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ISA라는 200만원(서민형 400만원) 비과세
(초과분 9.9% 분리과세) 상품이 있는데요
연간 2천만원(총 1억 원) 한도로
납입이 가능하며, 3년 만기만 유지하면
언제 해지하든 불이익이 없는
세제혜택이 엄청난 계좌입니다.
전 2020년 개설해
1억 원 한도를 채웠으며
앞으로 ISA계좌에서 나오는 배당금은
전액 재투자를 통해,
명예퇴직 후 노후에 배당금으로
생활비를 충당할 예정입니다.

대부분이 시가배당수익률 6~7% 가능한
종목 위주로 투자중이며,
배당성장주 위주로 선별해 투자합니다.
지금은 연 600만원(월 50만원)
수준이지만, 퇴직시점에는
월 100~150만원이 될 수 있겠죠?
2.
지난달에는 강원랜드가
저평가된것으로 판단해
추매를 하였습니다.
방한 외국인 비중이 점점 높아지며
파라다이스, GKL 등 카지노주들이
반등하는 가운데
강원랜드만
아직 반등을 못하는거 같아
곧 오를거라고 생각해
매수했습니다.


물론 강원랜드는
현지인(한국인) 대상 영업만 가능했지만
올해부터는 외국인 전용 카지노 존
시범 운영을 실시했기에
내년부터는 본격적인 실적상승세를
기대해볼 수 있을듯 합니다.
그런 기대를 저만 하는건 아닌지
얼마 모으지도 못했는데,
바로 급등을 해버리네요...
1000주는 모을 계획이었는데,

지금 ISA계좌에 있는
1억 원의 배당주 투자금이
앞으로 5년후, 10년후, 15년 후
어떻게 변화할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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