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가 10~20대 때는
돈이 없어서 못먹던
베스킨라빈스였는데,
세월 앞에서 장사없네요.

2.
트렌드가 바뀌었다?
소비의 영역에서 트렌드는
정말 무시할 수 없는부분이죠.
하다못해 우리가 실거주하는
아파트도 '대단지 초품아 신축'이라는
트렌드가 있는 현실에서
우리가 먹고 마시는 식음료부분은
더욱더 트렌드에 예민하겠죠?

트렌드를 따라가지 못하는
식음료 기업은 금방 적자가 나고
경쟁사에 밀릴 수밖에 없습니다.
그게 바로 식음료 기업의
주식투자가 어려운 이유이기도 하구요.
3.
그런데 저런 트렌드는 기업 차원에만
국한된 얘기가 아니라 개인에게도
해당된다고 봅니다.
불과 얼마 전만 해도
꽤 각광받던 기술이라고 하더라도
만약 이게 AI의 발전으로
금방 대체할 수 있는거라면?
급격하게 시장에서 비교우위가
줄어들 것입니다.
그러한 작금의 상황을 반영하듯
지금 미국에서는 오히려 블루 컬러의
인기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런 일들은 아직까지도
그리고 앞으로도 AI(인공지능)가
대체하기가 어렵기 때문이죠.
일례로 컴퓨터 코딩을 배우던 사람이
용접과 인테리어일을 배우는 방식이죠.
실제로 미국에서 지금 꽤 주목받고
있는 트렌드입니다.

우리나라는 아직까지 그런 흐름이
확연하게 드러나지 않고는 있지만
저는 몇년 안남았다고 봅니다.
저역시 타고날때부터 '화이트칼러'였으나
'블라칼러'로의 전향을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아니 고민해야만 합니다.
4.
지금은 잠자고 일어나면
각광받는 것들이 저물고
새로운 가치와 트렌드가 떠오르는
그런 시대입니다.
한국의 40~50대 가장들 뿐만 아니라
앞으로 직장을 구할 20~30대들은
AI와의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직업을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이제는 인간끼리의 경쟁을 넘어
로봇, AI와 경쟁해야 하는
시대입니다
생각보다 멀지 않았습니다.
AI와의 경쟁에서 이길 나만의 직업적
무기를 갖추든지
AI를 생성하는 기업의 주인(주주)이
되든지....
선택을 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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