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55세 퇴직 전 연금으로만

10억 원을 달성하는 프로젝트입니다.

* 국민연금+퇴직연금+개인연금 합산

바야흐로 2026년이 도래했습니다.

본래 1년이 이렇게 금방 왔던가요?

나이가 들수록 체감되는 시간의 속도가

엄청나게 빠르네요.


화폐하락 속도 역시 엄청 빠르고요.


국내 시총 1위인 삼성전자가 하루에 7%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전 삼성전자 2천개, 삼성전자우 1천개

각각 가지고 있는데

올해는 삼성전자의 해가 될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래도 올해 매도는 할겁니다.

장기투자는 오로지 미국주식만

할 예정이기에....

2.

오늘은 2026년 1월 2일

새로운 해, 새로운 달의 '첫날' 입니다.

무엇을 하는 날일까요?

맞습니다.

바로 연금계좌 납입한도 채우기!

'미래의 나'를 위한 프로젝트

13회차 입니다.

연금 계좌의 연간 납입한도는 인당 1,800만원

이 중 세액공제 한도는 900만원

그럼 900만원 꽉꽉 채우면

13월의 월급날에 받게 되는 금액은 과연 얼마일까요?

그건 본인의 연봉수준에 따라 다른데요


1) 총급여 5,500만원 이상 : 900*13.2% = 1,188,000원

2) 총급여 5,500만원 이하 : 900*16.5% = 1,485,000원

보시다시피

급여가 낮을수록 받는 혜택이 커집니다.

3.

올해부터 시작한 '미래의 나'를 위한 선물

프로젝트는 아래와 같이 연금저축 및 IRP에

총 900만원 납입하는겁니다.


2번 중개형 ISA는 이미 한도를 채워 상관없고

3번 IRP는 이직 혹은 퇴직 시 운영될 예정입니다.

전 외벌이라

아내는 별도로 불입하지 않습니다.


3.

그럼 오늘 어떤 종목을

얼만큼 샀을까요?



연금저축펀드에서

KODEX미국나스닥100을 샀구요


IRP계좌에서는

ACE미국빅테크TOP7 를

매수했습니다.

포트폴리오 변동없이

이 상태로 10년간 모아갈 예정입니다.

(회사를 10년후에 때려친다는 뜻!)


4.

이렇게 매월 정기불입하면

퇴사시점에 얼마나 모일까요?

연 900만원을 30년 동안 납입하고

미국 인덱스 ETF를 사모은다면

연 기대수익률 7% 기준

30년 후엔 9억 원이 됩니다.

물론 제가 70세까지 일할수는 없으니,

30년간 불입은 못하고

최대 20년 기준으로 다시 돌려보면

연 기대수익률 7% 기준

20년 후엔 3.9억 원이 됩니다.

연 900만원

월 75만원

하루 25,000원

으로 20년 후에 3.9억 원을

손에 쥔다고 생각하면

안할 이유가 없지 않을까요?

*세액공제 혜택분은 포함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