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당 정보


*YoY(Year on Year) : 전년 동기 대비 증가율

종목 정보


종목명

PLUS 고배당주

배당락일

12월 29일

배당지급일

1월 5일

주당 배당금(공시)

78원

기준가(배당락일)

21,275원

시가 배당률(공시)

4.40%

배당주기(해당 월)

월배당(매월)

총보수(실부담비율)

0.3190%


지난해 동기 대비 배당 성장(YoY)

[공시 배당금 기준]


지급 배당금

[지난해]

[올해]

63원

78원

배당 성장

+15원 / +23.81%


지난해 동기 대비 주가 성장(YoY)

[배당락일 종가 기준]


주가

[지난해]

[올해]

14,351원

21,275원

주가 성장

+6,924원 / +48.25%


지난해 동기 대비 시가 배당률(YoY)

[배당락일 종가 & 공시 배당금 기준]


시가 배당률

[지난해]

[올해]

5.27%

4.40%

증감

-0.87%p


재투로 코멘트


안녕하세요 이웃 여러분~!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재투로입니다.


오늘은 제가 꾸준히 관심 있게 지켜보고 있는 월배당 ETF인 ‘PLUS 고배당주’의 최근 배당 공시 내용을 중심으로 배당 성장 흐름과 시가배당률 변화까지 함께 정리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려 합니다. 단순한 배당 수치 나열이 아니라 장기 투자 관점에서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살펴보겠습니다.


📌 월배당 구조와 이번 배당 공시의 의미

PLUS 고배당주는 매월 배당을 지급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이번 공시 기준 주당 배당금은 78원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지급일은 1월 5일이었고 배당락일 기준 종가는 21,275원이었습니다. 월배당 ETF의 가장 큰 장점은 현금흐름의 예측 가능성인데, 매월 동일한 주기로 배당이 들어온다는 점은 포트폴리오 안정성 측면에서 상당히 중요한 요소로 작용합니다. 특히 연금저축이나 ISA 계좌처럼 장기 운용 계좌에서는 심리적인 안정감을 크게 높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이번 배당금은 단순히 한 달 배당으로만 보면 체감이 크지 않을 수 있지만 연간으로 환산하면 12회의 지급이 누적되면서 복리 구조를 만들어낸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여기에 재투자까지 병행할 경우 시간이 지날수록 효과는 더욱 뚜렷해집니다.


📈 배당 성장 흐름과 YoY 변화 분석

지난해 같은 시점과 비교했을 때 PLUS 고배당주의 주당 배당금은 63원에서 78원으로 증가했습니다. 금액 기준으로는 15원 상승이며 증가율로 보면 +23.81%에 해당합니다. 월배당 ETF에서 이 정도의 배당 성장률은 결코 가볍게 볼 수 없는 수치입니다. 배당 성장의 핵심은 일회성이 아니라 ‘지속 가능성’인데, 이번 수치는 ETF 편입 종목들의 이익 구조와 배당 정책이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음을 간접적으로 보여줍니다.


배당은 기업의 실적과 직결되는 만큼 단기 시장 변동성 속에서도 일정 수준의 성장을 이어간다는 점은 장기 투자자에게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특히 고배당 전략 ETF의 경우 배당이 정체되거나 감소하는 구간이 반복되면 투자 매력이 급격히 낮아질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성장 흐름은 더욱 중요합니다.


📊 주가 상승과 시가배당률 하락의 관계

주가 측면에서도 눈여겨볼 변화가 있었습니다. 배당락일 기준 종가는 전년 14,351원에서 올해 21,275원으로 상승했으며 상승 폭은 6,924원, 증가율은 +48.25%였습니다. 배당과 함께 주가까지 동반 상승했다는 점은 자본차익과 현금흐름을 동시에 추구할 수 있는 구조가 형성되고 있다는 의미로 해석됩니다.


다만 이로 인해 시가배당률은 5.27%에서 4.40%로 0.87%p 하락했습니다. 이는 배당이 줄어서가 아니라 주가 상승 폭이 배당 증가 폭보다 더 컸기 때문에 발생한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오히려 이러한 구조는 시장에서 해당 ETF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는 신호로 볼 수 있으며 배당만을 보고 접근하는 국면에서 ‘배당 성장 + 가격 프리미엄’ 구간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 장기 투자 관점에서의 정리

PLUS 고배당주는 월배당이라는 구조적 장점 위에 배당 성장과 주가 상승이 동시에 나타나고 있는 구간에 위치해 있습니다. 시가배당률만 단순 비교하면 과거 대비 낮아졌다고 느낄 수 있지만 배당금 자체가 성장하고 있다는 점 그리고 주가 상승으로 자산 가치가 함께 확대되고 있다는 점을 함께 바라볼 필요가 있습니다.


총보수 역시 실부담 기준 0.3190% 수준으로 관리되고 있어 장기 보유 시 비용 부담이 과도하지 않다는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저는 이러한 ETF를 단기 수익 관점보다는 현금흐름을 기반으로 한 ‘장기 자산 설계의 한 축’으로 바라보고 있으며 계좌 성격에 맞춰 꾸준히 비중을 관리해 나갈 계획입니다.


앞으로도 배당 추이와 주가 흐름을 함께 점검하면서 실제로 복리 구조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계속해서 기록해보려 합니다. 이웃 여러분들께서도 각자의 투자 목적과 계좌 특성에 맞게 배당 ETF를 바라보시길 바랍니다.


이상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재투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포스팅은 매매 및 종목을 추전하는 글이 아니며,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합니다.

또한, 투자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귀속됨을 기억해 주세요~!

이 글을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의 성투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