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본주의 밸런스 톨라니 입니다.

 

이번 주 미국 증시는 연방준비제도의 1FOMC 정례회의에서의 기준금리 결정, 차기 연준 의장 발표 등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현재 미국 경제 및 고용 상황을 보면 1 FOMC에서는 금리가 동결될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데요.

 

이에 미국 연준 1 FOMC 정례회의, 차기 연준 의장 발표 가능성 등 주간 미국 증시 일정 및 주요 국가 경제/금융 이슈관련하여 언론보도 및 국제금융 센터 보고서를 통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01. 주간 미국 증시 및 주요 국가 경제/금융 일정

출처 : 언론보도 외

 



1) 126()

ㅇ 미국 11월 내구재 신규수주

ㅇ 미국 11월 핵심자본재 수주

2) 1
27()

ㅇ 미국 1월 댈러스 연은 제조업지수

ㅇ 미국 1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심리지수

3) 1
28()

ㅇ 미국 1월 리치몬드 연은 제조업지수

ㅇ 캐나다, 브라질 중앙은행 정책금리결정

ㅇ 실적발표 :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테슬라, ASML


4) 1
29()

ㅇ 미국 1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금리 결정

ㅇ 스웨덴 중앙은행 정책금리 결정

ㅇ 실적발표 : 애플

5) 1
30()

ㅇ 한국 12월 광공업생산

ㅇ 미국 12월 생산자물가지수

ㅇ 미국 1 MNI 시카고 PMI

ㅇ 유럽연합 4분기 국내총생산(GDP)

ㅇ 일본 1월 도쿄 소비자물가지수

 


02. 주요 국가 주간 경제/금융 이슈

출처 : 국제금융센터 안남기 전문위원

 

1) 1 FOMC 회의. 금리동결 전망속 표결위원 변화 영향, 금리 시그널에 관심

1.27~28 FOMC 회의 개최. 작년 9, 10, 12 3차례 회의에서 25bp씩 정책금리를 인하한 이후(3.50~3.75%) 금번에는 고용시장 둔화에도 불구 물가 우려로 동결 전망 우세

 

ㅇ 결정문과 의장 발언에서 금년 금리 경로, 경제물가 관련 발언에 주목. 이번 회의에선 2026 표결위원인 해먹, 폴슨, 로건, 카시카리 연은총재가 참석해 매파 성향 소폭 커질지도 관심

 


2) 트럼프, 차기 연준의장 발표 가능성. 그린란드 및 우크라이나 협상 향방도 주목

ㅇ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빠르면 금주 연준의장 인선 발표. 4명 중 워시(전연준이사), 리더(블랙록 글로벌채권 CIO)가 부상해 최종 결정에 관심. 1월말에는 미란 이사의 임기가 종료

 

ㅇ 한편, 1.26~17일 예정된 유럽의회의 미국 무역협정 비준안 표결이 연기된 가운데 트럼프와 유럽간 그린란드합의틀협상 진전에 관심. 한편 금주 미러우 3차 평화회담 협상도 주목

 


3) 유로존 4Q GDP 발표. 미국 소비자신뢰지수 및 PPI도 관심

1.30일 유로존 4분기 경제성장률 발표. 작년 1분기 전기비 0.6%로 반등후 2분기 0.1%, 3분기 0.3%로 둔화된 가운데 금번에도 비슷한 수준 또는 소폭 둔화될 가능성

 

1.27일 미국 1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 발표. 작년 12 89.1(11 92.9)에 이어 6개월 연속 하락할지 관심. 1.30일 미국 12 PPI의 추가 상승 여부도 관심(11 3.0%)

 


4) 미국 예산안 표결 차질로 일부 셧다운 위험 증가. 미국 파리기후협약 공식 탈퇴

1.30 FY2026 예산안 시한을 앞두고 지난주 하원이 예산안을 승인했으나 최근 미네소타 이민단속 불만으로 상원 민주당이 표결 반대로 나설수 있어 정부 일부 셧다운 발생 위험

 

ㅇ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작년 1.20일 행정명령을 통해 선언한 파리기후협약 탈퇴가 1.27일 공식 발효. 국제기구 자금조달, 기후협약 당사국 움직임, 재생에너지 시장에 관심 커질 듯


 

5) 미국 대형기업들의 실적 발표 예정. 캐나다,브라질,스웨덴 금리 동결 예상

1.28 Microsoft, Meta, Tesla, ASML Holdings, 29 Apple 등 미국 주요 기업들의 4분기 실적 발표 예정. 지난주 급락후 회복하고 있는 미국 주가에 미칠 영향에 관심

 

1.28일 캐나다(정책금리 2.25%), 브라질(15.0%), 29일 스웨덴(1.75%) 중앙은행의 통화정책회의 개최. 대체로 직전 회의에 이어 금리 동결을 이어나갈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