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보면 볼수록 충격적인

AI근황입니다.

전 40대 초반 사무직이라

AI사용도 쳇GPT 비즈니스용

정도만 사용하는데요.

요즘 대학생들이 활용하는

생성형 AI 사용 수준은

입이 떡 벌어질 정도로 충격적이네요.





2.

요즘 대학생들이 '구글 NotebookLM'

이라는 플랫폼을 많이 사용한다고 들었는데

저 정도 수준일지는 몰랐네요.



클릭 한번으로 저 정도의 퀄러티 PPT를

만들어준다고 하면 오히려 사용하지

않는 대학생들이 피해를 볼 정도인데요.

요즘 저희 회사에 자녀를 둔

부장(매니저, 디렉터급)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이제는 학생들이

과제를 하거나 PPT를 만들때

AI를 사용하지 않는 경우가 거의

없다고 합니다.

매달 본인 카드에서 구독료가

나가기 때문에 어떤 플랫폼을

많이 사용하는지도 얘기해주시던데.

3.

확실히 초반에는 오픈AI의 쳇GPT가

대세였다면 최근에는 제미나이로

많이 넘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저도 구글 주주지만 제미나이는

회사에서 지원을 안해줘서

쳇GPT를 주력으로 사용하는데,

제미나이를 자비로라도 사용해야겠어요.

PPT를 저렇게 멋지게 만들어주면

제가 직접 장표를 만드는것보다

시간도 절약하고 완성도도 높여

고객사의 만족도 역시 제고할 수 있기 때문이죠.


말그대로 돈을 주고 시간을 살 수 있다는....

AI 기술 패권 확보를 위해

미국 AI기업들은 1년에 한번이 아니라

거의 매달 한번씩 새로운 제품을

경쟁하듯이 쏟아내는데

그 속도도 놀랍지만,

더욱 놀라운건 기술력의 발전입니다.

과연 2030년이 되면

도대체 AI가 어느정도까지

우리의 일을 대체 혹은 도와줄 수 있을지

예측이 안되는군요.

예측이 안된다고 가만히 있으면

안되니 오늘도 구글 주식을

매수하며 잠을 청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