보입니다. 톰 리는 지금 시장의 주인공이 금과 은이라는 점은 인정하되, 그 흐름이 영원하지는 않다는 관점인데요. 귀금속 랠리가 숨을 고를 때, 상대적으로 눌려 있던 가상자산이 다시 주목받을 수 있다는 거죠. 과연 이 흐름이 변할지 아니면 계속 이어질지 지켜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