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대비 자산 증감 현황


연금저축펀드 메인 계좌
원금대비 손익(률) +5,151,266원 / +64.39%
자산 증감(률) -75,439원 / -0.57%
연금저축펀드 서브 계좌
원금대비 손익(률) +1,686,636원 / +42.17%
자산 증감(률) -37,798원 / -0.66%
ISA 절세 계좌
원금대비 손익(률) +2,692,336원 / +26.87%
자산 증감(률) -57,044원 / -0.45%
미국 주식 직투 계좌(원화 기준)
원금대비 손익(률) +3,987,610원 / +21.55%
자산 증감(률) -232,210원 / -1.02%
미국 주식 직투 계좌(달러 기준)
원금대비 손익(률) -131.76달러 / -0.84%
자산 증감(률) -166.99달러 / -1.06%
미국 주식 환차손익
평균 환전금액 1,180.40원
원금대비 손익(률) +4,178,282원 / +22.59%
자산 증감(률) +9,404원 / +0.04%
환율 등락(률) +0.60원 / +0.04%

전체 계좌 합산
원금대비 손익(률) +13,517,848원 / +33.36%
자산 증감(률) -402,491원 / -0.74%

재투로 코멘트


안녕하세요 이웃 여러분~!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재투로입니다.


2026년 1월 1주차 주식 가계부를 결산해 보았습니다. 이번 주는 지난주 대비 자산이 감소한 구간이기 때문에 단순한 등락보다 ‘어느 계좌에서 얼마나 움직였는지’를 분리해서 확인하면서 제 투자 원칙이 흔들리지 않도록 기록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 전체 계좌 합산

전체 계좌 합산 기준 원금은 40,520,000원이며 1주차 자산평가액은 54,037,848원입니다. 원금 대비 손익은 +13,517,848원으로 손익률 +33.36%를 기록했습니다. 지난주인 지난해 52주차 자산평가액 54,440,339원과 비교하면 -402,491원이 감소했으며 증감률은 -0.74%입니다. 같은 방식으로 원금 대비 손익도 지난해 52주차 +13,920,339원에서 이번 주 +13,517,848원으로 -402,491원이 줄어든 흐름입니다.


이렇게 한 주 단위로 손익이 줄어드는 구간에서는 ‘전체가 얼마나 빠졌는가’보다 ‘어디에서 빠졌는가’를 먼저 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원금이 그대로인 상태에서 자산평가액이 움직였다는 사실만 확인해도 이번 주 변화는 시장 가격의 영향으로 발생한 변동이라는 점이 명확해지고 기록은 숫자 중심으로 안정적으로 남습니다. 저는 이런 주간 결산에서 미래 예측을 섞기보다 데이터의 위치를 점검하는 데 집중하려고 합니다.


🧾 절세 계좌 3종

연금저축펀드 메인 계좌는 원금 8,000,000원 대비 1주차 자산평가액 13,151,266원입니다. 원금 대비 손익은 +5,151,266원이며 손익률은 +64.39%입니다. 지난해 52주차 자산평가액 13,226,705원에서 1주차 13,151,266원으로 -75,439원이 감소했으며 증감률은 -0.57%입니다. 같은 흐름으로 원금 대비 손익도 +5,226,705원에서 +5,151,266원으로 -75,439원이 반영되었습니다.


연금저축펀드 서브 계좌는 원금 4,000,000원 대비 1주차 자산평가액 5,686,636원입니다. 원금 대비 손익은 +1,686,636원이며 손익률 +42.17%로 정리됩니다. 지난해 52주차 자산평가액 5,724,434원에서 1주차 5,686,636원으로 -37,798원이 감소했고 증감률은 -0.66%입니다.

ISA 절세 계좌는 원금 10,020,000원 대비 1주차 자산평가액 12,712,336원이며 원금 대비 손익 +2,692,336원 손익률 +26.87%입니다. 지난해 52주차 자산평가액 12,769,380원에서 1주차 12,712,336원으로 -57,044원이 감소했고 증감률은 -0.45%입니다.


세 계좌 모두 이번 주에는 감소가 확인되었지만 절세 계좌의 목표가 단기 수익의 극대화가 아니라 ‘장기 누적의 효율화’라는 점을 다시 한 번 적어 두고 싶습니다. 특히 연금저축과 ISA는 계좌의 성격 자체가 시간을 편으로 만드는 구조이기 때문에 주간 변동이 생겼다는 이유만으로 계획을 바꾸기보다 적립과 유지라는 기본을 지키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저는 이런 결산을 통해 투자 판단을 즉시 내리기보다 계좌별 역할이 의도대로 작동하고 있는지 점검하면서 리스크를 체감보다 숫자로 관리하는 습관을 이어가겠습니다.


