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저도 누린거 없이 자라고

받은거 없이 결혼해

처자식과 살아가는 입장에서

이런 흙수저의 이야기가

더 공감이 되고 동질감을 느끼는건

어쩔 수 없는거 같습니다.

거창한 목표, 대단한 미래를

꿈꿀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아래와 같이 아주 사소하더라도

꾸준히 실행하는 사람들이

결국 잘될 확률이 높습니다.




2.

저도 취미가 계획일정도로

계획세우는걸 좋아합니다.

계획이라는것이 100% 다 이뤄질

필요는 없습니다.

허나, 계획을 세우지 않고서

이루지 않는것과 계획을 세웠음에도

못이룬건 질적으로 큰 차이가 있습니다


저렇게 촘촘하게 솔루션을 찾고

뭐든지 실행하는 사람이

저 과정에서 뭔가를 잡을 수 있으니까

예를 들어 내가 대략 7~8개의

계획을 세우고 도전했는데

이게 다 성공한다?

그건 거의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그 와중에 1~2개에서만

긍정적인 신호가 오고 그 신호로 인해

내가 기회를 잡을 수 있다면?


3.

제 주변에서 잘 풀린 사람들을 보더라도

처음부터 막 거창하게 접근하는게 아니라

가볍게 '한번 시작해볼까'

이런 느낌으로

접근했다가 거기서

길을 찾은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글쓴이처럼 블로그에 글을

가볍게 게제하다가 협찬받아서

글을 쓰게 되고 나아가 책까지

발간해서 작가의 길을 걸어갈 수도

있는겁니다.

설사 작가가 안되고 운나쁘게(?)

그냥 평범한 직장인으로서

은퇴까지 계속 이 상태로 지낸다고 해도

1)블로그: 10만원

2)광고협찬: 10만원

3)단기임대: 100만원

4)주식 배당: 50만원

5)오피스텔: 40만원

6)주말알바: 40만원

부업을 통해 매월 250만원이라는

월급 외 수입을 얻을 수 있습니다


250만원이라는 돈이 적어보이나요?

1년이면 3천만원이고

10년이면 3억원입니다.

그걸 가만히 현금으로만

들고 있는게 아니라

S&P500이나 나스닥100에

투자를 한다면 과연

얼마가 되어 있을까요?


자꾸 거창한것만 보면서

해결책은 찾지도 않고

불평불만하시는 사람들이

요즘 많습니다.

처음부터 서울 아파트를 어떻게 사나요?

처음부터 미국주식으로 10억원을 어떻게 굴리나요?

그건 애초에 불가능합니다.

저도 15년이라는 세월이 걸려서

이루어낸 성과입니다.

여러분도 꾸준히 시간과 노력을

투입하면 이루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