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MBC 공채 아나운서 출신인

김대호씨....프리랜서 선언하고

월급쟁이 당시의 연봉보다

4배 이상을 더 번다고 합니다.




















2.

번듯한 외모와 서글서글한 성격에

프리랜서 전향해 연봉 약 3억원

서울 부동산 2채 보유한 다주택자

그런 남자가 '너 좋다'고 말하면

그 어떤 여자가 싫다고 할 수 있을까요?

돈의 힘이란 이런겁니다.

돈이 많으면 그만큼

무엇을 선택하든 선택지가

많아집니다.

그게 물건이든

사람의 마음이든....



3.

아파트, 자동차, 시계 등

물건이야 그렇다고 치더라도

사람의 마음은 어차피 1명

최종적으로 딱 1명만 선택해야 되지 않냐고

반문하실 수도 있습니다.

맞아요.

여러명의 마음을 얻을수도

얻을 필요도 없이

딱 1명의 마음만 얻어야 하고

딱 1명하고만 결혼해야되는게

어차피 현실이죠.

다만 많은것중에 1개를 고른다고 하더라도,

애초에 선택지가 많은 사람과

선택지가 별로 없는 사람이 느끼는

그 자유의 크기는 천양지차입니다.

그래서 사람이 경제적으로 잘 풀리면

눈빛이 변하고 안색도 좋아지고

생활 태도 전반에서 여유로움이

나오게 됩니다.

바로 김대호씨 처럼요.


돈만큼 중요한게 '그릇'입니다.

애초에 인간의 그릇 자체가

작으면 돈을 많이 품을 수가

없습니다.

허나 '그릇' 자체가 큰 사람은

돈이 들어오기 시작하면

사람이 확 밝아지고 여유로워집니다.

그게 바로 돈이 주는 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