🌎 미국 직투 계좌

미국 주식 직투 계좌를 원화 기준으로 보면 원금 18,500,000원 대비 1주차 자산평가액 22,487,610원입니다. 원금 대비 손익은 +3,987,610원이며 손익률 +21.55%입니다. 지난해 52주차 자산평가액 22,719,820원에서 1주차 22,487,610원으로 -232,210원이 감소했고 증감률은 -1.02%입니다. 이 수치는 이번 주 전체 합산 감소폭 -402,491원 중 상당 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에 포트폴리오 변동의 주요 구간이 어디였는지 숫자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달러 기준 계좌는 원금 15,672.61달러 대비 1주차 자산평가액 15,540.85달러입니다. 원금 대비 손익은 -131.76달러이며 손익률 -0.84%로 정리됩니다. 지난해 52주차 자산평가액 15,707.84달러에서 1주차 15,540.85달러로 -166.99달러가 반영되었고 증감률은 -1.06%입니다. 해외 자산은 원화 환산값과 달러 기준 값이 동시에 존재하기 때문에 기록 단계에서부터 기준을 분리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야 원화 기준의 변동이 환율 때문인지 자산 가격 때문인지 판단의 출발점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이번 주는 달러 기준에서도 감소가 확인되었으니 자산 가격 변동이 존재했던 구간으로 깔끔하게 기록해 두겠습니다.


💱 환차손익 체크

평균 환전금액은 1,180.40원이며 주말 원/달러 환율은 1,447.00원입니다. 지난주 대비 환율 등락은 +0.60원이며 등락률은 +0.04%입니다. 환차손익 항목은 원금 18,499,985원 대비 1주차 자산평가액 22,678,267원으로 원금 대비 손익 +4,178,282원 손익률 +22.59%입니다. 지난해 52주차 자산평가액 22,668,863원에서 1주차 22,678,267원으로 +9,404원이 증가했고 증감률은 +0.04%입니다.


환율은 변동 요인이 많고 해석이 쉬운 영역이 아니기 때문에 저는 결산에서는 ‘이번 주 수치’만 정직하게 남기는 방식이 가장 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주가 변동이 크더라도 환율이 반대로 움직이면 체감 손익이 달라질 수 있고 반대로 주가가 견조해도 환율 변동으로 원화 기준 평가가 흔들릴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환차손익과 환율 등락을 함께 적어 두면 한 주의 결과가 어느 축에서 발생했는지를 나중에 되짚기 훨씬 수월해집니다. 이번 주는 환율 등락이 +0.60원으로 크지 않았고 환차손익 주간 증감도 +9,404원으로 제한적이었기 때문에 환율 변수는 상대적으로 조용했던 한 주로 정리해 두겠습니다.


이번 주 합산 감소 -402,491원은 계좌별 주간 증감액을 합산하면 그대로 맞아떨어집니다. 연금저축펀드 메인 -75,439원 연금저축펀드 서브 -37,798원 ISA 절세 계좌 -57,044원 미국 주식 직투 계좌(원화 기준) -232,210원을 더하면 -402,491원으로 정리됩니다. 이렇게 합산 검증을 한 번 거쳐 두면 표의 숫자를 ‘감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실제 변동의 출처를 확실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비중 관점으로도 메모를 남겨 두겠습니다. 이번 주 감소폭 기준으로 보면 미국 직투 계좌의 감소분이 전체 감소의 약 57.7%를 차지했고 연금저축 메인은 약 18.7% ISA는 약 14.2% 연금저축 서브는 약 9.4% 수준으로 계산됩니다. 저는 이 수치를 ‘어느 계좌가 문제였다’로 해석하기보다 변동이 한쪽으로 몰릴 때 포트폴리오 체감이 커진다는 사실을 확인하는 용도로만 사용합니다. 다음 주에도 같은 방향의 변동이 반복된다면 그때 가서 분할매수의 속도 조절이나 계좌 간 비중 점검을 검토하는 흐름이 더 합리적입니다.


주간 결산을 하면서 저는 항상 세 가지를 체크합니다. 첫째 원금이 변하지 않았는지 둘째 평가액 변화가 어느 계좌에서 발생했는지 셋째 환율 같은 외생 변수가 결과를 얼마나 흔들었는지입니다. 이 세 가지만 일관되게 기록해도 일시적인 상승과 하락에 휘둘리지 않고 장기 루틴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번 주도 숫자에 과도한 의미를 부여하지 않고 데이터로만 정리한 뒤 다음 주를 맞이하겠습니다.


이상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재투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포스팅은 매매 및 종목을 추전하는 글이 아니며,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합니다.

또한, 투자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귀속됨을 기억해 주세요~!

이 글을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의 성투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