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증시 마감 시황 체크 ★

2026년 1월 10일

  • 다우존스30 산업평균 사상 최고치

  • S&P 500 사상 최고치

  • 고용 지표의 엇갈린 신호에도 불구하고 기술주 및 경기민감주 강세로 지수 상승

  • 12월 비농업 일자리: 5만 명 증가 (시장 전망치 7만 3천 명 하회) → 고용 둔화 신호

  • 실업률: 4.4% (예상 밖 하락) → 노동시장 건전성 시사

  • 반도체 및 기술주 강세: 샌디스크(+12.82%), 인텔(+10.80%), 마이크론(+5.49%) 등 급등

  • 경기민감주: 원자재, 산업재 관련 종목 동반 강세

  • 경제 성장률: 애틀랜타 연은 'GDP 나우', 작년 4분기 미 경제성장률을 5%대로 전망 (무역적자 개선 등 반영)

  • 유가 상승 원인 (지정학적 리스크):이란 내 반정부 시위 지속

  • 러시아의 신형 극초음속 미사일 '오레시니크'를 동원한 우크라이나 타격

■ 미국 증시 마감 (다우존스/ 나스닥/ S&P 500)




★ 미국 증시 섹터별 흐름 ★

  • 원자재 및 산업 주 중심 상승

  • 헬스케어 및 금융주 하락




★ 오늘의 특징 주 ★

메타, 원자력 발전 계약

  • 체결 대상: 원자력 발전업체 3사 [비스트라(VST), 테라파워, 오클로(OKLO)]

  • 계약 목적: 인공지능(AI) 인프라 개발을 위한 안정적인 전력 자원 확보

  • 전력 활용 계획: '프로메테우스' 데이터센터

  • 대상 시설: 오하이오주 뉴앨버니 소재 '프로메테우스 슈퍼 클러스터' 컴퓨팅 시스템

  • 시설 성격: 마크 저커버그 CEO가 공개한 메타 첨단 AI 발전의 핵심 시스템

  • 가동 시기: 2026년 중 가동 예정

  • 추가 전력량: 2035년까지 6.6기가와트(GW) 추가 확보 계획

  • 규모 체감: 미국 뉴햄프셔주 전체 전력 수요를 상회하는 막대한 수준

TSMC. 사상 최고치 매출 달성

  • 사상 최대 매출 경신: 2025년 누적 매출 3조 8,090억 5,000만 대만달러(약 175조 6,735억 원) 기록

  • 성장률: 전년 대비 31.6% 증가하며 이전 최대 기록(2조 8,943만 대만달러)을 크게 상회

  • 12월 실적 현황:

  • 매출액: 3,350억 대만달러

  • 추이: 전년 동월 대비 20.4% 증가, 전월 대비 2.5% 소폭 감소

  • 향후 일정: 1월 15일 전체 세부 실적 발표 및 향후 전망치(가이던스) 제시 예정

★ 발표된 경제 지표 ★

■12월 미국 고용보고서에 대한 시장 반응

  • 금리 동결 가능성 증대: 12월 고용보고서 결과로 인해 연준(Fed)의 1월 정책금리 동결 전망이 우세해짐.

  • 신규 고용 부진: 비농업 부문 고용이 5만 명 증가에 그치며 시장 전망치(6만 명) 및 직전치를 하회함.

  • 실업률 하락: 신규 고용 둔화에도 불구하고 실업률은 4.4%로 전월 대비 하락하며 견조함을 유지함.

  • 임금 상승률 경계: 시간당 임금 상승률이 0.3%로 예상보다 높게 나타나 인플레이션 우려가 잔존함.

  • 페드워치 전망: 시카고상품거래소(CME) 선물시장은 1월 금리 동결 가능성을 95.0%까지 상향 반영함.

  • 경제 성장세 지속: 강한 4분기 GDP 성장 전망이 연준의 금리 인하 서두르기 방지 근거로 작용함.

  • 향후 인하 시점: 전문가들은 1월 동결 후 노동시장 추이를 관망하며 1분기 내 인하 가능성을 점침.

  • 시장 해석: 노동시장 약화는 주식시장에 호재일 수 있으나 낮은 실업률은 연준의 신중함을 요구함.

■ 비트코인, 올해 22만 달러 예상

  • 올해 가격 전망: 월가는 비트코인이 최저 7만 5천 달러에서 최고 22만 5천 달러 사이에서 등락할 것으로 예측함.

  • 상승 압력 요인: 기관 투자자 참여 확대, 연준의 금리 인하, 규제 리스크 완화 등이 주요 상승 촉매제로 작용할 전망임.

  • 높은 변동성 지속: 개인 중심에서 기관 중심으로 유동성 구조가 전환됨에 따라 시장의 높은 변동성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임.

  • 규제 불확실성 해소: 미국의 암호화폐 정비 법안인 '클래리티 법안' 통과 여부가 투자 예측 가능성을 높일 핵심 변수로 지목됨.

  • 연준 의장 교체 변수: 5월 파월 의장 임기 종료 후 차기 의장의 성향과 정책 방향성이 위험자산 투자 심리에 영향을 줄 예정임.

  • 수급 구조 변화: 장기 보유자의 매도세가 마무리되고 기관 자금이 이를 흡수하며 더욱 건설적인 투자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진단함.

  • 대안 화폐 수요: 인플레이션 충격 및 거시경제 불확실성에 대비한 헤지 수단으로서 비트코인에 대한 수요가 커질 수 있음.

  • 현재 시장 상황: 작년 10월 사상 최고치(12.6만 달러) 경신 후 급락하여 현재 9만 1천 달러선에서 횡보 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