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로 드 서초는 원래 25년 말에 분양이 예정되었으나 미루어져 26년 1월에 청약이 나올 가능성이 높아진 아파트이다. 서초동 강남역 직주근접 끝판왕의 아파트로 서초신동아 아파트를 재건축하여 탄생한 아파트이다.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도 피하였고 임대주택 세대도 없지만, 로또청약인 만큼 분양가 상한제 때문에 조합원들의 분담금은 더 늘어났다. 근처 아파트들을 살펴보면 래미안 서초에스티지, 래미안 리더스원, 래미안 서초 에스티지S와 같이 삼성물산이 전부 다 시공했다. 그리고 시세는 기본 30억 이상이라 평당 1억 이상을 기록한다.
오늘은 서초동 아크로 드 서초 10억 로또 청약예정 예상분양가는 ?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아크로 드 서초
아크로 드 서초는 서초구 서초동 1333번지 일대로 지하 4층~지상 39층 규모로 총 1,156세대가 공급된다. 하지만 대부분 조합원 물량이라 일반물량은 56세대 밖에 안 나온다. 그런 만큼 일반분양가는 매우 높을 것 같지만,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어 원래 예상했던 8~9천만원의 분양가가 아닌 7천만원 대의 분양가가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입지를 보면 신분당선, 2호선 강남역 바로 앞이고 서이초를 안고 있는 초품아이기도 하다. 해당 구역은 중심업무지구 구역이라 직주근접이 가능하지만 유동인구가 많아 다소 시끄러울 수 있지만 상권이 크게 발달하였다. 강남백화점과 이마트, 코스트코, 세브란스 병원, 가톨릭대 성모병원 등의 상권을 보유하며 강남 8학군 소속으로 교육으로도 매우 좋은 곳이다. 하지만 강남에 분양하는 단지들은 청약당첨 점수가 최소 74점부터 시작하여 최고 84점을 모두 맞출 것으로 보인다.
분양가
투기과열지구이기에 LTV는 40%이고 5년 이내 당첨이력이 있으면 재당첨이 제한된다. 조합원들의 계약금이 10%, 중도금 60%, 잔금 30% 수준으로 진행된 것을 보면 일반분양 역시 계약금이 10%로 맞춰질 것으로 보인다. 59타입만 일반분양될 것으로 보이기에 최소 필요 현금은 15억 5천만원이다.
주의사항




바로 앞 아파트는 30억 이상으로 2016~2020년에 준공되었다. 평당 1억 이상을 기록하고 있어 아크로 드 서초 역시 59타입이 19억 수준으로 분양되었으므로 25억까지 오를 확률이 높기에 6억 이상의 차익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조합원들의 경우 59타입을 13억 수준으로 분양받았기에 10억 이상의 차익을 보일 것이고 84타입 조합원은 18억 정도로 분양받았기에 12억 이상의 차익을 올릴 것으로 보인다.
일반분양되는 평수는 59타입의 소형평수 위주이고 분양가상한제로 평당 8천만원 이하이다. 하지만 로또청약이란 것이 일반분양을 신청하는 사람들에게나 로또청약이지, 아무리 차익을 올려도 원래 분양가를 못 받아 총 수익이 줄어들어 조합원들에게는 분담금이 더 커져 기울어진 운동장이 된다. 게다가 요즘은 로또청약도 가진 자들에게만 돌아가는 것이 현실이다.
과거에 청약제도는 서민들을 위해 공급한다는 취지였으나 청약가점도 이제는 만점이 아닌 이상 당첨되기도 어렵고, 대출제한과 실거주의무로 현금이 15억 이상 없으면 청약에 당첨되더라도 등기를 칠 수 없다. 게다가 매우 높은 경쟁률이 예상되지만 100% 가점제라 청약가점이 만점이 아닌 이상 당첨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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